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아 로비게이트 재규명으로 민주당/열우당 완전 해부!

  • 등록 2009.01.29 01: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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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권 최대의 권력형 비리이다. 변양균 하나 선에서 희생시키고 종결되었지만 신정아 비리의 배후에는 분명..

신정아 로비게이트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신정아 로비게이트 재규명하자. 실용정부와 한나라당은 2009년 상반기 안에 신정아 로비게이트 사건의 경찰, 검찰 재수사를 추진해야 한다. 아직 공소시효도 종결되지 않았다.
신정아 로비게이트는 노무현 정권 최고의 스캔들이자 희대의 불륜스캔들 겸 이권청탁사건으로 기록된다. 신정아의 간큰 사기행위의 배경은 양심적인 식자들에 의해 의문시 된다. 고등학교 졸업 학력에 수억원대 카드빚을 진 신용불량자 주제에 외국 유수의 명문대학 출신이라 사기를 치고 동국대학교 교수로 4년이상 근무했고 국립미술관과 사립 성곡미술관의 연구사직, 광주비엔날레 심사위원직을 하고도 서류심사나 경력심사에서 제한되지 않았다. 분명 비리가 있는 것이다.

임용도 되지 않은 김석기 청장 내정자를 낙마시키려는 치졸하고 추악한 음모에 경악한다. 어청수 청장 퇴진하고 김 내정자마저 낙마하면 경찰공권력은 명령지휘체계 공백이라는 심각한 상황까지 초래할수 있다. 정말 민주당이 경찰의 명령지휘체계 붕괴를 통해 노리는 것은 뭘까? 실용정권 기간 중에도 북한 대남간첩의 대량 유입을 바라는 것일까?
민주당 등 친북주사파 세력은 2009년 4월 보선까지 이 용산참사 사건을 끌고갈 목적이다. 그들이 용산참사, 시위대의 실수로 발생한, 경찰과는 전혀 무관한 방화사건을 경찰 탓으로 돌리며 김석기 청장을 낙마시키려는 간사한 흉계를 꾸미는 마당에 한나라당과 실용정부 역시 신정아 로비게이트 재수사로 맞불을 놔야 할 것이다.

가난한 결손가정에 고등학교 졸업 학력에 수억원대 카드빚을 진 신용불량자였다. 그런데 모 사찰 주지 명의의 월 차량유지비 7천만원이 드는 차량을 굴리는 것은 무슨 요지경이며, 자신을 외국 유수의 명문대학 출신이라 사기를 치고 동국대학교 교수로 4년이상 재직했고 국립미술관과 사립 성곡미술관의 연구사직, 광주비엔날레 심사위원직을 유지하는 배경에는 노무현 정권의 청와대가 깊이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왔다.

신정아 로비 게이트를 재수사해야 한다. 이는 노무현 정권 최대의 권력형 비리이다. 변양균 하나 선에서 희생시키고 종결되었지만 신정아 비리의 배후에는 분명 노무현 정권이 있었다. 변양균은 꼬리이고 그 배후에 40여명의 장차관과 총리 이해찬까지 관련되어 있다는 신정아 게이트는 대통령 선거에 맞물려서 유야무야 흐지부지 넘어갔다.
용산 철거민이거나 전철연 쪽의 사고로 발생한 화재사건을 경찰의 탓으로 몰아가며 4월 재보선까지 여세를 몰아가려는 얄팍한 잔머리와 술수를 부리고 있다. 이명박 실용정부도 이에 굴복이나 어설프게 타협하지 말고 신정아 비리게이트 등 노무현 정권, 김대중 정권기간 중의 비리를 캐내고 공격해야 할 것이다.
정론 nabucomas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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