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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정당이 깨어나 좌파정권에 저항하기 시작하는가?

한국의 좌파 정권이 수구골통(守舊骨痛)이라고 맹비난하는 보수야당은, 첫째, 대한민국을 수호 번영시키고, 둘째, 한-미동맹을 공고히 발전시켜오는 애국자들을 의미한다. 좌파 정당은 한국에는 있어서는 안되는 러-중-북을 지지해오는 사회주의자들이요, 특히 친중파(親中派)요, 친북파(親北派)들이다. 한국의 대선, 총선 등 선거 때면 지지의 표를 던지는 좌파 선거 유권자 선택 때문에 한국은 번번히 좌파의 골수정치인이 대선, 총선 등에 당선되고 대한민국은 서민들의 호구지책(糊口之策)이 날로 어려워지고, 대북퍼주기는 우심(尤甚)해지고, 대한민국은 망국으로 추락해가고 있다고 나는 주장한다.

러시아는 장막속에 은신하여 조종하는 재주를 피워 유명하다. 우선 부맹주격인 중공의 권력자를 이용하여 김씨 왕조를 통해 미국을 국제적으로 모욕하고, 미국을 패망시키려는 공작에 나선지 오래이다. 중-러는 지구촌 곳곳에서 미군의 작전지역이면 미군의 반대편에 서서 미군 패전의 공작을 쉬지 않고 있다. 러-중은 미군과 교전 지역에는 “미군의 가슴에 총알을 박아주라”는 취지에서 무기를 지원해오고, 군사 고문단을 파견해오고 있다, 작금에 심각한 국가는 이란과 김씨 왕조이다.

한반도를 사회주의 식민지로 활용하려는 러-중은 김씨 왕조에 유혹하는 언어로 “한반도는 김씨 왕조에게 주겠노라”하자 김씨 왕조는 환장하여 북핵을 김씨 왕조에 두고, 우선 러-중의 뜻을 봉대하여 美-日을 공갈협박하고 있다. 미-일은 언제 기습할 지 예측 불허에 고작 한다는 것은 북핵에 대한 피난연습일 뿐이다. 안타깝게도 미-일은 북핵에 대해 예방전쟁이 없어 언제인가 북핵에 당한다는 예측이다.

美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 안보리를 통해 대북 경제제재를 하고, 러-중의 하수인 김정은의 사기 쇼에 기만당하지 않고, 대처하는 것을 보면, 역시 트럼프 대통령은 현명한 대통령이라 기립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 트럼프를 기만하는 국제사기쇼에 실패를 절감한 러-중-북은 공공연히 만나 긴급대책을 논의하지 않을 수 없고, 러-중은 김정은에게 새로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신종 사기수법”을 전수해주고 총력하게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세계의 현자들은 러-중-북이 어떠한 비핵화를 전제로 하는 사기수법을 펴도 속지 않는다.

북핵의 진짜 해법은 유일하게 하나이다. 미국이 셰계평화를 위해 3차 대전의 기폭제가 되는 북핵에 대해 44곳의 동맹국들과 함께 하루속히 북폭을 단행하는 것이다.

븍폭이 아닌 한 김정은은 조부인 김일성을 흉내내어 러-중의 백을 믿고 북핵으로 공갈협박을 업을 삼고 세계의 패권자로 착각하며 살 뿐이다. 김일성을 흉내내는 마지막 술수는 김일성이 5,25 남침전쟁응 해듯이, 김정은도 기습 남침전쟁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분석이다. 과거 6,25 전쟁 때는 소제(蘇製) T탱크를 앞세우고 기습했지만, 김정은은 이번에는 북핵으로 서울의 광화문 광장 등에 기습한다고 호언장담하고 있다. 배후 선동지요, 조종자인 러-중은 북핵과 전쟁이 자기나라 밖에서 벌어지는 때문에 관전자 노릇만 하고, 죽어나는 대상은 김씨 왕조와 대한민국 국민들이다. 북핵이 한반도에 기습하면, 한반도는 강대국들의 보복 핵전쟁으으로 마치 인종청소하듯이 죽어 사라지는 것은 배달민족이다.

언제 기습할 지 모르는 북핵과 핵전쟁이 디가오는 데, 대한민국 국내정치는 어떤가?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보수정당은 문민정부 때부터 실종돤 것같았는 데. 작금에 한국당의 황교안, 대표, 나경원 원내 대표가 들어서면서 노골적으로 좌파 대통령 칭호를 듣는 文대통령과 정부와 여당에 정면항전의 서곡을 울렸다. 과거 ‘김학의 사건’에 대해 文대통령의 “저 놈 잡아라” 어명적 추상같은 명령이 떨어지자 특별수사단이 출범하여 조사대상의 옷깃의 먼지라도 털어내려는 일부 검찰은 크게 투망을 던졌다. 투망의 타깃은 황교안 대표이고, 또 박근혜를 노린다는 항설(巷說)이다. 文대통령의 투망이 한국당을 격분시켰는지 모르나, 모든 야당은 한국당과 함께, 한국사에 전무후무(前無後無)한 정치공작을 하는 것같은 문정부와 여당에 대해서 단결하여 저항해야 옳을 것이라 생각한다.

한국당 등은 장외 투쟁을 하면서 국민에 호소해야 한다. “나 좋으면 너 좋다”식의 안보의식으로 휴전선에서 인민군의 길을 사전에 열어주는 듯한 文대통령의 이적행위에 안보이슈로 국민을 설득해야 한다. 민생은 없고 오직 러-중-북에 퍼주는 정치를 규탄해야 한다. “좌파 독재 타도”와 “자유민주 회복을” 외쳐야 한다. 장외 투쟁만이 오는 총선, 대선에서 한-미 동맹의 보수정당이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대다수 국민들은 장외투쟁을 선호한다.

한국은 이제 권불오년(權不五年)이 되었다. 5년의 짧은 권세에 아부하려는 작자들, 특히 일부 검찰과 법원의 판사들은 출세를 위한 아부의 극치를 달라는 듯 하다. 文대통령은 권력을 잡아 판, 검사를 이용해먹더니 공수처를 만들어 급기야 일부 판검사에 대해 지옥도(地獄圖)를 만들어 일부 판, 검사에 투망을 던지려 한다는 데, 닥치는 환란(患亂)을 판, 검사들은 어떻게 회피할 수 있을까? 검, 판사가 되어보지 못하고, 검, 판사 때문에 옥고를 치룬 바 있는 좌파 교수출신이 판,검사를 죽이는 공수처를 만든다는 항설은 충천하듯 한국사회를 뒤흔들고 있다.

결론과 제언

언제 러-중이 키운 북핵이 광화문 광장에 기습할 지 모르는 위기의 한국에 文대통령은 북핵을 피하는 평화의 유일한 상책은 국민 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김정은과 러-중에 바쳐 한반도 평화를 구걸해서 얻는 것인양 보인다. 러-중-북에 파주는 돈의 결론은 미-일을 기습타격하는 북핵 증강비요, 한반도에 전쟁 맹촉비(猛促費)라는 것을 文대통령은 깨닫지 못하는 것인가. 러-중-북의 제 2한국전은 북핵의 기습으로 시작된다. 위기에 봉착한 한국의 구명책은 첫째, 국민들과 보수 야딩이 단결하는 것이요, 둘째, 트럼프 대통령이 미-북 회담을 즉각 중단하고, 한국을 사회민주가 아닌 자유민주로 회복시키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한다. 한국당은 가일층 장외에서 대정부 투쟁을 해야 집권할 수 있다고 논평한다. 근거는 김대중, 문재인 등이 장외투쟁에서 집권하는 민심을 얻었다고 주장한다. 러-중-북의 진짜 계산에는 절대 김씨 왕조의 비핵화는 없다. 단계적 비핵화를 전제하며, 우선 미국 돈을 “북핵으로 공갈협박하여 다다익선(多多益善)으로 공짜로 먹어보자”는 희대의 국제사기쇼를 계속할 뿐이다. ◇

이법철(대불총 지도법사)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나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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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나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습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