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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소식

대불총 1월법회 봉행

2019. 1.26 한강수상법당에서 봉행


국가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

호국불교정신 이어 받아  행동으로 국가를 수호하자!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2019년 1월 26일 한강수상법당에서 신년 법회를 봉행하였다.

금일 법회는 대불총 상임대표 공동회장 박희도 회장을 비롯한 공동회장들과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하였다.


금일 법회는 특별히 법회 후 동화면세점 앞에서 봉행하는 고 이재수 장군의 49재를 겸한 추모식에 참석하여

대불총 사무총장 이석복예비역장군의 추모사와 대불총호국승군단장 응천(평창동 정토사 주지)스님과 호국단스님(청해스님/구지스님)들이 함께 고인의 천도의 예를 올렸다.

 

법철스님 법문요지

부처님의 열반경중 제행무상(諸行無常)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무엇이든 한결 같음이 없도다.

 만물은 잠시도 하나의 모양으로 머물지않고 변한다> 

자등명 법등명(自燈明 法燈明)

스스로 등불로 삼고 스스로에 의지하라.

자귀의 법귀의(自歸依 法歸依)  

진리를 등불로 삼고 진리에 의지하라.

를 중심으로 설법하였다.


최근 이석기에게 인권상을 준 불교인권위원회 폐쇄를 요구하는 대불총의 노력에 대하여

한국불교의 기상을 세운것이라고 격려를 하고,

한국불교의 전통인 호국불교정신의 발현을 강조하였다.


또한  첨단 과학들이 입증하고 있는 부처님의 광대무변한 법계의 정신이 알려지도록

한국불교가 부처님께서 걸어서 미얀마까지 포교하신 것을 거울삼아 포교에 정진할 것에 대한 촉구도 하였다. 


대불총 박희도 회장 인사말 요지


신년에 우리 회원 여러분과 나라에

부처님의 가피로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기원한다.


특히

한미공조의 약화에 대한 미 장성들의 우려와

주한미군 분담금을 국민성금으로라도 보충하자는

국방안보에 대한 우려들이 해결되는 잘 해결되는

새해가 되기를 기원하였다.


지난 18일 불교인권위원회 폐쇄 건의가

원만히 해결되기를 기대하였다.


대불총 사무총장 이석복 장군 공지요지

1. 1월 7일 대불총 현충원 참배

2. 불교인권위 폐쇄 요청 노력

    - 1월 18일 조계사앞 집회

    - 사전 유튜브 방송 3회

       (엄마방송, 뉴스타운, 글로벌디폐스뉴스)

       * 유튜브 검색 : 불교인권위원회 폐쇄


3. 3월법회 경남창원에서 경남지회와 합동 법회예정

    - 동참하실 분 신청 받습니다.

       010-8242-5264 / 02-2265-0570

4. 참고로 지난 11월 예비역장성들의 성명발표에 대한 국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상설기구로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을 29일 창립하고, 30일 발대식을 실시 예정


대불총 상임감사 신윤희 예비역 장군


대불총 법회 공양보시 신청 접수 설명


-금년, 매월 봉행하는 대불총 법회시  공양보시를

 접수합니다.

- 신청하실 분은

   공양보시 하실 월(月)과 금액을 지정하시고

   보시금은 해당 월(月)에 입금.


대불총은 회원님들의 성원으로 운영됨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자용 지도스님 대불총 축원


자용스님은 예고없이 깜짝 출연하시어

대불총회원들에게 부적과  한글창제에 도움을 주시었다는 "신미선사"의 기록등 을 선물하였다.


또한 회원들에게

1인 3인의 회원 배가운동과

대불총 회관건립 위원회 발족을 제안 및 확약 받고

스님도 초파일 후 100만원 후원을 약속하였다.


그러나   회관건립 문제는 아직 대불총과 협의되지 않은 것이며 , 대불총 입장에서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스님께서  대불총을 사랑하시는 마음만 받겠습니다">


대불총 회관 건립에 대해서는 대불총에서는 발의된 바 없으며

대불총 여성회원 한 분이 건의 한바 있었으나  대불총이 회의를 거쳐 정중히 사양한 바 있다.


대불총은 회관의 필요성을 제기한 바도 없으며

대불총으로 인하여 많은 분들에게 경제적으로 큰 부담을 주는 일은 하지 않고 있다.

다만 대불총의 운영을 위하여 회원들이 매월 회비 1만원 수준으로 성원하여 주시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많은 회원들이 참여를 바랄 뿐이다.


혹여

세간에서 대불총 회관 건립을 추진하는 일이 있다면

이것은 대불총의 의사와는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만약 이러한 사실이 있다면 대불총에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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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한국불교계가 북한 선전선동 도구인가?  [성명서]한국불교계가 북한 선전선동 도구인가? 우리나라와 불교계의 대표종단인 조계종단은 산하의 대북한교류 창구인 "민족공동체추진본부(민추본)"을 통하여 북한측 조선불교도련맹(조불련)과 협력하여 공동발원문을 작성하고 부처님 오신날 (5월22일) 봉축법회에서 "부처님오신 날 공동발원문"을 발표하였다. 내용은 지난 4월 27일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발표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이 부처님의 가르침에 부합된다며 적극지지 한다는 내용으로 이를 실천해 나가는데 불교도가 앞장 서자는 선전 • 선동 문구로 일관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대불총)이 조계종단의 일부 좌편향 일탈 승려들의 면면을 공개한 이후 지난 3년 여간 보여준 자중자제의 모습에 긍정적 호의와 기대를 보내 왔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친정부적, 반대한민국적 행태를 보이더니 결국은 이번 공동발원문을 통하여 친북적 행태까지 노골적으로 회귀 하므로서 불교도들을 다시 배신하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심히 우려된다. 예를 들면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회 발원문도 문제이지만, 봉축법회에 제주4.3사태관련자, 동성애관련자, 강경노조관련자등을 초대한 모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