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정권 탄생 원흉, 김영삼은 자결하라!

  • 등록 2011.01.24 15:56:26
크게보기

전직 대통령으로서 존칭도 예우도 받을 자격이 없는 자로 간주한다


(성명서) 좌파정권 탄생의 원흉, 김영삼은 칼을 물고 자결하라!

역대 가장 무능한 대통령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김영삼이 가장 업적이 많은 박정희 대통령을 향해 “18년 장기독재를 한 박정희가 군사독재정권의 원흉이고 당시 이 나라는 세계에 부끄러운 참혹한 독재국가였다”라고 독설을 퍼부었다.

대한민국의 경제성장과 국가안보의 초석을 다진 조국 근대화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박정희 대통령을 ‘원흉’으로 모욕한 김영삼을 ‘좌파정권 탄생의 원흉’으로 지목하고, 이제부터 전직 대통령으로서 존칭도 예우도 받을 자격이 없는 자로 간주한다.

재임 중 좌파세력의 숙주 노릇을 해 온 그가 “일제 치하 36년에 버금갈 만한 32년 동안 이 땅을 지배해 온 군사독재 정권을 물리치고 문민 민주정부를 세웠다”고 앞뒤 분별없는 망발을 해댄 것이다.

김영삼 정권 출범 이전 30여년의 대한민국은 참혹한 독재국가가 아니라 초고속 경제 성장과 민주화의 과정을 거치면서 88서울 올림픽을 치러내어 세계의 중심 국가로 발돋움한 자랑스러운 나라였다.

역대 대통령 중에서 국민들로부터 가장 존경받는 박정희 대통령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대한민국의 번영과 발전도 없었을 것이며, 북괴 도당들에 의해 대한민국이 사라지고 말았을 것이다.

엄연한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면서 좌파세력과 너무도 같은 역사적 평가를 하고 있는 김영삼이 과연 대통령을 지낸 자인지 사상과 정체성, 또는 그 정신상태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어떠한 경우에도 국론이 분열되면 안된다”면서 박정희 대통령 헐뜯기에 광분하는 김영삼이야말로 국론을 가장 분열시키는 장본인이다.

김영삼이 진정 민주화를 위해 싸워왔다면 ‘북한 민주화’를 위해 ‘지구상 최대의 악’ 인 ‘김정일 독재정권 타도’를 외치면서 칼을 물고 자결하기 바란다. 그것이 ‘좌파정권 탄생의 원흉’이라는 오명을 씻는 길이다.



2011년 1월 21일



라이트코리아,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녹색전국연합



※ "김영삼 망언 규탄" 집회
일시 : 1월25일(화) 오후 2시
장소 : 상도동 상도터널 교차로 YS자택 진입로 입구 부동산 앞






라이트 뉴스 http://rightnews.kr/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大佛總 ), 전재 및 재배포 허용>

PC버전으로 보기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25길 37 (양재동) 양촌빌딩 2층 전화 : 02) 2265-0570 / 팩스 : 02) 2265-0571 / E-mail : sblee2k@hanmail.net Copyright NaBuCo.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