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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2기 참모진 분석/동아 펌

  • No : 67522
  • 작성자 : 퍼오미
  • 작성일 : 2008-06-21 10:35:02
  • 조회수 : 2140
  • 추천수 : 0

평균재산액 36억서 16억으로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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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때 없던 고위관료출신 4명 발탁

서울3-영남3-호남2명… 교수출신 2명

20일 출범한 청와대 2기 참모진은 1기에 비해 50대 관료 출신들이 약진한 점이 가장 눈에 띈다. 40대 교수 출신이 주력이었던 1기가 실무와 조정 능력이 부족했다는 지적을 반영해 경륜과 전문성이 보강됐다는 평가다.

‘고소영(고려대 소망교회 영남)’ ‘강부자(강남 부자)’라는 여론의 지적에 대해서도 참모진의 고려대와 영남 출신, 평균 재산을 줄여 이를 고려했다는 평가다.

유임한 이동관 대변인을 제외한 대통령실장과 수석 7명의 평균 연령은 57.9세로 1기 때 평균 연령인 53.5세보다 높아졌다. 수석비서관 7명 가운데 맹형규(62) 정무수석을 제외한 6명이 50대다. 1기 때는 7명 중 3명이 40대였다.

전현직 교수 출신이 크게 줄어들고 관료 출신이 많아진 것도 특징이다. 초대 수석비서관 중에는 김병국, 김중수, 박미석, 곽승준, 박재완, 이주호 수석이 교수 출신이었으나 이번에는 박재완, 정진곤 수석만 교수 출신이다.

교수가 빠진 자리에는 1기 때 한 명도 없었던 고위 관료 출신들로 채워졌다. 정동기 민정수석은 전 법무부 차관, 박병원 경제수석은 전 재정경제부 차관, 강윤구 사회정책수석은 전 보건복지부 차관 출신이고 김성환 외교안보수석은 현 외교통상부 2차관이다.

출생 지역별로는 서울과 영남이 각각 3명, 호남이 2명으로 영남 5명, 서울 3명이었던 1기에 비하면 영남 출신이 줄고 호남 출신은 늘었다. 강 사회정책수석과 정 교육과학문화수석이 각각 전남 영광과 전북 김제 출신이다. 충청, 강원, 제주 출신은 한 사람도 없다.

출신 대학별로는 서울대가 5명이며 고려대, 연세대, 한양대 출신이 1명씩이었다. 1기 때는 서울대 4명, 고려대 2명, 숙명여대와 미국 하버드대가 각각 1명으로 대통령이 나온 고려대 출신이 1명 줄었다.

2기 참모진의 평균 재산액은 16억3000만 원으로 초대 참모진(평균 36억7000만 원)에 비해 절반 이상 줄어들었다.

청와대는 인사 설명 자료에 실장과 수석비서관의 평균 재산액이 1기 36억7000만 원에서 16억3000만 원으로 줄었다는 점을 명기했다.

100억 원대의 재산가였던 곽승준 국정기획수석이 19일 전격적으로 교체 대상에 포함되면서 수석비서관들의 평균 재산은 크게 줄었다.

동정민 기자 ditt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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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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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