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입을 다물어야‥이명박 자신없으면 청와대 떠날 준비를

  • 등록 2008.08.12 16: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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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이명박에게 몰표를 준 것은 김대중, 노무현 좌파들을 소탕하라는 명령이었다

김대중 (DJ) 전 대통령이 또 다시 북한과 左派 빨갱이 세력들을 두둔 하고 나오면서 자신의 대북 정책을 잘한 것으로 찬양 미화 하며 이명박 정권을 비난 하고 나섰다.

김대중은 지난 10일 KBS 1 TV 일요 진단에 출연하여 “이명박 정권의 지지율이 추락 한 것은 잃어버린 10년을 이야기 했기 때문이다.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가 지난 10년간 잘한 일이 많았는데 이를 모두 무시하고 잃어 버린 10년을 말한 것은 유신 시대로 돌아가야 된다는 이야기가 아니냐?” 하고 말 했다.

김대중은 또 “상대방을 左派 라고 하는 것은 빨갱이라고 규정 한 채 독재자의 길을 걷겠다는 것인데 그러면 국민도 불행해 지고, 左派 라는 말을 듣는 사람도 불행해 지고, 그런 말을 한 사람도 불행 해 진다.”고 주장 했다.

그는 또 “그런 말은 나라와 민족을 생각해 양심상 하면 된다.”고 하면서 남.북관계의 기틀을 자신이 세웠다. 고 자신의 업적을 자랑 했다.

이 프로를 지켜보던 많은 시청자들이 화가 나서 스위치를 껐다고 한다. 그러면서 “KBS TV가 김대중을 내세운 것은 KBS 정연주 左派 사장과 KBS 내 좌파 소탕을 하라는 국민들의 분노 소리가 확대되고 있음에 불안을 느낀 左派 들이 이런 프로를 기획 해서 빨갱이 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하려는 술수를 부렸다.”고 비난하고 있다.

KBS TV가 노린 것은 최근 북한 김정일 추종자들이 저지른 금강산 관광객 총살 사건과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 참가한 김정일의 하수인 북한 2인자 김영남이 보여준 집단 히스테리 같은 행동에 화가난 남한의 보수 세력들과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애국 국민들의 분노에 불안을 느끼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 하고 있다.

김정일 추종 세력들과 남한의 좌파 빨갱이들이 지난 10년간 김대중 과 노무현의 보호아래 잃어버린 좌파 10년을 만들어 낸 좌파 정책에 불안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남한 빨갱이들의 총 지휘자인 김대중을 내세워 변호 하려는 속셈을 보여주고 있다는 주장이다.

지금 대한민국이 이토록 혼란스럽고 어려운 것은 남로당 중앙위원,감찰위원을 지낸 김대중이 평생 동안 김일성의 도움으로 생명을 유지하고 자금을 받아 남한에 빨갱이 세력들을 양성 하고 그들의 도움으로 대통령에 당선되어 햇볕정책이라는 미명 아래 親北 김정일 집단 돕기 운동을 벌인 것에서부터 비롯된 것이다.

그와 함께 무능력한 한나라당이 2번이나 무능한 이회창을 내세워 좌파들에게 정권을 빼앗기고 김일성 김정일이 존경하는 “위대한 남조선 빨치산의 영웅 권오석의 사위 노무현 정권” 을 탄생 시켰기 때문이다.

그들 두 정권이 저지른 10년의 북한 마구 퍼부어 주기 햇볕정책과 재벌의 범죄를 눈감아 주고 뒷거래 챙기기를 즐겨 하였기 때문에 생긴 결과이다.

역대 어느 정권의 대통령 아들 3명이 ‘누가 먼저 많이 챙겨먹기’를 하면서 벌린 범죄 행각으로 감옥에 보낸 일이 있었는가?

그것도 모자라 측근들 30 여명이 모두 부정 부패 혐의로 체포 되어 징역을 산 정권이 있었는가? 김대중과 노무현 빨갱이 정권때가 제일 심했다.

그래서 국민들이 분노 하여 3번째 빨갱이 정권 탄생을 막고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 대통령이 되기에는 너무도 흠집 많은 이명박 정권을 탄생 시킨 것이다.

그런 이명박 정권이 김대중,노무현 좌파 빨갱이들을 소탕 하지 않고 그대로 놔 두는 바람에 숨을 죽이고 있던 좌파들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데모를 이용하여 고개를 들고 ‘이명박 정권 타도’를 외치고 나왔기 때문에 나라가 혼란 스럽고 경제가 침체 하고 무정부 상태를 노출시키고 있다.

이명박 에게 1,300만 표를 몰아준 국민들의 지지도가 20% 밑에 까지 떨어져 곤두박질을 친 것은 ‘잃어버린 지난 10년을 말했기 때문이 아니고 김대중 노무현 세력들을 좌파 빨갱이 세력이라 고 말한 것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김대중이 말한 그 반대이다. 지난 10년간 김대중 노무현 두 좌파정권이 저지른 좌파 정책 때문에 나라의 정체성을 잃어 버리고 동맹을 잃어 버리고,재벌들이 부패 하도록 만들고, 강부자 (강남부자) 강금실 (강남에 금싸라기 땅과 부동산을 가진 투기꾼들) 을 대량 생산 하여 중산측과 싸라리 맨들을 죽인 죄를 지었다.

그래서 ‘잃어버린 10년’이 된 것이다. 그 잃어버린 10년의 잘못된 역사를 바로 잡아 세우고 좌파 빨갱이들을 소탕하여 나라를 바로 세워 달라고 해서 이명박에게 몰표를 몰아 주었다.

그런데 바보 같은 이명박이 국민들의 소망을 이루어 주지 못하고 오히려 꺼꾸로 땅 투기꾼, 부동산 투기꾼, 농경지 투기꾼들만 골라서 장관자리, 차관자리를 안겨주고 청와대에 대량 투입 함으로써 성난 국민들이 돌아선 것이다.

좌파 빨갱이들을 소탕 하고 땅 투기꾼, 부동산 투기꾼, 부정 부패자들을 처벌하고 정의와 양심을 되살리는 운동을 통해 잃어 버린 10년을 빨리 정상화시키라는 엄중한 국민의 명령을 이명박이 실천하지 못함으로써 이명박에게 표를 찍었던 민심들이 싸늘하게 돌아선 것이다.

그로 인해 이명박 정권은 탄생 6개월 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무능한 정권-준비 안된 정권” 소리를 들으며 “과연 이명박이 5년 임기를 제대로 채울수 있을까?” 하는 의아심을 갖도록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제 김대중과 노무현은 –그리고 두 정권에 붙어서 호위 호식을 하던 좌파빨갱이들은 입을 닫고 조용히 국민의 심판을 기다려야 한다.

아울러 이명박 정권은 김대중,박지원,노무현이 같은 자유 대한민국을 배신한 좌파들로부터 “무능한 정권 –하야 하라”는 공격을 받지 않으려면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하라 .

칼럼자는 얼마전에 분명에게 이명박에게 “당신은 左派인가? 右派인가?-그 정체성을 분명하게 하라” 고 건의한바 있다.

또 한번 말하고 싶은 것은 이명박 대통령이 “진실로 대다수 국민의 뜻이 무엇인지? –또 국민의 소망을 이루어 줄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지 못하다면 하루속히 ㅡ청와대를 떠나는 것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자신을 위해서도 더 좋을 길이 될 것이다.’

ㅁ 손충무-국제저널리스트.www.usinsideworld.com 편집인 겸 발행인
(손충무 칼럼) nabucomas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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