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평창올림픽 김정일에 상납하자?

  • 등록 2011.07.10 00: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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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을 북괴에 굴복시키는 민주당의 종북분자들


민주당의 줄기찬 종북행적을 보면, 박지원과 정동영을 비롯한 종북좌익정치꾼들의 발상과 언행은 오직 김정일 돕기에 몰입한다는 인상을 정상적 이성과 양심을 가진 국민이 받지 않을 수가 없다. 천안함 피격사건 이후에 이들은 정상적인 국민의 눈에 김정일의 열혈 도우미로 보인다. 남북관계나 북괴의 대남테러에 대한 박지원, 천정배, 정동영의 언행이 종북좌익적으로 보이지 않는 눈은 병든 것일 게다. 우리나라가 동계 올림픽 유치에 성공한지 하루 만에 민주당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남북 공동 개최’를 언급하기 시작했다고 조선일보가 전했다. 물론 민주당에는 정동영 이외에도 종북좌익들이 대거 남한(이명박 정부)의 스포츠 성취인 평창 올림픽 개최를 김정일에게 상납하려는 언행을 하고 있다.

국민과 악당에 대한 최소한의 정의나 공정도 없는 민주당의 종북노예들이 김정일의 기쁨조 노릇을 한다. 민주당은 지난 8일 고위 당직자 회의를 열어 평창 동계올림픽과 남북관계 개선 문제를 다뤘는데, 자리에서 이인영 최고위원은 "이명박 정권은 북한 정권에 공동올림픽 추진을 대담하게 제안하고, 이를 통해 남북대화의 물꼬를 트는 건설적 과정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고, 정동영 최고의원도 동계 올림픽 유치 성공을 계기로 금강산 관광 재개를 주장하면서 "정권 교체에 성공한다면 (평창 올림픽을) 남북 공동 올림픽으로 확대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말을 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민주당의 이런 종북적 언행은 자신의 권익을 값싸게 여기는 창기나 자진해서 포기하는 노예의 추태처럼 보인다. 김대중 추종자들은 김정일의 노비 같다.

북한의 천안함·연평도 공격으로 중단된 대북(對北)지원 재개 문제도 민주당에서는 집중적으로 거론됐다. 평창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려면 북한과의 화해·공존이 필수적이라는 핑계를 대면서. 이들이 말하는 북한과의 화해와 공존은 북괴의 대남 무력도발에 대한 시인과 사과와 보상이 없는 종북노예의 평화이다. 정동영과 이인영과 같은 종북노예들은 살상을 당해도 보복하지 않은 노예의 평화를 즐겨야 한다. 정동영과 이인영과 같은 김대중 추종세력에게는 김정일의 폭압정치에 대한 공정한 비판과 심판이 없다. 김대중 추종 사이비 평화주의자들의 위선과 교만이 대한민국에 큰 해코지 하는 악업을 쌓고 있다. 이 종북좌익분자들은 자신들의 이적(利敵) 혹은 망국 행각에 수치를 모른다. 빨치산의 후예들인 종북좌익분자들은 양심부터 마비됐다.


김진표 원내대표는 대북 식량 지원 재개와 함께 남북국회회담 개최를 주장하며 "평창 올림픽 성공을 위해 5·4 대북조치를 중단하고 금강산관광을 재개해야 한다"고 말했고, 천정배 최고위원은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해서라도 남북평화는 필수적이다. 대북 식량지원 등 남북 화해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 꼬인 남북관계를 풀고 세계에 화답해야 한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이들은 월남을 공산화시킨 월남의 간첩들과 같은 수준의 이적성 발언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정상적 방어본능과 생명존중을 가진 국민은 평가할 수 있다. 김진표는 마치 망국귀신에 홀린 듯이 김정일의 기쁨조처럼 언행하고 있다. 일제시대의 악질 친일파보다 더 악질적 망국노(북한동포 탄압자)가 오늘날 종북파일 것이다. 조선닷컴의 한 네티즌도 이런 사실을 댓글(아래에 옮김)로 지적했다.

민주당의 종북좌익분자들은 인간의 정상적 생존본능이나 방어능력도 없는 자멸적 정치의식에 빠져 있다. 북한이 천안함 사건에 대해 "한국 정부의 자작극", 연평 포격에 대해 "한국의 도발에 따른 정당한 무력행사"라는 주장을 펴면서 사과의 뜻을 밝히지 않았던 것에 대한 정동영, 이인영, 김진표, 천정배의 정당한 비판이나 인간적 분노는 없다. 그 이유는 그들이 김정일의 노예이기 때문이라고 정상인들은 판단할 것이다. 국제사회에서 평창과 강릉을 개최지로 발표한 2018년 동계 올림픽이 남한의 종북좌익분자들에 의해서 즉각 김정일에게, 마치 신하가 임금에게 진상하듯이, 상납되는 망국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김정일은 평화의 가면을 쓴 저런 남한 종북분자들(쓸모 있는 헛똑똑이 바보들)의 이적성 행위를 보면 얼마나 즐거울까?

조선닷컴도 "소위 ‘햇볕정책’을 표방해온 김대중 정부 시절, 2002년 월드컵 기간 중이던 6월 29일 오전 10시25분쯤 서해 상에서 우리 해군에 기습포격을 가해 6명을 숨지게 하고 19명을 다치게 했었다. 그해 우리나라에서 북한으로 반출된 물품·현금은 2001년 대비 63% 늘어난 3억7000만 달러(약 4000억원)였다"며 민주당의 종북성을 간접적으로 지적했다. 앞으로 민주당에게 가해진 폭력에 대해서는 절대로 사과하지 말고 보상하지 말아야 한다. 민주당 추종세력이 일으킨 광주사태에 대한 보상도 모두 국가에 되돌리게 만들어야 한다. 민주당의 종북좌익분자들은 대한민국의 성공과 자유를 악마적 세습독재자 김정일에게 상납하는 데에 광분하고 있다. 종북좌익분자들은 모두 자신의 권익과 생명을 파괴하는 자멸족들이다.

이런 민주당의 자멸적 이적행각에 대해 한나라당의 종북세작들은 침묵하거나 동조할 것이지만,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네티즌들(teuksu)은 민주당의 이런 올림픽 공동개최 망발에 대해 격분하는 반응을 보였다. 조선닷컴의 한 네티즌은 "버러지 같은 민주당은 정말 편리하게 세상 산다. 평창올림픽 유치에 실패했다면 싸잡아서 온갖 비난을 퍼부었을 것이고, 성공하니까 북한과 공동개최하잔다. 참나!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정말 어이 없다. 서민경기도 어려운 판국에 북한을 도와달라고? 이 인간들이 아무래도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며 민주당을 비판했다. "민주 "정권교체 후 평창올림픽 남북 공동개최""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이런 비판적 댓글들이 대종을 이뤘다.

다른 네티즌(cri4cre)은 "동영아, 너는 자유대한민국에서 국민 세금 받아 먹는 정치인 하지 말고/ 김정일 왕국 북한에 건너가서 아오지 동계올림픽 유치위원으로 활동해라. 그게 대한민국과 북한 모두를 위하는 길이다. 정신 나간 인간 같으니"라고 비판했고, 또 다른 네티즌(yungshikbaek)은 "친일파만 민족반역자냐? 일제36년 동안 죽은 우리민족 숫자와 육이오 3년 동안 공산당(이제는 공산당도 아니지만)한테 죽은 우리민족 숫자 중에 어느 것이 더 많으냐? 도대체 언제부터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반민족주의자들이 진보로 대우받고 백주에 이렇게 설쳐대면서 나라의 근본을 송두리째 뒤흔들어 뽑아려 해도 눈만 껌뻐껌뻑 하고들 있느냐?"라고 개탄했다. 아직은 김대중-노무현의 망귀에 홀리지 않은 살아있는 국민들이 대부분이다.

민주당, 언론계, 교육계의 종북좌익분자들을 척결해야, 자유대한민국이 북한동포들을 해방시킬 수 있다. 민주당의 저런 망국적인 종북행각을 미화해서 홍보하는 언론계의 종북좌익분자들은 대한민국을 북괴에 굴종시키는 망국노들이다. 김대중-노무현 종북망국노들이 언론계에 심어둔 김정일의 선동대원들을 척결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제2의 월남이 될 수 있다. 대한민국이 적화되면, 가장 먼저 김대중-노무현 추종 교육계, 언론계, 정관계, 법조계, 문화예술계, 종교계의 종북좌익분자들이 처단될 될 것이다. 종북좌익분자들은 희대의 반민족적 살인마 김정일을 도와서 자신들의 생명을 자신이 빠앗아가는 물의하고 어리석은 자멸족들이다. 김대중이나 노무현 같은... [◇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조영환(올인코리아 대표) www.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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