| 교육감 선거는 2006년 말 개정된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금은 주민이 직접 투표를 한다. 시·도 교육감은 교장·교육장 등의 인사권과 초·중·등 교육정책 집행권은 물론 학교 인가, 교육과정운영 결정권까지 행사한다. 교육감은 ‘교육 대통령’으로 불리는 자리다. 이러한 막강한 권력을 가진 자리를 전교조가 그냥 둘리는 만무하다. 지난해 2월 부산시는 15.3%의 투표율에 불과했다. 이번 서울시 교육감선거는 여름방학과 휴가철과 겹친다. 그러나 공휴일로는 지정되지 않는다.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우익성향의 후보(가나다 순)는 G, K, B, L, L씨 등이 출마했으며, 좌익성향의 후보는 L씨와 J씨가 출마했다. 좌익들의 전략·전술 중에 가장 핵심적인 것이 정치세력화이며 어떤 집단이든지 단체의 수장이 좌익인사가 되면 단체는 좌익화되고 자유민주주의를 주장하는 일반국민은 힘을 쓰지 못하게 된다. 좌익의 ‘정치세력화’의 핵심은 "소수의 인원으로 대다수국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좌익 마음대로 국가와 단체를 좌지우지하려는 간계"이다. 전교조가 공산주의 이념으로 평등을 주장하고 있으며 이는 공산주의 절대평등(거지평등)이다. 평등에는 상대평등(기회<과정>의 평등, 합리적 평등, 비례적 평등)과 절대평등(결과의 평등, 비합리적 평등, 산술적 평등)이 있으며 상대평등은 상향평준화로, 절대평등은 하향평준화로 표출된다. 전교조는 공산혁명집단이며 절대평등(거지평등)을 원칙으로 한다. 공산주의는 세계역사에서 보여 주었듯이 부지런히 이룩한 문명과 부를 질투하고 경쟁을 배제하고 하양평준화로 사회에 구현되며 그 결과는 온 사회가 게으름의 보편화로 이루어진다. 한마디로 전교조의 절대평등은 거지가 되는 평등이다. 전교조의 절대평등은 교사는 편하고 학생과 학부모는 경쟁하여 사교육비는 올라가고 절대평등이며 전교조는 이러한 것을 속이려고 자신의 탓이 아니라 항상 학부모 탓, 나라 탓, 사회 탓으로 돌리며 국민을 기만하고 있으며 교육자율화 정책을 비방하고 있다. 이는 계속하여 교사는 편하고 학생, 학부모는 죽어나는 절대평등(거지평등)을 주장하며 교원평가를 반대하기 위하여 이다. 이명박 정부에서 교육 자율화를 통하여 학교와 교사의 경쟁을 통하여 교육의 상대평등 즉, 상향평준화를 이루고 사교육비 절감을 이루려고 하고 있으나, 전교조는 막강한 권력과 민노당과 통합민주당의 비호를 받아 교육정책을 와해하고 있는 교육의 폐악세력이다. 일반학교는 이미 교장은 밥, 교감은 반찬이 되었으며 일반교사는 껌이 되었다. 막말로 학교는 개판이 된지 오래며 좌익정권 10년 동안 학교의 현장이 바로 그 실체이다. 전교조가 막강한 권력의 힘을 가지고 학교를 개판으로 만들고 있는 상태에서 교과부도 전교조의 눈치를 보고 있는 실정이이며 전교조의 막가는 행동에 이념이 없어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의 실정이 이러할 진데, 전교조 측이 미는 후보가 되면 전교조를 비호할 것으로 판단을 한다. 춘천에는 교장이 전교조조합원에게 뼘을 맞아도 어디 가서 하소연도 못하는 실정이다. 또한 교육자들은 전교조와 싸우기를 두려워하고 있으며 교과부는 자신의 안위를 위하여 침묵을 하고 있다. 성남 단대초등학교는 전교조지회장이 초등학생에게 위수김동(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 "친지김동(친애하는 지도자 김정일 동지)"과 같은 내용을 세뇌하여도 처벌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것이 교육의 현실이며 사명감 없는 무능한 관료와 막강한 전교조 때문이며 학생을 인질로 잡혀두고 있다고 핑계 대며 방관하는 학부모의 책임도 크다. 그나마 전교조 측 사람이 아닌 교육감이 당선되면 조금이라도 전교조에 눈치를 보나 전교조 측에서 미는 인물이 당선이 되면 학교는 그야말로 개판을 넘어 전교조의 해방구가 될 것이다. 그동안 학교운영위원회에서만 선거권을 가지고 교육감 투표를 하였다. 이에 전교조는 민노총사람들과 같은 세력인 참교육학부모위원회의 사람들이 학교운영위원회로 참여하게 만들고 어떤 곳은 한겨레신문만 보는 학부모만 참여하게 만들었다. 학교운영위원회가 지금도 학교에서 막강한 함을 발휘하고 있는 실정에서 아직도 전교조가 자기와 이념을 같이하는 사람을 주로 끌어들이며 학교에 문제가 발생 시 학부모를 투쟁의 앞에 서게 하며 방패막이로 이용하고 있다. 이번 아주 중요한 교육감이라는 먹이를 전교조와 좌익은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니 않은 것과 같을 것이다. 전교조와 좌익들이 정치뿐만이 아니라 교육에도 정치세력화 내용은 많이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내용이 교장 공모제를 통하여 전교조가 교장이 되는 것과 선거를 통하여 교육감으로 되는 것이다. 이번에 1인 시위를 한 이세진학생이 만든 동영상에는 ‘침묵의 나선이론’을 설명하였다. 내용은 "침묵하는 다수는 목소리가 큰 소수의 의견을 따라가게 된다."이다. 좌익들은 대단한 단결력과 행동을 보여준다. 이번에 국민이 관심을 가지고 교육감선거에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않으면 교육감의 자리는 전교조에서 내정한 이인규와 주경복이 당선 될 것이다. 지난해 첫 주민직선 교육감 선거를 치렀던 부산의 경우도 투표율 15·3%에 그쳤다고 한다. 교육감선거가 아이와 교육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문가들은 판단을 하고 있으며 필자의 생각 또한 다르지 않다. 아이와 교육 나라를 위한다면 7월 30일에 적극적으로 투표하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다. 전교조에 대응을 하지 않고 어영부영 지내는 무능한 관리가 아닌 전교조가 싸울 수가 있는 교육전문가, 이념전문가가 교육감이 되어야 할 것이며 국민은 선택을 잘하여 진정한 교육감을 선출하여야 할 것이다.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고 자식 걱정 그리고 자신의 아이들이 세뇌 당하는 것을 걱정하는 것은 비겁한 행동이다. 전교조와 좌익의 ‘정치세력화’는 교육과 나라를 망치며 국민의 ‘침묵의 나선이론’은 결국 자신의 자식이 ‘김정일의 충견’이 되는 것을 방관·방치하는 꼴이 될 것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필자가 바라는 후보 개인적으로 후보들에게 아무런 사심이 없다. 사심이 있다면 전교조 측 후보가 되지 않기를 원한다. 그럼 우익 후보에서 선택하여야 할 것이다. 전교조, 민노총 등 좌익은 후보를 결정한 후에 야말로 막강하고 목숨을 걸고 행동을 한다. 앞서서 이야기를 하였지만 교육감은 전교조와 대응을 할 마음가짐을 가진 후보가 되어야 할 것이다. 전교조의 폐악을 보고만 있다면 그것은 교육감으로 자격이 없으며 방관을 한다는 것은 미필적 고의이다. 미필적고의란? 자신의 행위가 죄의 성립요소에 해당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결과를 예측한 상태에서 행위를 하는 경우를 말한다. 현재 G씨는 전교조와 대응을 하지 못했으며 전교조가 주장한 단협도 4년전에 단체협약안을 만들어 놓은 것도 재협상을 하지 못하고 있다. 단체협약안은 1년마다 다시 체결을 할 수가 있는 내용으로 무책임하고 전교조에 눌려 다시 체결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 결과로 많은 학교가 피해를 보고 있으며 전교조는 단체협약안을 무기로 마음대로 활동을 하고 있다. K씨는 행정관료 출신으로 별다른 행동을 한 것이 보이지 않으며 자료 또한 충분하지 않으며, B씨는 자료를 찾을 수가 없다. L씨는 많은 자료에서 볼수가 있듯이 우익성향을 가지고 활동을 하였다. 개인적으로 L씨를 추천하는 이유는 전교조의 폐악을 후보 중에 가장 많이 알고 있으며 전교조에 대응하여 싸울 수가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의 행적을 알아본 결과 전교조에 대응하기 위하여 일정한 단체에서 활동을 한 것 전력이 있으며 또한 의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굳이 많은 후보 중에서 L후보를 추천하는 이유는 15%의 저조한 투표율을 기록할 것이기 때문이다. 좌익들은 단일한 후보를 내세워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고 투표에 참가를 할 것이다. 그러나 우익은 후보 단일화가 될 확률은 없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또한 일반국민은 정보가 부족하여 어떤 후보가 제일 적합한 후보인지 판단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오판을 할 경우가 많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익후보 단일화가 안 된 상태에서 표가 갈리어 자칫하면 전교조 측에서 미는 사람이 될 것이 우려스러워 이규석 후보를 추천한다. 다른 후보에게는 미안한 일이지만 개인적인 감정 없이 나름대로 많은 정보를 가지고 그동안 전교조를 연구·분석을 한 입장에서 또 많은 교육계인사와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이규석 후보가 교유전문가, 이념전문가로서 가장 적합한 인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필자의 기준은 바로 이념과 교육이다. 물론 많은 분께서는 저의 견해보다는 개인의 의견대로 많은 것을 학습하시고 선거에 투표를 하시기 바란다. 또한 필자가 추천하지 않은 후보께서는 사실과 다르거나 홍보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본인에게 자료를 주시면 정정하거나 있는 사실을 올리겠다. -------------------------------------------------------------------- 전교조 없는 맑은 세상을 위하여 서울시 교육감 후보들에 대한 정보는 http://cafe.naver.com/antieduhope에 참조할 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