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개인이나 가정이나 국가가 망해갈 때에는 망조가 든다. 보는 시각, 하는 행동, 맺는 인연이 멸망을 향해서 치닫는다. 북한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을 보면, 망조가 들었다는 판단을 정상인들은 하게 된다. 그런데 망조가 든 시각과 행동에 찌든 좌익세력은 김정일이 구국의 장군으로 보인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밤마다 폭력테러범들의 영정을 들고 사회혼란을 기도하는 자들은 망조가 든 자들이다. 야간에 촛불시위로 정권타도와 체제전복에 나서는 깽판세력은 망조가 든 좌익세력이다. 한민족을 망가뜨리는 남북한의 망할 좌익세력을 제압하는 공권력(국방력)의 행사는 정부와 여당의 국민·국가 사랑이 가장 명확하게 표현되는 순간이다. 정당으로 말하자면, 국회깽판을 자랑스럽게 연출한 민주당과 민노당은 망조가 든 정신, 시각, 판단을 가진 정치집단이다. 국회깽판, 방송파업, 용산참사 등을 다루는 KBS와 MBC는 망조가 들어서 제정신이 아닌 좌익선동꾼들에 의해 여전히 장악되어 있다. MBC의 경우에는 반란적 왜곡과 편파에 찌든 깽판꾼이 아니면, 변두리로 밀리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보도 지금 비정상적인 상태의 보도를 해대고 있다. KBS도 자국의 공권력 집행기관(경찰)을 폭력집단으로 몰면서 가끔은 미친 상태의 보도를 하고 가끔은 제정신이 있다. 방송에 집중적으로 스며든 좌익망국노들을 국가의 치안·공안 당국은 잘 파악해서 처단해야, 대한민국이 정상화된다. 외국에서 객관적으로 한국사회의 정치판, 언론계, 종교계를 보면, 불법과 폭력에 찌든 망국노들이 장악해있다고 판단할 것이다. 미국산 쇠고기에 광우병이 있을 것이라고 믿고 몇달이아 광화문에서 지랄발광을 보여준 1900여개 시민·사회·종교·언론단체들은 조국을 망가뜨리기 위해서 망조가 든 깽판집단들이다. 특히 조계사의 승려들이 좌익선동세력의 꼭두각시가 되어서 아직도 "죽음을 파는 정치장사꾼"들의 숙주가 되어 있다는 사실은 불교계에 망조가 깊이 들었다는 반증이 아닌가? 목사, 신부, 승려들이 예수나 부처의 가르침을 좌익혁명에 악용하는 사특한 망조에 들려있다. 망국노들을 색출해서 처단하는 정의구현은 국민을 사랑하는 정부의 첫번째 모습(임무)이다. 지금도 밤이면, 촛불깽판꾼들이 광화문의 빛나는 밤거리를 어둠과 죽음의 그림자로 덧씌우는 행태가 벌어지고 있는 현상은 바로 망조든 좌익세력의 망할 짓이다. 패륜과 반란에 찌든 좌익세력을 비호하고, 이 깽판세력을 제압할 유일한 합법적 기관인 경찰을 "불법 폭력의 화신"으로 채색하고 비하하는 한국의 공영방송들은 망국의 저주를 한국사회에 퍼붓고 있다. 지난 10년 좌익정권의 선동기관으로 전락한 MBC, KBS, YTN, SBS, MBN은 아직도 국가해체와 사회혼란의 선동질을 중단하지 않고 있다. 이렇게 번창한 대한민국을 비하하고 저렇게 망한 김정일 독재집단을 비호하는 방송국들은 미친 망국노들의 소굴이다. 방송이 망국선동의 아지트가 된 나라가 어찌 대량살상을 비켜가겠는가? 망조든 인간이나 집단은 객관적 시각을 잃게 된다. 자신의 망조든 생각, 시각, 판단을 점점더 강화시키는 망할 짓들을 망조든 좌익세력의 패륜범이나 망국노들은 미친 듯이 해대고 있다. 오늘날 한국사회에는 좌익정권 10년 동안 대한민국을 망국의 구렁텅이로 몰아가던 좌익세력이 구석구석에서 망국적 반란을 일으키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좌익이념에 중독되어 이 세상의 현실을 거부하고, 민주사회의 자유경쟁을 회피하며, 망한 북한 김정일집단을 동경하는 좌익광란자들이 마지막 단말마의 깽판을 재건축 건물의 강점깽판이나 야간 촛불집회를 통하여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밤마다 망국노들이 서울 도심에 미친 상태로 배회하는 것은 정부와 여당의 무능과 잘못 때문이다. 이렇게 깽판과 테러가 난무하는 무법천지가 되는 데에는, 노골적 좌익정당이나 좌익세력보다는 허리멍덩한 정권이나 여당에 더 큰 책임이 있다. 국민들로부터 부여받은 공권력을 당당하게 행사하지 못하는 정권이나 통치자는 자질미달이다. 방화와 테러를 도심 한복판에서 자행하는 테러범을 경찰이 제압하지 말라고 주절대는 여당의 기회주의적 회색분자들은 망조가 들어도 한참 든 망국노들이다. 좌익세력의 불법적 깽판은 공권력 행사에 당당하지 못한 비겁한 정부와 여당 때문이다. 대통령과 국회의원이 된다는 것은 불법적 반란자들을 공권력으로 제압하는 임무를 부여받는 것이다. 공권력 행사는 정권의 사회정의구현에 핵심적 요소이고, 냉혹한 사회정의가 따뜻한 국민사랑의 첫 징표이다. 국가의 법질서가 깽판세력에 의해서 유린되게 방치하는 정부보다 더 국리민복에 해로운 망국정권은 없다. 남북한 좌익세력의 반란적이고 불법적 깽판이 한국사회에서 통용되는 첫번째 이유는 정부와 여당의 준법정신이 모자라기 때문이다. 경찰의 공권력 행사를 먼저 비난하는 것이 도덕적으로 멋있어 보이는 망할 정치꾼들은 한국사회에 불법과 깽판을 가장 근원적으로 조성하는 망국의 밑거름이다. 깽판꾼들이야 아예 불법적이고 폭력적인 깽판을 일삼는다고 해도, 이를 제압해야 할 정부와 여당의 국정운영자들이 법치와 치안을 포기하거나 포기하라고 강요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정말 망조이다. 좌익세력의 깽판은 이해가 되지만, 정부와 여당의 치안에 관한 무능은 용서될 수 없다. 그런 점에서 용산참사에 대한 경찰의 공권력 행사에 분노한 박근혜, 공권력 행사한 경찰청장의 우선적 사퇴를 주장한 홍준표, 경찰보다는 깽판꾼에 기운 판단과 주장을 해대는 남경필과 같은 기회주의자들은 망조든 정치꾼들이다. 이명박 정부와 여당에 절대다수 국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포기하고 극소수 깽판꾼들의 눈치나 살피는 망국노들을 척결해야, 대한민국의 법치와 안보가 확립된다. 안보와 치안이 10년 동안 약화되어온 한국상황에서 경찰의 공권력을 매도하거나 비하하는 방송인, 정치인, 시민운동가들은 망조든 좌익분자들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리고 법치파괴범을 비호하는 정치꾼들은 망국적 좌익세력의 숙주들이라고 할 수 있다. 법치를 세우지 못하는 나라에 무슨 안정과 번영이 깃들겠는가? 정부의 국민사랑과 실용주의는 법치 확립에서 출발해야 한다. 법치와 치안의 확립은 민주적 정부와 여당의 의무이고 권한이다. 망조든 좌익세력의 깽판과 폭력을 직간접적으로 비호하는 박근혜, 홍준표, 남경필, 원희룡과 같은 비겁한 기회주의자들은 법치파괴범들의 숙주들이다. 여당에서 공권력에 힘을 빼는 그런 망조든 행각을 반복해서 해대는 홍준표, 박근혜, 원희룡, 남경필 등은 여당의 의사결정과정에서 배제되어야, 나라의 법치와 안보가 재확립된다. 좌익세력의 꼭두각시나 행할 망언과 망동을 반복하는 여당 웰빙족들이 핵심적 망국노들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