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선진국에 올려 세운 대통령이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 등록 2008.03.04 15:09:43
크게보기

 
。건국이래 우리나라 국민들은 이번 대선에 현명했다고 봅니다. 자유민주주 의를 갈망하고, 친북좌파세력으로 얼룩져 있는 정권을 종식 시키겠다는 국민들의 소망이 그대로 반영되어, 이렇게 질서있게 선거가 치러지게 된 경우가 없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진심으로 국민의 마음이 합해진 새 대통령의 당선과. 취임을 축하드리면 서, 취임사에서 2008년을 “대한민국 선진화의 원년”으로 선포하신 것을 한없이 존경하면서 정말로 우리 현 사회에 살고 있는 국민의 잘못된 인 식과 질서를 확실하게 읽고, 선진화의 시작을 법과 질서를 잘 지키는 것 에서부터 시작하자고 하셨습니다.

。맞습니다. 법과질서 없이는 국민통합도, 경제회생도, 선진화도 되지 않습니다.
。만들어져 있는 법과 질서를 지키지 않고, 군림하는자가 존재하지 못하게하는 사회,
。반대로 법을 잘 지키면서 성실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의 삶이 보람과 희망, 안정과 평등해지는 사회가 되어야만 선진화 됩니다.
。이러한 법과 질서가 서있는 국가가 될려면, 현재 허물어져 있는 법과 질서가 다시 살아 제자리에 우뚝 설려면 대통령부터 먼저 헌법과 법률을 엄격히 지킬 수밖에 없을 정도로 부패되어 있습니다.
。국민 누구에게나 법은 평등하게 적용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위에서부터 실천하는 것이 비록 힘들고 가혹하더라도, 이것이 지켜진다 면, 국가를 다스리는 제일 큰힘이 상승 할 것입니다.

둘째는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실행하는 국가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들이 어릴때부터 배운 민주주의는, 과반수 이상의 찬성이 있는 일을 시행하고 지키는 생활 자체가 민주주의의 기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경쟁선거에서도, 상하가 있는 조직에서 의견수렴에서도, 자기주장을 자유스럽게 많이 제시하도록 기회를 주고, 다수결의에 의해 결정되면, 반대세력이나 반대의견을 제시했던 사람들도 의결된 사항에 대해서는 승복 하고 그 결정에 적극적으로 동의하고, 협조하고, 지원하고, 추진해 나 가는 것이 자유민주주의의 이념이며 이렇게 해야 선진국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불행하게도 민주주의 이념이 위로부터 잘 지켜지지 않 아,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건설한지 58주년이 지났지만 정착하지 못하고 있으며 민주주의 이념이 정착되지 않으면 아무리 경제적으로 성장했다하 더라도 선진국이 될 수 없습니다.

셋째, 천천히 여유 있는 교통질서를 유지하는 선진국을 확립하십시오.
° 선진국과 후진국의 과시적 차이는 교통질서에 있습니다.
° 현재 우리나라의 교통질서는 후진국중의 후진국입니다.

° 외국에서 우리나라에 도착한 사람들의 보는 시각에는 교통이 유별나게 급하고, 여유없어 보이고, 불안하게 보입니다. 선진국이라고 절대 평가받지 못 할 것입니다.
° 실제 상황도, 남보다 늦은 것은 싫고, 못 참고, 못 보고, 앞질러야 산다는 의식 등이 가득한 한민족의 문화가 문제입니다.
° 이것은 개혁 혁신할려면 전 국민이 다함께 다같이 반성하고 인정하고, 혁신하자는 “한마음을 갖고 범국민 운동으로 개혁해야만 혁신이 가능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어릴 때부터 국민 의식을 교육󰡓해야 합니다.
빠르지 않고, 천천히, 신중히 질서를 지키는 자가 존경받고, 잘 살 수 있다는 의식교육이 어릴 때부터 습성화되도록 가르치고 실행해야 합니다.

。대통령께서는 선거에 당선된 후에도 국민들이 갈망하는 말씀들을 가는곳마다 만나는 국민들 앞에서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내가 걸어오고 있는 이 발자국은 뒷사람의 이정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5년 동안 열심히 하는 대통령의 언행에 대해 잘하고 있으면 칭찬과 박수를,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되면 여러 계통을 통해 충고해 주시면 고맙 겠습니다.”
“고위직에 있는 공무원들은 자기 분야의 말단현장도 자주 방문 체험 및 경험이 필요하다.”등 국민과 호흡을 같이하는 대통령, 고위공직자의 목민심서 정신을 일으켜주는 대통령 이라고 믿으면서 정말 우리 대한민국을 잘 살 수 있는 나라, 부강한 나라, 즐겁게 살 수 있는 선진국으로 우뚝 세워, 역사에 길이 남기신 대통령이 되기를 기원 합니다.
金 虎 京 songam2494@naver.com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大佛總 ), 전재 및 재배포 허용>

PC버전으로 보기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25길 37 (양재동) 양촌빌딩 2층 전화 : 02) 2265-0570 / 팩스 : 02) 2265-0571 / E-mail : sblee2k@hanmail.net Copyright NaBuCo.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