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부터 장문이지만 중요한 글이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인터넷 뉴스를 찾아보던 중, "세계 억만장자들 숨겨둔 애인 정리?"라는 제목의 기사가 눈에 띈다. 『금융위기 여파로 자산이 쪼그라든 전 세계 억만장자들이, 비용절감 차원에서 숨겨둔 愛人을 정리하고 있다는 조사내용이 공개됐다. 미국의 한 컨설팅회사가 자가용 비행기 구매자 중, 자산규모가 2000만달러(280억원) 이상인 남녀 억만장자 191명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억만장자 대부분은 숨겨둔 애인이 있는데, 이 중 70%는 이미 애인의 생활비 지원을 줄였으며, 12%는 재정 상태를 이유로 관계를 청산할 것을 고려 중이라고 답했다. 연인 관계가 오래될수록 청산비율도 높아져 3년 이상 사귄 경우는 7.3%가, 3년 이하는 4.7%가 관계 청산을 고려 중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주가가 곤두박질치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불확실한 미래에 불안을 느껴 비용지출에 더욱 신중해 지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했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특히나 내가 사는 부산은 일본과 지근거리에 있기에, 남포동과 광복동 그리고 중앙동 등은 일본인들로 성황을 이루었었다. 일본말이 기본적으로 함께 쓰여진 간판들과 음식점의 메뉴판, 한국말과 일본말이 반반씩 섞여 들리던 거리였지만, 지금은 일본말을 쓰는 이들을 찾기 어렵게 되었다. 또한 "현지처(現地妻)"라 하여 일본인들이 한국에 들릴때면 만나는, 머리 허연 이들과 팔짱 낀 아가씨들의 모습도 이와 함께 자취를 감춘 것에, 그나마 욕지기를 하지않게 되었지만.. 그만큼 세계적인 불황의 여파때문이리라. 물론 위의 기사는 외국의 예이고 돈이라는 것에만 국한된 것이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어떤 정리가 필요할까? 사사건건 훼방과 공멸의 구덩이로 이끄는 짓을 일삼는 좌익. 이들로 인해 어떤 특정 부분만이 아닌, 사회 모든 분야에서의 손해 아니 파국에 이르게 됨은 명약관화하다. 국민들이 아무리 살림살이와 씀씀이를 줄인다 하더라도, 이들을 정리하지 않는 한은 밑빠진 독에 물 붓기요, 한강에 돌 던지기에 다름아니다. 이런 종양을 근원적으로 뿌리뽑지 않는 한, 대한민국에서의 희망이라는 말은 아예 뒷주머니에 "넣어둠"이 낫다하겠고. 이런 지경임에도, 역시나 김대중과 노무현은 예전의 이미지를 서로 바꾸어가며 까지, 헛소리로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확실한 정리 대상인 이들.. 김대중 : 도마뱀에서 개구리로.. 만화 "개구리 왕눈이"에 나오는 심술이 덕지덕지 붙은 "투투"같은 모습으로, 마치 자신이 지금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인줄 착각하고 있는 듯, 망발을 쏟아내고 있다. 예전에는 북한에 대한 송금문제가 터져나올때면, 박지원 등에게 화살이 돌려지게 하고는, 자신은 도마뱀 꼬리 자르듯 "우선은 살고보자"에 충실해 눈만 꿈벅대고 있더만, 이제는 지겹게도 울어대는 개구리마냥, 주제넘게 나서며 시끄럽게 울어대고 있다. 김대중은 민노당 강기갑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이명박 정부가 남북 관계를 의도적으로 파탄내려 하고 있다. "비핵ㆍ개방3000" 정책은 미국 부시 행정부의 실패한 정책을 답습한 것이어서, 결코 성공할 수 없다"는 말로 현 정부를 비난해댔다. 또한 그는 "북한의 최대 소원은 미국과의 관계 개선이며, 버락 오바마 정권은 이를 받아줄 것이다. 북미 간에 관계가 개선되는데, 어떻게 이명박 정부가 북한과 다투기만 할 수 있겠나. 만약 이명박 정부가 이런 기류에 역행한다면, 김영삼 정부 시절의 통미봉남 사태를 맞이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한국이 살 길은 지하자원과 관광 노동력 등에서, 노다지와 같은 북한으로 가는 것이다. 북미 관계가 개선되면 한국이 덕을 볼 것이기 때문에, 북한으로부터 "퍼오기"가 된다"고 역설했다. 또한 김대중은 "민주노동당과 민주당이 굳건하게 손을 잡고, 시민사회단체 등과 손을 잡고 광범위한 민주연합을 결성해, 역주행을 저지하는 투쟁을 한다면 반드시 성공한다고 본다"며 민주진영의 대연합을 주문했다. 이는 강기갑이 주장해왔던 "진보세력 대결집"과 맞물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간 대연대 가능성이 한층 높아진 듯 보인다. 이에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어떻게 전직 대통령이 야당과 시민단체에 대해 반정부 투쟁을 선동하는 발언을 할 수 있느냐"며, "전 정권이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이런 언동은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지적했고. 철들자 노망난다는 말이 있지만, 아무래도 김대중은 철들기는 힘든 것같다. 철드는 타임은 패스하고, 막바로 노망코스로 직행하고 있으니 말이다. 좌익의 씨앗을 뿌리고 가꾼 김대중. 대체 뭘 잘했다고 이리도 넌덜머리나게 들러붙는가? 당신은 국민 세금으로 노벨상 탔으니 손해볼 것 없을지는 몰라도, 당신으로 인해 국민들은 얼마나 좌절과 암운 속에서 살았던가? 지하자원과 관광 노동력 등에서, 노다지와 같은 북한으로 가자고? 그리고 잘되면 퍼오기가 된다고? 북한에 한해서만큼은, "노다지"가 그야말로 아무도 손댈 수 없는 "노터치"임을 모르는 국민이 있던가? 이럼에도 뚫어진 입이라고 "노다지 북한"을 주억대고, 자신의 "퍼주기"에 대한 비난을 희석시키고자 "퍼오기"를 읊어대는 모습은, 그야말로 역겨움 그 자체라 하겠다. 또한 이회창 총재의 지적처럼, 그래도 한때나마 일국의 대통령으로 불리던 이가, 어찌 야당과 시민단체를 포함한 좌파세력의 결집을 주문하며, 반정부 투쟁을 선동한단 말인가? 민주당과 민노당이 연대를 하건 말건 그딴 거는 신경도 안쓰지만, 똥싼 놈이 성낸다고 북한의 간만 키워준 김대중이, 어찌 이따위 망발을 할 수 있는지, 역시나 골수까지 박힌 색깔은 빼기가 힘든가 보다. 오바마 정권은 북한의 소원을 받아줄 것이다고? 예의 좌익들의 희망사항으로의 열광에 한 배를 탔구만. 오바마 너무 좋아하지 마라. 잘못하면 오바마가 "오함마"가 되어 뒷통수를 후려칠지도 모르니.. 김대중..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얼척없는 말만 쏟아내지말고, 서서히 그 실체가 드러나고 있는 김대중 당신의 비자금 문제나 솔직히 고백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걸어가라. 정리 대상 0순위로 손색이 없다 하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