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李씨는 경상도 유권자들을 자동판매기로 보는가?

한나라당 표시만 누르면 당선이라는 물건을 뱉어내는 기계로 보지 않는다면 도저히 내세울 수 없는 사람들을 후보자로 임명했다. 이념 없는 실용이 파탄나고 있다.

2008.03.20 09: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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