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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총선에 일부 국회의원은 여야를 막론하고, 선거의 투표로 추방해야

한국전을 일으킨 러-중-북의 동맹은 변하지 않았다. 김정은은 중-러가 시키는 대로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하고 있을 뿐이다. 트럼프는 비핵화라는 사회주의 국제 사기 쇼에 더 이상 기만당헤서는 안된다.

한국 국민들은, 오는 총선을 맞이하면서, 일부 국회원은 여야를 막론하고, 선거의 투표로서 다시는 국회의원이 됳 수 없도록 영구 추방해야 할 것이다.

총선에서 일부 국회의원들을 영구 추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첫째, 국회의원으로 국민에 선출되고 나서 국민을 위해서 헌신하여 총력하지 않고, 국회의원직을 이용하여 어느 대도(大盜) 못지 않게 검은 돈에 사익을 추구한 자들이 국회에서 의원 뱃지를 달고 허세속에 배회하는 후안무치(厚顔無恥)한 자들이 있다.

둘째, 중-러는 70년 가까이 한국을 사회주의 국가를 만들기 위해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을 일으키게 하고, 김씨 왕조는 해방직전, 직후부터 자유대한에 김씨 왕조를 세우기 위해 국민들을 연속 무고히 실해해오고 있는 데, 김씨 왕조의 체제유지와 북핵준비를 위해 국민혈세를 70년 가까이 무상으로 지원헤오는 한국 친북 대통령의 하는 일에 결사반대의 투쟁을 하지않고, 지원에 앞장서거나, 아니면 묵인하는 국회의원들이 있다.

셋째,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과 서민들의 일자리 창출에는 “나는 모르쇠”하면서 국회의원들의 사익을 위한 세비(歲費)나 올리는 한국의 진짜 대도같은 국회의원들을 오는 총선에서 반드시 국회의원에서 영구 추방해야 하는 것이다

오는 총선에서 반드시 영구 추방해야 할 일부 국회의원들 가운데 지목할 근거는 있는가? 고소고발에 능한 국회의원 탓에 나는 정확한 거명과 근거는 기록할 수가 없다. 그 중에 가장 악질적인 일부 국회의원은 호가호위(狐假虎威)의 권력의 위세를 빌어 고액의 세비 외에 마치 굶주린 악어가 먹이를 통째로 삼키듯, “검은 돈을 차떼기로 삼키고, 다년간 옥고를 치룬자들“이 여전히 국회의원 뱃지를 달고 위세를 부리며, 다선의원 행세를 한다. 이런 대도를 애써 투표하여 선택하는 일부 국민들도 한국 민주화를 위해 싸잡아 오물(汚物) 청소하듯 먼저 해야 할 자들이 아닐 수 없다.

오는 총선에서 진짜로 영구추방해야 할 국회의원은, 친북 대통령이 국민혈세를 음(陰)으로 양(陽)으로 뜯어서 북핵을 증강을 지원하고, 김씨 왕조의 체제유지비를 위해 대북퍼주기하는 것을 “인도주의적이다”고 소리쳐 기립박수와 지지의 연호를 보내고, 또, 이의(異議)를 제기하지 않고, 묵묵히 묵인하는 일부 국회의원들이다. 이들은 친북 대통령이 북핵을 증강시키기 위해 국민혈세를 마구 보내도 유구무언(有口無言)이다. 소 먼산 보듯 하고 있을 뿐이다.

작금에 文대통령이 김정은의 충성동이처럼 국민혈세를 퍼주고, 외국순방 때 홍보관 노릇을 해도 항의히고 지턴하는 국회의원이 보이지 않는다. 가투(街鬪)에는 더더구나 없다. 여야(與野)국회의원들이 文대통령에 대북정치 보다는 “서민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총력하라”는 매서운 질타가 없는 것이다.

한국의 일부 국회의원들은, 김씨 왕조가 한국의 친북 대통령이 보내준 국빈혈세로 만든 북핵을 가지고, 첫째, 대한민국을 “불바다”로 만들어주겠다, 허구헌날 공갈협박을 해대고 있어도 “나는 모르쇠”이다. 인명은 재천(在天)이라서 그런가?

나아가 김씨 왕조는 한국과 동맹국인 “미국 본토에 북핵을 발사할 수 있다”하고, 또 일본국에 발사할 수 있다, 공갈협박을 상습하고 있다. 따라서 美-日의 정부는 북핵 증강에 돈을 대주는 한국정부에 강력한 항의를 해야 마땅 한데, 고작 북핵에 대한 피난연습만 해대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제발 북핵을 발사하지 말아주오”식으로 어린 김정은에 엄지를 추켜 세우며 “애걸복걸(哀乞伏乞) 통사정을 하는 것만 같다. 트럼프는 허풍장이며, 북핵에 꼬리를 내린 겁쟁이라는 한국 항간의 비등하는 여론이다.

이쯤되면, 트럼프는 한국 동맹국에서 탈퇴하고 주한미군을 철수하여 돈 아끼고, 잔명을 보존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는가?

트럼프 대통령과 덩치 큰 국무장관이 평양에 가서 김정은에 무릎끏고 ”내 임기동안에는 미국본토에 북핵을 쏘지 말아주오“ 애소할 것같은 분위기이다. 이에 눈치를 챈 한국 대다수 국회의원들은 북핵공갈협박에 대해 미국 조야(朝野)와 함께 뜻을 함께 하여 분노하지 않는다. 한국의 일부 국회의원들은 오래전에 김씨 왕조의 3대 세습독재자에 충의를 바쳐오는 것같다. 따라서 오는 총선에 국민들이 애써 친북 국회의원을 선출해서 자유대한의 국가와 국민에 무슨 소득이 있을 것인가?

작금의 한국은 과거 5,16 군사혁명같은 혁명이 일어나야 사회주의 국가들인 북-중-러에 말을 갈아탄 정치계를 씩쓸이 청소할 수 있고, 기울져 가는 자유대한을 회복할 수 있고, 중흥할 수 있다는 항간의 지배적인 여론이다. 문제는 박장희 소장같은 구국장군이 보이지 않고, 월급받아 마누라 보바위나 하면서, 구명도생(苟命徒生)하는 장군들 뿐이라는 항설이다.

작금의 한국의 일부 민심은 눈치 9단의 정치를 해보이고 있다. 예컨대 망해가는 명(明)나라를 위해 충성을 바쳐 함깨 망할 것인가, 아니면 “떠오르는 태양과 같은 청(淸)에 줄을 설 것인가?” 한국의 서점에는 美-中 전쟁은 코앞에 닥쳐오고, 미-중 전쟁에는 북핵이 미국 본토를 맹폭하는 중공의 선봉장이 된다는 예측 분석서가 난무하고 있다. 일부 정신니간 자들은 명나라를 배반하듯이, 미국을 배반하는 목소리가 한국을 뒤흔들고 있다. 김씨 왕조의 김정은은 文대통령에 투항제의를 받았는지, 한국접수는 “다 받은 밥상”으로 여기고, 북의 정찰기인 헬기도 월경(越境)해오고, 중공의 폭격기도 한국으로 월경해본다. 한국 해군은 “일본의 초계기에 타깃의 레이다를 쐈다”는 보도이다,

한국은 기해년 2월부터 천하대란(天下大亂)의 시대로 접어든다고 나는 예측하여 주장한다. 근거는 애써 선택한 文대통령이 대한민국 대통령 노릇은 하지 않고, 북-중-러의 이익을 위해서 총력할 뿐, 서민경제의 회복, 서민들의 일지리 창출에는 언발에 오줌누기로 하는 정치에 서민들이 분노하여 일제히 진짜 대한민국 대통령을 찾아 봉기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文대통령의 대북정치는 동맹국인 미국도 분노하게 하고, 한국의 서민들도 분하게 만드는 정치이다. 文대통령은 개과천선(改過遷善)을 하지 않고 있다. 文대통령은 친우인 노 전 대통령이 울며 홀로 부엉바위를 걷듯, 장차 어디로 홀로 걸을 것인가? 아직도 늦지 않다. 文대통령은 남은 임기기간 오직 대한민국을 번영을 위해 헌신해야 할 것이다. 매국노 이완용도 조선과 일제와의 평화를 위해서 합병(合倂)을 주장했다.

결 론

한국 정치계가 친북으로 경도되어 갈 수록 회복 불능이면, 유혈이 강물처럼 흘러야 하는 전쟁이 필요악으로 일어날 수 밖에 없다. 도대체 한국인들은 제주, 4,3 반란사태, 여순반란 사태, 지리산 남부군 반란사태, 5,18 사태, 등과 6,25 전쟁에서 3백만여 명이 죽었는 데, 더 이상 얼마나 떼죽음을 당해야 정신을 치릴 것인가? 文대통령은 자신의 사상과 북의 김정은과 맞으면 평화가 오는 것인가? 작금의 문희상 국회의장은 文대통령의 대북대화는 “1백년만에 한반도 평화를 오게 하고 있다”고 칭송하고 있다. 정신나간 것같은 두 文씨의 평화타령에 동의하는 사람이 있을까? 깨어난 국민들은 북은 한국에 평화를 주는 국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한국의 평화는 한국인들이 지켜오는 것도 아니라는 것를 깨달아야 한다. 주한미군이 버티고 있으니 북핵이 기습하지 않는다는 것를 깨달아야 할 것이다. 친북에 미친 文대통령과 짝짜궁이 되어 대한민국을 망칠 국회의원들과, 검은 돈 먹고 옥고를 치룬 전력이 있는 자를 국회의원으로 애써 선출해놓고, 우리는 “먹고 살기가 어찌 힘드냐?” 자탄해서는 안된다. 주적인 북을 포함한 사회주의국가에 국민혈세를 바치면서 자유대한의 번영을 구하고, 제2 한국전을 면할 수 있다고 보는가? 북-중-러는 제2 한국전의 준비를 북핵으로 마치고, 오직 주한미군이 철수하기를 고대하고 있을 뿐이다. ◇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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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