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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죽음의 검은 낙진(落塵)은 어디서 오는가

한국은 중국에서 날아오는 공장의 미세먼지, 황사(黃砂)의 미세먼지와, 국내에서 석탄을 화력용으로 쓰는 과정에서 굴뚝에서 뿜어나오는 검은 미세먼지로 남녀노소 사람들은 호흡이 곤란한 상태에 빠진 지 오래이다. 서울 등 도시나 시골에도 사람들은 입에 마스크를 쓰고 활동하는 사람들은 부지기수이다. 검은 색 미세먼지의 낙진(落塵)이 한국의 도시와 시골의 하늘을 휩쓸어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하더니 급기야 사람들이 마시는 수돗물을 만드는 정수장에 대량으로 낙하하여 수돗물을 시커멓게 오염시키고 있다.

한국인들은 남녀 노소를 막론하고 한국의 공기를 장악한 검은 낙진 때문에 죽음의 호소를 하면서, 한켠으로는 검은 낙진에 오염된 수돗물을 마셔야하는 유사이래(有史以來) 초유의 공포속에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文정부와 한국 언론은 미세먼지의 검은 낙진은 원인은 오직 중국발(發)이라고 연일 발표하여 국민을 기만하여 설득하고 있다.

일부 양심적이고 용기있는 한국의 환경학자들은 한국을 장악한 미세먼지 가운데는 “중국 탓만 아니다”는 발표들을 하기 시작했다. 2019년 1월 22일 아침 뉴스에는 文대통령이 TV에 나와 한국의 화력발전소에서 석탄을 태우는 원인이 있고, 경유차 때문에 미세먼지가 나온다며 경유차 탓을 했다. 한국의 화력발전소에서 북한산 석탄을 태우는 데서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것은 쏙 빼고 말이다.

무슨 음모인가? 文대통령은 멀쩡한 원자력 발전소를 트집잡아 탈원전(脫原電)을 추진하고 있다. 대체 사업으로 태양광 전기 시업을 운위하더니 속내는 북한산 석탄을 국민을 속여 수입하여 태우는 화력발전소를 도처에 가동시키고 있다는 항설이 있다. 김정은의 체제유지를 위한 경제를 돕기 위해 북한 석탄을 매입하여 화력발전소를 운영하는 文대통령이라는 눈물겨운 동패의 지원담이 항간에 전해온다.

文대통령의 속셈은 나변에 있다는 것인가? 왜 굳이 탈원전을 하고, 북한 석탄으로 태워 얻는 화력발전소를 지향하여 한국의 공기, 한국의 수돗물의 정수장을 오염시킨다는 비판을 받는 것인가? 김씨 왕조를 위해 한국인들은 병들어 비명횡사해도 좋다는 것인가?

온국민이 검은 석탄의 낙진을 공기호흡하고, 이어 검은 낙진이 시시각각 쌓이는 수돗물을 마시게 되면 어떤 가정(假定)이 나올 것인가? 이글을 읽는 독자 제현이시여, 수돗물을 통찰해보시기 바란다. 검은 석탄 찌꺼기가 눈에 보일 것이다.

한국에 창궐하듯 하는 미세먼지는 결론적으로 부지기수의 국민들이 노소(老少)를 떠나 각종 급성질병에 걸리게 되고, 특히 폐암(肺癌)으로 병원에 갈 수 있다는 항간의 여론은 충천하듯 하고 있다. 선거로 대통령 잘못뽑아 민생경제는 파탄에 빠지더니 급기야 탈원전으로 명분으로 북한산 석탄의 태우는 검은 낙진으로 국민들은 폐암으로 비명황사하게 생겼다고 심각히 우려하는 남녀는 한국에 부지기수이다.

文대통령은 이제라도 늦지않으니 북한산 석탄을 태우는 정책을 시급히 폐기하고, 기존의 원전사업으로 복귀는 물론 더욱 발전 시켜주었으면 간절히 바란다.

文대통령의 정책도 한국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맹렬히 비판해야 하겠지만, 文대통령과 똑같이 나쁜 자들은 여당인 민주당이다. 국민을 살리는 정치를 해야 하는 데, 북의 노동당 2중대같은 정치를 하고, 북한 산 석탄을 태우는 문대통령의 정책에 북,장구를 쳐 찬양의 박수만 쳐대는 민주당이라는 항간의 비판여론도 있다. 민주당은 총선에 선거의 투표로 공중분해(空中分解)를 고려해야 할 정당이 아닐 수 없다.

또 야당 한국당은 文대통령의 잘못된 대북정책에 저항하지 않는 민주당의 3중대같은 정치를 하고 있다. 한국당은 文대통령과 민주당에 강력히 저항하지 않는다. 나머지 구멍가게같은 나머지 여타 야당도 문정부에 한국을 위해 자항하지 않는다. 모든 야딩이 오는 총선에 국민의 지지를 받으려면, 봉기하여 특히 북한산 석탄을 태우고 검은 낙진으로 한국의 수돗물을 망치는 정책과 음모에 강력히 저항하는 운동에 나서야 정치생명을 연장할 수 있다고 나는 주장한다.

끝으로, 한국인의 호흡을 못하게 하는 죽음의 검은 낙진(落塵)은 중국발만이 아니다. 일부는 한국의 화력발전소에서 태우는 북한산 석탄 탓이라는 여론은 빗발치고 있다. 따라서 화력발전소를 잠재워야 하는 것이다. 특히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염천(炎天)이나, 해를 거듭하여, 태극기를 들고,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번영시키겠다”는 소위 태극기부대는 강연장에서 중국보다 무섭게 한국 공기를 진짜 오염시키고 국민이 마시는 수돗물의 정수장에 북한 산 석탄 지꺼기를 축적시키는 文정부의 북한산 석탄을 태우는 화력발전소 정책에 강력히 투쟁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태극기를 높이 들고, “문대통령은 북한 석탄을 팔아주기 위해 국민을 죽이지 말라!“는 구호를 외치고 행동해야 할 것이다. 국민들은 분노해야 한다. 분노한 국민들은 경향(京鄕)을 막론하고, 봉기하여 文대통령을 향해 저항운동에 나서야 할 것이다. ◇

이법철(대불총, 지도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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