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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는 아랑곳 하지 않고, 오직 김씨 왕조를 위한 정치는 가라!

文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이다. 따라서 文대통령이 제정신이라면 대한민국 번영과 민생경제와 민생복지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는 정치를 해야 마땅했다. 그러나 대통령야 된 후 文대통령의 정치는 대한민국의 주적인 북의 김씨 왕조를 위한 헌선의 정치로 일로매진하고 있다. 文대통령의 정치는 남북분단을 영구화하고 민생경제와 민생복지는 도저히 기대 난망한 文대통령이다.

文대통령과 동패조직인 여당 역시 대한민국 번영과 민생경제는 아랑곳 하지 않고 文대통령의 김씨 왕조를 위한 총력에 대해 결사적인 지지를 보낸다. 정부와 여당은 국민을 드루킹 식 허위날조의 여론조사로 전 국민이 지지하는 것처럼 총력해 보이고 있다는 항설이다.

또한 文대통령의 국내 정치는 사회주의 혁명기에 써먹은 정치를 재탕하듯 보인다.

무엇보다 사회주의 혁명 때 써먹은 인민재판식의 정치를 하고 있다는 항설이다. 예컨대 대한항공의 수사에 대해서 실세 경영주들의 갑(甲)질 수사를 한다면서 헌법을 초월하여 과대한 수사를 해보이고 있다. 물컵을 벽에다 던졌을 뿐이라는 대한항공 조아무개 사건에 대해서 수사하는 경찰은 조아무개를 뛰어넘아 연좌제식으로 대한항공 조회장의 비밀 창고까지 수사를 하고, 조회장이 외국인 노동자를 불법 고용했다는 수사까지 하고, 또 정체를 알 수 없는 가면을 쓴 자들이 나타나 인민재판처럼 대한항공 조회장 등 경영주를 내쫓는 소위 “죽여라!”의 시위를 하고 있다.

군중이 나타나 복면을 한 채 수사를 촉구하면, 검경은 칙명(勅命)이나 받은 양 확대 수사를 해가고 있다. 이 모두 헌법을 무시하는 수사가 아닐 수 없다.

대한민국 검경은 언제부터 헌법을 초월한 군중대회의 맹촉 수사가 우선인가? 文대통령의 사회주의식 정치를 하는 탓이라는 항간의 비등하는 항설이다. 文대통령은 청와대 홈피에서 국민청원을 활용하여 수사를 해보인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자들이 떼지어 국민청원을 하고, 복면을 쓰고 인민재판식으로 “수사하라!” 하면 검경은 수사에 나선다. 대한항공 총수의 창고까지 조사를 하는 행위는 6,25 전쟁 때 북괴군의 점령지역 때 붉은 완장을 찬 토착 빨갱이들이 벌인 인민재판식이 아닌가? 이 글의 중점은 헌법을 지키면서 검경은 수사에 나서야 한다는 결론이다.

대한민국 국내의 정치는 여론재판이요, 인민재판식으로 벌여놓고, 文대통령은 어떤 정치로 혈안이 되었는가? 첫째, 오직 김씨 왕조의 체제유지를 위해 한국의 국민혈세를 공짜로 바치려는 작태요, 둘째, 동맹국 미국 트럼프 대통령을 기망하고 유혹하여 미국 국민들 혈세까지 김씨 왕조에 바치려는 공작에 올인하고 있다는 항설의 비판이다.

文대통령이 충성을 바치는 김씨왕조가 과거 70여 년 국민을 살해 해온 역사를 무시해도 유분수이지 한국과 미국 국민들 혈세를 김씨 왕조에 바치려는 공작은 너무 한 것 아닌가?

한국은 빈부차이가 하늘과 땅같이 차이가 많은 나라이다.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은 경제적 고통으로 신음하면서 자살하는 율이 세계제일이다. 文대통령이 혈안으로 고민하고 돌보아야 할 사람은 김씨 왕조가 아니다. 대한민국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들인 것이다. 그리고 청년 일자리 창출이요, 실업자 구원이다.

한국의 좌파 언론들은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의 경제의 고통은 안면몰수하고, 대한민국 돈으로 북의 나진특구를 개발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기차를 타고 서울에서 러시아로 가는 기차철로를 부설해야 한다는 해괴한 주장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돈으로 만든 도라산역의 기차는 남북간에 시험운행 한번으로 끝났다. 기차는 움직이지 않고 녹슬고 있는 것을 모르는가? 한국의 일부 좌파 언론들은 文대통령의 국민혈세를 퍼주기 하는 정치가 북에서 “노다지”를 얻는 정치라고 국민에 기망하면서 선동의 북장구를 치고 있다. 文대통령에 간신처럼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를 부르고 또 부른다. 애국 국민은 일부 좌파 언론의 선동의 북장구에 더 이상 기망당해서는 안될 것이다.

끝으로, 文대통령과 동패인 여당과 청와대 일부 복무자들의 정체는 완전히 드러났다. 그들은 대한민국에서 한 시 바삐 축출하고 사법처리해야 할 김씨 왕조를 위한 대북퍼주기 보급관들이라는 비등하는 항설이다. 특히 애국 학생들은 분노하여 봉기해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정치보다는 남북분단을 고착화하고, 김씨 왕조의 만세를 위해서 협잡질에 나서는 위정자는 하후속히 국민경제를 위해 축출해야 하는 것이다. 차제에 美 트럼프 대통령은 대통령 재선을 위해 제대로 사태를 분석하지 못히고 무조건 남-북이 동패가 되어 미국을 기망하고 세계에 바보로 만드는 공작에 속아서는 안된다. 애국 국민들은 대통령이 되어 오직 김씨 왕조를 위해 남북한의 분단을 고착화하는 文대통령에 민생경제에 기대할 것은 없다.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 청년 일자리 창출, 실업자 구원은 기대 난망이다. 좌파가 선거에서 승리할 수록 국민들은 북을 위한 착취와 수탈의 대상일 뿐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애국 국민들은 살기 위한 투쟁으로 대한민국에서 좌파 정치인을 선거에서 척결해야 할 것이다, ◇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사상의 빈곤 총 요약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우리나라의 최대문제인 갈등의 요인은 어디에 있을까? 당신은 보수인가? 진보인가? / 좌파인가? 우파인가? 그 기준은 무엇인가?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순 서≫ -시작하는 말 -개 요 -사상이란? -사상에 대한 판단 기준 -사상가가 있는 사회와 없는 사회 -사상적 빈곤 현상에 대한 이해 -사상적 빈곤에서 벗어나려면 시작하는 말 사상(思想)이란 우리들 삶의 길잡이이자 국가 체제의 골수(骨髓) 역할을 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상은 마치 공기와 같아서 평소의 삶에서는 소중함을 실감하지 못하지만 공기가 희박해지거나 오염이 되고 나서야 심각한 고통을 느끼고 위험을 호소하게 되는 것처럼, 사상 역시 하루하루의 삶에서는 그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지만 빈곤해지고 오염이 되고 나면 그 사회는 위험해지고 사람들은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불행하게도 우리는 사상이 빈곤한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우리가 지켜가야 할 사상은 날로 오염되어 가고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사상을 알고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날 때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낼 수 있고, 선진국이 될 수 있고, 자유통일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동서 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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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