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奎載(정규재) 실장,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할 건 '보편적 복지'"

"소위 보편적 복지론은 일종의 언어의 야바위다. 국민의 0.5%인 극소수로부터 복지용 세금을 더 걷자는 주장은 깡패의 갈취와 다를 것이 없다."

2013.08.13 08:4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