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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약속, 朴正熙紀念館 건립은?

  • No : 69059
  • 작성자 : 華山
  • 작성일 : 2009-04-20 12:58:51

뜬금 같은 이야기가 아니다.

아래 글은 어느 정권이든 대한민국 정부면 국민과의 약속이 이행 될 때까지 책임 져야할 문제이기에 두고 두고 유효한 이야기이다.

그러므로 金大중 盧武鉉 李明博 3代 정권의 현안 숙제로 대물림되고 있어 3년 전 글을 무수정---이하--- 재록하면서 여기에 대한 정부차원의 책임 있는 답변을 듣고자한다.



이하----


---망각된 朴正熙 紀念館 이야기 새삼 해야하는 이유.

구차스레, 털도 다 빠지고 비실대는 오리에게 이제 와서 너 지금 뭣하는 짓이냐고 나무래봐야 무슨 소용 있겠나만은, 그래도 이것 하나는 꼭 집고 넘어가야겠기에 한마디 아니치 못한다.

´박정희기념도서관´ 건립은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고 또 ´윤이쌍국제음악당´이란 뭣하는 것이냐?고 .......

8년 전, 1999년 5월 13일 김대중은 이른바 국민의 정부 대통령으로써 경상북도 초도순시 때 경북 유지들 초대만찬석상에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박정희 대통령과는 정적관계에 있었지만 그분에게 과가 있다해도 근대화와 산업화를 이룩한 공적은 높이 평가한다. ...중략.... 내 임기 중에 박대통령 기념관을 건립하기로 결정했다. 전국적으로 모금해서 후세교육을 위해 기념관을 건립하기 바란다. 전직대통령예우법에 의거, 적극 지원하겠다. 신현확 총리가 책임지고 해주시오.>

그해 7월 26일 명예회장 김대중 대통령, 고문 김종필 총리, 회장 신현확 전 총리, 부회장 신한국 자민련 민주 3당 부총재들 그리고 전국 각계 유지 35명으로 구성된 박정희대통령 기념사업회가 발족되었 다.

그렇게 화려하게 출발한 기념관 건립사업은 당시 200억원의 정부보조예산안이 국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어 설계를 거쳐 토목공사가 고작 16%가 진행된 가운데 사업이 중단된지가 벌써 4년이 지나고 있다. 이거 어떻게 된것이냐는 것이다.

벌써 김대중 임기 5년이 끝나고 후임 노무현 임기도 말기에 접어들었으니 내일 모레면 10년이 다 간다. 얼마나 거창한 역사적 건축물이기에 이토록 장구한 세월을 두고 쌓아 올리는지는 몰라도 우리나라 토목건축기술 수준으로 보면 그동안 몇 개라도 짓고 남았을 터이다. 하지만 이건 기술문제가 아니라 최고 권력자의 이념적 적개심이 가로막아 허공에 뜬 국책사업이 되고 말았다.

이래도 되는가?  노무현의 망령을 보는듯 하구만.

어쩌다 눈이 멀어, 출신이 아리숭한 자를 대통령으로 뽑아 국민이 고생하는 것은 업보라 치드라도 같은 뿌리에서 나온 전임자가 좋다고 했으면 그 후임은 싫든 좋든 따라야하는 것이 제 뿌리근성 아니겠는가? 그런데 일부 이념적 패륜아들이 뭐라고 한다구해서
"옳다구나 그게 맞다. 그래 잘했어. 나도 그렇게 생각해".

얼씨구나 좋아라하고 국책사업을 헌시짝 버리듯 내동댕이치는 덜떨어진 대통령, 참으로 보기에 딱하다. 얼마 전 사업중단은 불법이라는 대법원 판결이 내려진 것으로 알고는 있지만.....

박정희기념도서관 건립을 반대한다는 놈들이 누구인가.

소위 ´박정희기념관 반대 국恝Т猶Ⅶ遮?무리의 상임고문 한상범, 이자는 동국대학 명예교수로 박정희 대통령을 극렬히 비난해온 자로서 이적단체인 범민련남측본부를 이끄는 골수빨갱이 아닌가.
그 산하에는 親北 利敵단체 ´통일연대´ ´전국연합´ ´사월혁명연구소´ 한총련´ 등 반국가조직을 망라하고 있다. 노무현이가 그런놈들 성화에 못이기는척 슬그머니 공사를 중단시킨 것이다. 거기까지는 좋다.

그러면 저 아랫녘 통영에 짓는다는 ´윤이쌍국제음악당´이란 대체 뭐냐?

국고 240억원과 지방예산 240억원 모두 480억원을 들여 짓는다는데, 애초 이 음악당은 경남도가 ´통영국제음악당´으로 짓기로 했었다는 것이다. 문화관광부는 앞서의 박대통령기념관 건립예산은 200억원을 집행하고 그 마저 회수한다면서 어찌하여 지방에 이처럼 거대한 음악당을 꼭 지어야 한다는 것이냐? 역시 이념동지간의 친소관계는 어쩔수 없는 것인가 보다. 그러나 분명 그건 아니다.

적어도 한 나라의 역사적 축조물이란, 동시대의 사람들에게 이해되고 기억의 대상이 되는 것은 물론 후세에 숭앙과 회상의 대상이 될만한 인물이든 사건이든 그 무엇이어야 하잖는가. 그런데, 예술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윤이쌍이란 한낱 음악인이 과연 그 시대의 영웅이며 국민의 추앙 대상이 된단 말인가. 이렇게 끼리끼리 속알지 없는 어린아이 놀음 같은 짓을 거창한 국가정책사업이라는 이름으로 국고를 탕진한다면 그 돈은 누가 부담해야 되나?

얼마 전에 죽은 윤이쌍은 아닌말로 대한민국의 역적이오 너들이 잘 쓰는 민족반역자였다.
1967년 동백림간첩사건에 걸려 무기징역을 선고 받고 2년 옥살이 하고 형집행정지로 풀려났다.

그 후 윤이쌍은 북한을 수시로 드나들며 공작금 받아 서독에 유학 중인 한국청년들을 꾀어 반한 친북운동가로 양성했다. 그 대표적 예로 윤의 꾐에 빠져 입북했다가 1986년 단신 탈북한 오길남 박사가 낱낱이 증언하고 있다. 그자는 김일성으로부터 극진한 신임을 받고 1990년 11월 20일독일 베를린에서 南北海外汎民聯의 제3자기구로 설립된 이적단체 ´범민련´ 의 공동의장에도 취임했다.

어찌보면 정치나 이념에 초연해야할, 음악을 한다는 예술가가 저토록 골수 이념노예가 될 수 있는가하는 것이 일반인들의 생각인지 모른다. 그러기에 그 배신감은 한층 크다. 그런자의 기념관을 저들 말대로 美帝占領 하의 남조선 땅에 짓는단다. 이거 괜찮은 일인가? 묻는다.

지금 이 시각, 빈곤의 대물림으로 목숨을 면면히 이어 온 우리의 숙원 춘궁기를 몰아내고 세계 11대 경제대국의 기틀을 닦아 이만큼 살게 해준 恩人 박정희 대통령의 원혼이 잠들지 못하고 있는듯해 안타깝다. 노무현씨, 아무리 레임 덕이라지만 더 이상 정신 망가지기 전에 정신 좀 차릴 수 없겠는가?

박정희 윤이쌍 어디 두 사람 무게 한번 달아보자. 천평에 올려 놓으면 어느 쪽이 무거운지?

2006. 8. 2.  華山


위 해묵은 글을 굳이 들추어내는 까닭은 이명박 정부가 이 문제와 십만원권 인물초상 문제를 생각이나 하고 있는지?

또, 경제 어려움에 허덕대는 이명박과 비리의 늪에 빠져 허부적대는 노무현의 꼴을 보면서 굳이 이글을 재공개하는 까닭은 民族正氣를 외면하고서는 되는 일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명박 정부는 박근혜를 의식해서 싫든 좋든 박정희기념관을 건립하는 것이 오히려 도리에 맞다.  2009.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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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