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난 보수 "한나라당 싸가지 없어" 성토 |
(경찰 비아냥) 차명진 한나라당 대변인은 사퇴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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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균 라이트뉴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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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사 앞에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차명진 한나라당 대변인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 김남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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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이 경찰의 유모차부대 수사에 대해 ‘과잉충성’이라는 등 비아냥 논평을 낸 것과 관련, 보수단체들이 차 의원의 한나라당 대변인직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나라사랑실천운동본부(대표 이화수)·올인코리아(대표 조영환)·구국결사대(대표 김경성) 등의 단체 회원들은 26일 오후 한나라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차명진 한나라당 대변인은 깽판세력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기라”며 강도높게 성토했다. 이들은 차 대변인의 논평이 “경찰을 매도하는 좌익세력의 선동에 동조하는 논평”이라며, “이런 ‘경찰 매도’와 ‘공권력 무시’의 논평이 한나라당 대변인을 통해 발표되는 것을 보고, 한나라당에 많이 실망하고 분노했다”고 밝혔다.
▲ 구호를 외치는 보수단체 회원들. © 김남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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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평소에도 남경필을 비롯한 386세대 의원들의 행동에서 한나라당의 헷갈리는 정체성을 보고 분노해왔는데, 이번에 차명진 대변인이 헷갈리는 논평을 무심하게 내는 것을 보면서 한나라당의 정체성이 이명박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이나 국민들의 정서에 맞지 않고 깽판세력의 이중대로 전락했다는 판단”이라며 “논평이 한나라당의 공식적 의견이라면, 한나라당은 애국심은 물론이고 준법정신이 없는 무법집단이 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사실 한나라당은 좌익세력이 연출한 ‘광우난동사태’에서 여당으로서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이명박 정부와 국민들의 국가정상화에 훼방이나 놓는 야당 같은 여당처럼 비쳐졌다”며 “당사에 돌과 계란을 던진 광우난동 깽판꾼들에게 정상적인 분노나 반발도 표현하지 못한 비겁하고 불의한 웰빙족들의 아지트가 바로 한나라당”이라고 말했다.
▲ 한나라당 성토하는 한나라당원. 보수인터넷매체 "올인코리아"의 조영환 발행인이 한나라당을 성토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그는 자신도 한나라당원이지만, 한나라당의 행태를 보면 열불이 터진다는 취지를 피력했다. © 김남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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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광우난동사태를 제대로 비판하지 못한 무능여당 한나라당은 오히려 이를 막아낸 경찰에 야비한 비난을 퍼붓고 있다”며 “비겁한 것에 더하여 싸가지 없기까지 하다”고 맹비난을 퍼부었다. 아울러 “야당도 퍼붓지 말아야 할 ‘악담’을 여당 대변인이 공식논평을 통해 경찰에게 퍼부었다”며 “깽판세력에 찍소리 하지 못한 한나라당이 경찰에 과도한 ‘매도’를 가하니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차 의원에 대해 “좌익 깽판세력의 숙주인가”라는 물음을 던진 이들은, 차 의원이 2006년 방북을 했다가 북한군에게 억류되는 망신(?)을 당했던 일을 거론한 후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좌익세력의 꼭두각시 노릇을 할 작정인가”라고 반문했다. 차 의원의 ‘민중당’ 활동 등 과거 전력을 문제삼기도 했다. 그러면서 “아직도 대한민국의 법치와 정통성을 거부하는 민중당의 좌익이념에 젖어있는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 한나라당사 바로 앞에 자유선진당사가 위치해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정당은 서로 마주보고 있다. © 김남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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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한나라당은 국가수호에 용감한 경찰에게 감사하는 논평을 많이 내어야 좌익 깽판세력과 구별될 것”이라며 “법치확립 노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 한나라당은 크게 반성하고, 법치확립에 훼방 놓은 차명진 대변인은 사퇴하라”고 거듭 강조했다. 더불어 “반국가 세력에게 굽신대는 비굴한 모습을 계속 연출하면, 한나라당은 타도의 대상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라이트뉴스/RightNews.kr) 김남균 기자(http://blog.chosun.com/hile3) [논평] 차명진 한나라당 대변인은 사퇴하고, 깽판세력의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기라!
지난 9월 23일 한나라당 대변인 차명진 의원은 ‘과잉충성 금지’라는 논평을 통하여 경찰의 공권력 행사를 매도했다. 차명진 대변인은 “신영복 씨의 ‘처음처럼’ 글씨를 과거 전력을 문제 삼아 떼어버린 지휘관님! 그 글씨에 빨간색이 묻어 있나? 귀하는 ‘처음처럼’ 소주가 의심스러워서 안 먹나? 신영복 씨는 이미 20여년 수감생활 했는데 그게 다 공염불이었단 말인가?”라며 좌익식자 신영복의 글씨를 경찰현판에서 떼어낸 경찰을 비난했다. 그리고 “촛불시위의 유모차부대를 수사하겠다고 나선 분들! 그때 이런저런 선동을 한 사람들, 도로 점거했던 사람들 모두를 처벌하려는 건가? 過猶不及이다. 대다수 일선에서 고생하는 동료들 생각해서 일부 과잉충성하는 분들은 자제하기 바란다. 그런 행동하라고 정권 바꾸지 않았다”는 논평을 냈다. 이는 ‘유모차 부대’를 수사하는 경찰을 매도하는 좌익세력의 선동에 동조하는 논평으로 받아들여진다.
이런 ‘경찰 매도’와 ‘공권력 무시’의 논평이 한나라당 대변인을 통해서 발표되는 것을 보고, 국민들은 한나라당에 많이 실망하고 분노했다. 그 이유는 평소에도 남경필을 비롯한 386세대 의원들의 헷갈리는 행동에서 한나라당의 헷갈리는 정체성을 국민들이 보고 분노해왔는데, 이번에 차명진 대변인이 경찰의 정상적인 ‘치안의식’과 ‘공권력행사’를 ‘과잉충성’으로 규정하는 헷갈리는 논평을 무심하게 내는 것을 보면서, 한나라당의 정체성이 이명박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이나 국민들의 정서에 맞지 않고, 한나라당은 깽판세력의 이중대로 전락했다는 판단이 내려지기 때문이다. 만약 차명진 대변인이 발표한 ‘과잉충성 금지’란 논평이 한나라당의 공식적 의견이라면, 한나라당은 애국심은 물론이고 준법정신이 없는 무법집단이 되는 것이다. 야간 깽판꾼들에게 정상적인 공권력 행사인 수사를 펼치는 경찰을 ‘이명박 정부에 과잉 충성하는 부도덕한 집단’으로 규정하는 차명진 대변인은 준법정신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법조인으로 보인다.
사실 지난 몇 달 동안 한나라당은 좌익세력이 매우 조직적으로 연출한 ‘광우난동사태’에서 여당으로서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이명박 정부와 국민들의 국가정상화에 훼방이나 놓은 야당 같은 여당처럼 국민들의 눈에 비쳐졌다. 여당의 당사에 돌과 계란을 던진 광우난동의 깽판꾼들에게 인간으로서 정상적인 분노나 반발도 표현하지 못한 비겁하고 불의한 웰빙족들의 아지트가 바로 한나라당이 아니었는가? 거짓되고 불법적인 ‘광우난동사태’를 제대로 비판하지 못한 무능여당 한나라당은 오히려 이를 막아낸 경찰에 대해서 ‘과잉충성’이라는 야비한 비난을 지금 퍼붓고 있다. 한나라당은 비겁한 것에 더하여 싸가지 없기까지 하다. 깽판세력에 동조한 야당도 국가에 충성을 다한 경찰들에게 퍼붓지 말아야 할 ‘악담’을 여당 대변인이라는 차명진 의원은 공식논평을 통하여 경찰에게 퍼부었다. 깽판세력에 찍소리 하지 못한 한나라당이 경찰에 과도한 ‘매도’를 가하니, 국민들이 분노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러한 한나라당의 비겁하고 불의한 행태를 보면서, 광우병 난동극을 몸으로 막아낸 우리들은 한나라당의 정체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고, 차명진 대변인의 퇴진을 요구하지 않을 수 없다. 한나라당과 차명진 대변인은 좌익 깽판세력의 숙주인가? 2006년 9월 17일 금강산 관광을 갔다가 "북한군에게 접근하지 못한다는 방북규정"을 어겨서 억류되었던 차명진 한나라당 대변인은 아직도 정신을 제대로 차리지 못하고, 광우난동을 제압한 경찰과 국민들을 무시하고, 좌익 깽판세력의 꼭두각시 노릇을 할 작정인가? 좌익세력의 조작과 선동에 의해서 유발된 ‘광우난동사태’의 실체를 아직도 한나라당은 파악하지 못하고, ‘유모차 부대’를 수사하지 말라고 대변인 논평이나 내고 있는가? 좌익세력의 대표적인 선동이론가인 신영복 성공회대 교수의 글씨가 대한민국 경찰서의 현판(書刻)으로 걸려야 한다고 한나라당은 생각하는가?
한나라당은 지금 광우난동사태를 반란으로 생각하는 국민들과 경찰들의 건전한 애국충정을 무시하고, ‘검역주권’이나 ‘국민건강권’이니 하면서 미국산 쇠고기에 광우병을 뒤집어씌워서 이명박 정권타도에 나선 좌익세력의 반란행각을 존중하는가? 경찰의 정상적인 애국충정과 치안활동을 ‘과잉충성 금지’라고 매도한 차명진 한나라당 대변인은 보수여당의 대변인이 아니라, 좌익야당의 대변인이 아닌가? 어떻게 차명진 대변인은 죽도록 고생하면서 촛불난동을 제압한 경찰의 정당한 공권력 수행을 ‘정권에 과잉충성’이라고 매도하는 논평을 낼 수 있는가? 좌익세력의 반란폭동을 제압하느라 기진맥진한 경찰에게 ‘과잉충성 하지 마라’고 논평을 내는 한나라당만큼 불의하고 무능한 여당은 일찍이 한국정치사에 없었다. 좌익반역세력에 대적해서 국가수호의 투지를 잃은 한나라당은 광우난동을 일으킨 깽판세력의 숙주이고, 한나라당의 대변인은 깽판세력의 대변인이다.
이번 광우난동사태에서 경찰의 대한민국 수호에 마지막 보루였다. 지금 경찰을 매도하는 세력은 이명박 정부를 타도하려는 좌익반란세력이다. 경찰이 폭력적인 야간 시위에 아이를 방패로 삼은 주부들을 조사하고 처벌하는 것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매우 긴요한 치안활동이다. 아이들을 방패로 삼아서 야간폭란에 나선 주부들은 결과적으로 가장 악랄한 형태의 부도덕하고 불법적인 아동학대죄를 저질렀다. 서울 영등포경찰서가 신영복 교수의 ‘처음처럼’ 서각(書刻)을 경찰지구대에 걸지 않고, 아이를 야간폭란에 방패로 사용한 ‘유모차 부대 카페 운영자’를 집시법 위반자로 조사한 것은 매우 정당한 공권력 행사이다. 이런 정상적인 경찰의 치안활동을 ‘과잉충성’으로 보는 차명진 대변인은 대다수 국민들의 지지를 받아 당선된 이명박 정부의 여당에 입이 되어서는 안 된다. 야간에 유아를 앞세운 촛불집회가 합법적이고 정상적인 행동으로 보이는 차명진 의원은 여당 대변인을 포기하고 정신감정을 받기 바란다.
차명진 대변인은 여당인 한나라당의 대변인이 아니라 좌익 깽판세력의 대변인 같다. 촛불광란극이 벌어질 때에 경찰에게 국가의 운명을 맡겨놓고 도망 가버린 차명진 의원이 이제 나라가 다소 안정이 되자, 경찰을 동네북이나 되는 것처럼 매도하는 발언이나 하고 있으니, 참으로 싸가지가 없게 보이는 것이다. 차명진과 같은 비겁하고 싸가지 없는 정치인들이 이렇게 무원칙하고 무법적인 한국사회를 만드는 원흉이 아닌가? 광우난동이 터지자 숨도 쉬지 않고 숨은 비겁한 한나라당의 대변인이 공권력을 정당하게 행사하는 경찰들을 향해서 "정권에 과잉충성하지 말라"고 주장하니, 어떻게 나라가 혼란스러워지지 않겠는가? 차명진은 아직도 대한민국의 법치를 무시하고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거부하는 민중당의 좌익이념에 젖어있는 정치의식을 가지고 있는가? 야간에 유아를 앞세운 빨치산식 야간 폭란자들을 수사하지 말라고 경찰에 압력을 가하는 논평을 내는 차명진과 같은 법치파괴자가 여당의 대변인을 하니까, 어떻게 대한민국이 무법천지가 되는 것 같다.
차명진 대변인은 정권교체를 원했던 국민들이 그렇게 무시해도 될 만만한 존재로 보이는가? 어린 아이와 주부까지 동원하여 야간에 정권타도에 나선 좌익세력의 반란을 차명진 대변인은 순진한 시민들의 평화적 촛불집회로 보는가? 그렇게 눈이 멀고 얼이 빠진 차명진이 한나라당의 대변인인가? 지금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은 "광우병"이나 "종교차별"을 핑계로 군중폭란을 일으키려는 좌익세력의 혁명기도가 보이지 않는가? 그렇게 한나라당은 영혼도, 이념도, 합법성도, 합리성도 없는 "살아있는 시체"들의 정치적 공동묘지인가? 아이를 야간폭동에 방패막이로 앞세운 잔인한 "유모차 시위대"를 비호한 차명진 대변인의 무자비하고 얼빠진 논평에 여당 의원들은 모두 동의하는가? 차명진은 지금 경찰을 매도하는 좌익 깽판세력의 대변인으로 커밍아웃하고 있는 중인가? 상식과 애국심을 완전히 상실한 차명진 대변인을 퇴출시켜야, 한나라당은 정상적인 판단력을 가진 국민들의 민의를 대변하는 여당이 될 것이다.
한나라당 당사가 야간에 깽판꾼들에 의해서 계란과 돌로 세례를 받고도 찍소리 하지 못하던 웰빙족 국회의원들이, 이제 용감하고 지혜로운 경찰들과 국민들에 의해서 광우폭란이이 제압되고 사회가 안정되자 나타나서, 최소한의 공권력을 집행한 경찰에 대해 “정권에 과잉충성하지 말라”는 악평으로 매도하기 시작한다. 비겁하고 불의한 한나라당 웰빙족 의원들이 깽판세력과 싸우지 않은 것은 용서할 수 있으나, 좌익 깽판세력이 연출한 광우난동사태를 끈기와 인내를 가지고 결국 진정시킨 대한민국 경찰을 매도하는 싸가지 없는 행동은 용서할 수 없다. 현재 차명진은 정상적인 판단력을 가진 정치인이 아니고, 한나라당은 정상적인 여당이 아니다. 한나라당은 경찰을 매도하는 좌익세력의 선동에 동조하지 마라. 지금 한나라당에는 좌익 깽판세력의 세작들이 너무 많아서 차명진 대변인의 공권력 무시 논평이 이상하게 보이지 않는 것 같은데, 국민들의 판단은 매우 다르다. 차명진 대변인이나 한나라당은 좌익 깽판세력의 숙주처럼 보인다.
지금의 한나라당은 껍데기만 보수정당이지, 속은 노골적 좌익정당보다 더 좌경화되어 있는 것 같다. 광우난동세력의 야간 깽판을 보고 ‘한국의 시위문화가 선진화되었다’고 평하는 좌익 야당과 한나라당의 차이는 무엇인가? 건국60주년을 맞이하여 ‘건국절’을 제정하자고 주장했던 국회의원이 결국 취소발언을 하게 되는 한나라당 분위기는 좌경화된 현주소를 가장 정확하게 말해주는 것 같다. 한나라당은 정말 얼빠진 웰빙족들의 아지트인가? “이념도, 애국심도, 法의식도, 교양도, 용기도 없는 이런 (차명진) 의원이 한나라당의 입이라면, 한나라당의 심장과 뇌수엔 쓰레기가 들어 있나?”라는 조갑제 대표의 반문은 국민이 여당에게 던져준 화두가 아닌가? 남북한 좌익 깽판세력에 굴종하는 좌경화된 한나라당은 이명박 정부를 지원하는 여당이 아니라, 방해하는 야당의 동지가 아닌가? 정상적인 공권력 행사를 ‘과잉충성’으로 매도한 차명진 의원은 여당 대변인의 직책을 사퇴하고, 그 대신에 깽판세력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겨라. 그리고 한나라당은 대다수 국민들의 우경화된 정치의식을 존중하여, 좌익 깽판세력에게 끌려가는 못난 짓을 더 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 불법적인 폭력시위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깽판세력의 목소리는 진정한 국민의 의지가 아니라는 사실을 한나라당은 명심해야 한다. 이명박 대통령도 국가안보와 사회치안을 국리민복의 최고 가치고 생각하고 지금 좌익 깽판세력에게 대립의 날을 세우는데, 여당인 한나라당이 계속 좌익 깽판세력에게 비실대는 모습을 연출해서는 안 된다. 국법질서를 문란시키는 깽판세력에게 대결하는 자세를 취해야 할 여당이 반국가 세력에게 굽신대는 현재의 모습은 실망스럽다. 이런 비굴한 모습을 한나라당이 계속 연출하면, 타도의 대상으로 전락할 것이다. 한나라당은 국가수호에 용감한 경찰에게 감사하는 논평을 많이 내어야, 좌익 깽판세력과 구별될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법치확립 노력에 도움이 되지 않은 한나라당은 크게 반성하고, 법치확립에 훼방 놓은 차명진 대변인은 사퇴하라. 2008년 9월 26일 나라사랑실천운동본부, 라이트코리아, 자유민주수호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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