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살리기, 반대하는 족속들 참 딱해 보인다.

  • 등록 2010.04.27 17: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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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적 댐을 건설할 때도 그들은 옹골차게 반대를 했습니다. 지금 그런 댐이 없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지금 4대강살리기 공사가 한창 진행중입니다. 그런데 아직 반대하는 자들이 곳곳에서 공사를 방해하고 있습니다. 좌익종북세력들이 그러고 있습니다. 종교의 탈바가지를 쓴 인간들도 많습니다. 그들은 종교의 탈바가지를 무기로 "종교탄압"운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헌법위의 떼법을 실현하고 있는 그런 불쌍한 짓들을 하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고속철도를 방해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천성산 터널 앞에서 공사를 방해하면서 무려 100일이 넘는 단식을 한 비구니도 있습니다. 아직 생생하게 살아 있어서 의아하기는 하지만, 이제는 4대강살리기 반대를 위해 공사현장을 누비고 다닌다고 합니다. 또 얼마나 많은 국고를 축내려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지율스님, 천성산 터널로 고속철도 잘 다니고 있죠?

4대강살리기 공사는 이미 진행되고 있습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는 이미 물건너 갔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위한 반대인지는 국민들이 좀 더 알아야 합니다. 4대강살리기는 말 그대로 강을 살리는 것입니다. 강을 죽이자고 하는 공사가 아닙니다. 살리자고 하는 공사를 반대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예전 경부고속도로 공사를 방해했던 세력들을 기억할 것입니다. 그들은 목숨을 걸고 반대했습니다. 지금 그들은 당시에 그짓에 대해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머리 꼿꼿이 하고 다니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소양댐, 평화의댐....등 다목적 댐을 건설할 때도 그들은 옹골차게 반대를 했습니다. 지금 그런 댐이 없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또 있습니다. 한강개발을 한다고 했을 당시에 무진장 반대했습니다. 지금은 콘크리트로 덮였다고 씨부렁거리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당시에 친환경 한강개발을 할 능력도 없었던 대한민국을 깡그리 잊어버린 것들의 헛소리입니다. 청계천을 복원한다고 했을 때에 엄청나게 많은 인간들을 동원해서 반대했습니다. 지금 청계천을 지나면서 "싫다"고 하는 사람 보기 정말 힘듭니다.

4대강살리기도 마찬가집니다. 그것을 반대하는 자들은 대부분 대한민국을 반대하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그것들의 선전선동에 속고 있는 국민입니다. 김영삼 전대통령이 집권할 때 부채가 150조원이었는데 김대중, 노무현을 거친 지금 국가 부채는 1,500조가 되었습니다. 나라를 거들낸 그 족속들의 떨거지들이 길길이 4대강살리기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들 좌익종북세력들이 4대강살리기를 결사반대하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4대강살리기는 성공할 것입니다. 지금 그들에게 속아서 반대하는 국민들도 결국에는 나중에 위에 적시한 것처럼 반대했던 사실을 부끄럽게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좌익종북정권 탈환은 물건너 간다는 것입니다. 바로 4대강살리기는 좌익종북세력의 무덤이기 때문입니다.

국민들은 지금 진행되고 있는 4대강살리기를 반대하는 좌익종북세력들의 농간에 놀아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2008년 촛불난동에 놀아났던 사람들이 그렇게 많습니다. 그런식으로 좌익종북세력들은 4대강살리기를 반대하고 있을 뿐입니다. 현재 잘 진행되고 있는 4대강살리기는 대한민국의 미래란 점을 염두에 두고, 반대를 위한 반대자, 공사를 지연시켜 국고낭비를 획책하는 자에게 속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국가의 대사인 4대강살리기를 정쟁의 일환으로 삼고 있는 자들도 마찬가집니다. 이명박을 반대하기에 반대하는 짓은 하지 않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이 우선이지 이명박이 우선이 아닙니다. 헐뜯기 위해 악을 쓰는 그런 모습을 하는 작자들을 보면,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한번 보고 싶습니다. 살리자는데 왜 말리나?......이해불가라는 것입니다.

10.04.26.

민보상법개정안추진본부, 본부장, 강재천
강재천 논설위원 wo5rbs@han 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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