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의 생명은 공정성이다. 운영방법이 독립적이든 공영이든 상관없이 언론이 공정하지 못하면 언론이 아니라 선전대에 불과하다. 정연주가 KBS사장으로 있을 때 언론기관임을 내세워 독립성을 요구했지만 공정성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정연주는 KBS를 친북좌익반역세력의 선정기구로만 이해했던 것이며 독립성은 반역활동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 주장한 것이었다. KBS는 공영방송이라고 한다. 그래도 반역기관으로 전락하였던 것이다. 언론기관이 공정하다고 하여 특정 정치적 성향을 가질 수 없다거나 또는 특정 정치적 이념을 지지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보도는 공정하게 하되 그런 주장은 주장을 펴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되는 것이다. 해설이라든가 논설을 통해 자신들의 입장을 밝히면 된다. 해설이나 논설이 특정 정치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 욕할 사람은 없다. 그것을 명확하게 표방하면 된다.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인 것이다. 그런데 MBC는 노조가 장악한 노조방송이다. 따라서 인적구성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철두철미 친북반미반역방송이다.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인적구성부터 공정해야 한다. 그러나 MBC는 특정지역 사람들이 장악하고 있다. 이것부터 공정성과는 거리가 멀다. 정확하게 말하면 MBC는 친북좌익반역세력의 선전기관, 선전대에 불과하다. 이를 잘 보여준 것이 지난 광우병촛불시위를 촉발한 PD수첩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인터뷰 내용을 조작하고 사실을 왜곡하는 등 언론인으로서는 도저히 넘어서는 안 되는 최소한의 직업윤리적 기준조차 어긴 의도적인 반미감정 조장 프로그램이었다. 이것은 친북좌익반역세력의 반미운동의 차원에서 만들어진 명백한 선전물이었다. 더욱 가관인 것은 프로그램 내용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판명되었는데도 MBC는 사과조차 거부하였다는 것이다. 언론기관이라면 당연히 하였어야 할 사과조차 하지 않는 것은 이미 언론기관임을 거부한 것이며 스스로 친북좌익반역세력의 선전선동대임을 자인한 것이다. 그 MBC에 김미화라는 사람이 어떤 시사프로그램을 맏고 있는가보다. 시사개그프로그램이라면 이해가 가지만 그렇지 않은 것처럼 위장한 프로그램에 개그우먼이 진행자로 나서는 것 자체가 그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을 말해준다. 개그가 아닌 것처럼 위장하나 사실은 개그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반역활동에 동참한 한 충실한 선동대에게 자리 하나 맡긴 꼴이다. 그런데 그 친구가 보수우파진영의 충실한 대변매체인 인터넷 독립신문에 대해 자신에 대한 글을 모두 삭제하라고 요구하였다고 한다. 참으로 철없는 어린아이의 투정을 보는 것 같다. 성경에 이런 구절이 있다. 자신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 눈의 티를 탓한다고. 우리 옛말에도 이런 말이 있다. X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고. 너무나 철없는 사람이라 이런 글을 쓰는 것조차 창피하지만 그가 뉴스를 타게 되어 마치 자신이 문제가 없는 것처럼 오도될 염려가 있어 거론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녀는 정상적이라면 그런 프로그램 진행자가 될 수 없다. MBC가 친북좌익반역세력의 선전대가 아니라면 그런 경력의 그녀를 시사프로그램의 진행자를 맡길 수는 없을 것이다. 그것은 그녀가 친북좌익반역세력의 반역활동에 동조적이고 찬동하고 또 선전에 한 몫을 했기 때문에 그녀를 기용한 것임에 틀림없다. 그렇다면 그녀 자신이 알아야 할 것은 자신이 공정하지 못하다는 사실이다. 특정 정치적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특정 이념의 선전대로 이미 낙인이 찍혔다는 것을 말한다. 정확하게 말하면 그녀는 이런 이유에서 MBC나 R-TV나 민중의 소리의 진행자로 적격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녀 자신이 정치적으로 편향된, 그것도 조국을 배신하고 적에 충성하는 반역세력의 앞잡이가 되었다면, 자신이 반성은 하지 못할망정 멀쩡한 보수우파매체의 글을 삭제하라고 요구할 수는 없다. 파렴치의 극치다. 이런 친북좌익반역 매체나 언론을 가장한 선전원들은 해당 업계에서 완전히 퇴출되어야 한다. 이들이 걸핏하면 언론의 자유를 내세우나 이들은 언론인이 아니다. 이들은 단순히 반역세력의 선전선동대원일 뿐이다. 이들이 먹고 살 수 있는 것은 정신나간 기업인들이 MBC를 먹여살리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들이 노리는 것은 기업의 자유도 없는 공산사회이기 때문에 기업인들이 MBC나 기타 친북좌익반역기관에 광고를 내거나 기부하는 것은 스스로 자멸의 길을 택하는 것과 같다. 기업인들은 단결하여 친북좌익반역세력의 선전선동기관에 대한 광고는 자제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래서 이런 반역기관은 시장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정창인 자유통일포럼 대표: http://unifykorea.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