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퍼주기 개발사업 중단하라 이명박 실용정부도 친북 좌경화 되려는 것인가? 내나라에 내국민들도 못먹고 못사는 마당에 계속 전방지역에 불필요하게 산업단지 조성하고 전철 들이는 의도를 모르겠다. 그것도 이명박 실용정부에서 추진한 것이 아니라, 김대중 정권, 노무현 정권때부터 시작된 이런 불필요한 사업들을 이명박 실용정부가 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계속적으로 계승하느냐 하는 것이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 어떤 목적으로 무리하게 군부대와 안보시설까지 내쫓아가며 불필요하게 전방지역을 개발하였는지, 그 목적을 모르는 바는 아닐 것이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은 미군이 경기도, 강원도의 환경을 오염시켰다는 허위사실들을 날조해 왔다. 북한에 퍼주기 병참기지를 조성할 목적으로 이유없이 미군이 경기도, 강원도 북부지역 공해의 주범인 것처럼 허위사실을 날조해서 미군기지를 축출하고 80만 미군을 60만, 40만 이렇게 계속 감축해 나갔다. 미군이 환경을 오염시켜? 그러나 김대중, 노무현 정권들 주장처럼 미군이 환경을 오염시킨 흔적은 거의 눈에 띄지 않고 있다. 한마디로 미군을 내쫓아 버리기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하나의 핑계이고 거짓 헛소문이었던 것이다. 덕분에 미군이 턱없이 감축되면서 중국이나 일본의 패권주의적 야욕만 더욱 강화시키는 효과를 초래하지 않았는가 싶다. 전방, 변방지역 개발은 사업성이 없고 수익성이 없다. 공장단지를 짓고 전철을 건설하려면 인구가 많은 지역이거나 인구 분산이 필요한 지역을 중점적으로 해야 되지, 발전 가능성도 없거나 미약한 지역 내지는 전방 지역에 무리한 투자를 하려는 것 부터가 이해되지 않는다. 사업성도 없는 지역을 굳이 개발하려는 의도는 더구나 일부 땅투기꾼들의 이익이나 대변해주는 것은 아닌가 심히 의심스럽기까지 하다. 차라리 내륙지역에 전국을 잇는 운하 개발이나 추진, 강행하는 편이 훨씬 더 경제적이고 수익이 있겠다. 친북 좌경세력이 운하 건설은 반대하면서도 굳이 전방지역의 개발은 찬성하는 이유는, 북한에 퍼주기 목적의 병참기지이기에 그러한 것은 아닐까? 친북좌경세력이 운하를 반대하는 것은, 이명박 정부가 경제를 회복할까봐 두려운 것이다. 이명박 실용정부가 미국의 루스벨트처럼 대운하를 건설해서 실직자들을 구제하고 경제를 부흥시키는 것이 두려운 것이다. 이는 변방이나 전방지역에 불필요한 투자를 해서 예산낭비를 하는 것은 전혀 반대하지 않는 것에서도 극명하게 드러난다. 수익성도 없고 군부대나 안보시설을 쫓아내면서까지 무리하게 전방과 변방지역을 개발하려 하지 않던가? 북한에 퍼주는 병참기지를 만드는 것이 경제회복에 무슨 도움이 된다고 선동을 하는가 납득되지 않는다. 이득이 된다면 북한의 공산당 괴뢰집단과 김정일, 그리고 시류에 편승해서 땅값이나 올려서 팔아먹으려는 땅주인들에게나 이익이 되는 일이 아니겠나? 덕분에 외지에서 투기꾼들만 몰려서 땅값만 불필요하게 상승시키고 있다. 어떤 이들은 실제 거주자도 아니면서 보상금을 타먹으려고 땅을 사두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는 나도 여기서 농사를 짓는다고 뻔뻔하게도 거짓말을 태연히 늘어놓는 것이다. 이명박 정부도 친북좌경화를 원하는가? 불필요한 변방, 전방지역 개발을 서두르는 의도가 궁금하다. 정말 개발하려면 북한에 퍼주기용 병참기지 개발은 중단하고, 내륙지역을 하나로 잇는, 그보다도 많은 실직자들을 구제할 운하사업이나 추진할 것을 권고한다. 대한민국의 국민들도 못먹고 못사는 마당에 뭐가 좋다고 김정일과 노동당 독재정권을 먹여살릴 일 있나? 인민군 군수물자 지원해줄 일 있나? 대한민국의 국민들도 힘들고 어렵게 사는 마당에 북한 김정일과 노동당을 향해 병참기지를 건설하는 이런 무모한 사업들을 왜서 계속 추진하고 진행하는가 이해되지 않는다. 사업을 하려면 수익이 있어야 되지만 김정일과 노동당 패거리들에게는 계속 돈을 쏟아붓고 조공을 바쳐본 들 아무런 이문이 없다. 전방지역에 불필요한 이런 건설들은 쉽게말해 병참기지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6.25 때도 빞포장도로로 왔는데도 4일 만에 서울을 점령할 정도이면 전방,변방지역에 불필요한 도로, 전철 개통이 되면 단 1일도 안돼 서울을 점령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일 아닌가? 특히나 위수김동, 친지김동은 대놓고 외치지는 않아도 김대중, 노무현을 결사옹위하는 사상이 불순한 인간들이 내부에서 폭동을 일으키고 내통한다면 더 쉽게 불과 수시간만에 서울을 점령할수도 있지 않겠나? 때아닌 변방, 전방지역 개발은 대북 퍼주기의 새로운 뉴 버전인가. 합법적으로 북한에 달러돈을 퍼다 줄 수 없으니 이제는 이런 병참기지를 건설해서 물자를 조공으로 바치거나, 간접적으로라도 북한 노동당 괴뢰들에게 퍼주겠다는 것인가? 북한에 열심히 퍼줄 시간 있으면 운하 건설이나 추진하라. 불필요한 전방, 변방지역 개발은 중단하고 내륙지역 운하나 건설하여 고용이나 창출하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