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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전문가 정보보안 양성과정 특별 무료 모집

  • No : 158067
  • 작성자 : 무료교육원
  • 작성일 : 2020-12-30 16:55:33

ICT 정보보안 전문가란?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정보보호관제 #보안시스템구축 #정보보안컨설팅 #ISMS


정보보안전문가가 필요한 이유

인터넷의 쓰임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인 상황이고
컴퓨터 네트워크의 지속적인 발전으로 컴퓨터를 통해 모든것이 돌아가는 셰계 입니다.
네트워크는 내부외부 상관없이 해킹공격에 취약한 부분입니다. 절대방어란 존재하지 않으므로
네트워크를 통한 전자상거래의 폭발적인 성장과 인터넷의 보급 및 개인 비지니스용도로 쓰이는 현재 그리고 더 의존도가 심해질 미래에는
정보보안전문가의 수요필요성이 더욱더 증가 될 예정입니다.
국가의 국가안보나 기업의 중요 인프라 보호를 위해 정보보안전문가를 필요로 하는 것 입니다.


정보보안 전문가란

웹사이트를 공격하는데 해커를 방지하는 기술자 이상으로 정보보안전문가는 바이러스, 웜발생, 디도스 같은 사이버 범죄의 피해를 복구하고
원인을 찾아 근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해마다 컴퓨터를 이용한 비즈니스는 늘어나고 있으며, 보안의 중요성과 함께 정보보안전문가의 인력이 확장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전 및 채용협약기업

교육비 기숙사비 교재비 전액무료
훈련수당지급(매월 최대 40만원)
산업체 수요조사 결과분석부문 예정
이외 협약기업 추가지원 예정



관련자격증
정보보안기사(한국정보보호진흥원)
리녹스마스터(한국정보통신인력개발센터)
네트워크관리사(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CCNA(국제공인 CISCO)
CISSP(국제공인ISC2)
개인정보관리사




이전 수료생 주요 취업처
네이버 데이터센터,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경상북도교육지원청, (주)DGB시스템, (주)한국정보보안원 외 다수




제출세류 및 교육생 혜택
- 지원서, 신분증 원본, 증명사진 1장, 농협통장
- 매월 126,000원 지급 (취업성공패키지 참여시 매월 최대 40만원 지급)
- 교육수료 후 취업알선및 창업컨설팅

# 오늘의 명언
손에 든 찻잔이 뜨거우면 그냥 놓으면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뜨겁다고 괴로워하면서도
잔을 놓지 않습니다.
- 법륜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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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