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3 (월)

  • 맑음동두천 23.3℃
  • 흐림강릉 19.0℃
  • 구름많음서울 23.1℃
  • 흐림대전 21.5℃
  • 흐림대구 20.9℃
  • 흐림울산 20.4℃
  • 구름조금광주 24.4℃
  • 부산 18.2℃
  • 구름조금고창 22.2℃
  • 구름많음제주 23.8℃
  • 맑음강화 23.3℃
  • 흐림보은 20.5℃
  • 흐림금산 20.7℃
  • 구름조금강진군 24.5℃
  • 맑음경주시 21.5℃
  • 구름조금거제 18.3℃
기상청 제공
대불총 9월정기 법회 대불총 9월정기 법회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2019년 9월 21일 10:30~12:00 한강수상법당에서 9월 정기법회를 봉행하였다. 금번 법회는 7월 휴가 기간 및 8월 연수와 중복으로 쉬고 3개월 만에 봉행하게 되었다. 9월 정기 법회는 특별히 박희도 대불총회장이 법설을 하였다. 설법은 시사문제와 반야심경해설 및 법성계 해설을 하였다. 법설의 요지 1. 시사 : 검찰, 조국 공직자 윤리법 위반 수사(9.18 조선일보) - 조국은 청문회에서 김진태의원의 "사노맹의 사회주의 사상에서 전향을 했는가" 라는 질문에 한국사회가 연전히 사회주의가 필요하는고 본다라고 직답을 피했다. - 그런 조국이 그의 아내와 처남, 5촌조카 등이 그 모순적 "한국자본주의 " 그늘에서 가족펀드를 구성하여 일반인이 알수 없는 사업에 투자한 것이 드러나고 있다 - 조국은 투자에 대하여 알았던 몰랐던 공직윤리법상 피의자가 되는 것은 시간 문제다. - 조국의 자녀문제와학원 문제등모든 행위는 대한민국의 정의와 윤리를 깬 것이다. - 그래서 대학생, 교수, 예비역 군인, 각계 시민단체등 온국민의 저항을 받고 있다. - 조국장관을 임명이 낮은단계연방제 추진을 위한 포석이란 것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은 더이상 헌접한 연극무대가 될 수 없을 것이다. 2. 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이 경을 읽는 이들을 위하여 말하노라. 이 경을 읽는 이유는 나의 뿌리를 튼튼하게 만들고 가지와 열매가 무성하게 하려 함이니라. 나무의 뿌리가 자기의 역할을 제대로 못하면 나무의 가지가 부실하여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처럼, 그 누구라도 자신의 뿌리가 튼튼하지 못하면 살아가는 동안 평안한 날이 없으리니, 부디 한 줄을 읽어도 정성껏 읽어서 자신의 뿌리에 많은 거름을 주기 바라노라. 옴 급급 여율령 사바하 옴 급급 여율령 사바하 옴 급급 여율령 사바하 觀自在菩薩 行深 般若波羅密多時 관자재보살 행심 반야바라밀다시 세상의 모든 것들이 생겨나고 없어지는 이유를 불법에 의지하여 자유자재로 보고 행하려는 사람이 크나 큰 지혜를 얻고자 할 때 照見 五蘊皆空 渡 一切苦厄 조견 오온개공 도 일체고액 자신의 눈으로 사물을 보고, 귀로 온갖 소리를 들으며, 코로 모든 냄새를 맡고, 혀로 온갖 음식의 맛을 보며, 뜻으로 생각하고, 몸으로 부딪히게 되는 모든 것들로부터 보고 느껴 생각하게 되지만, 이 몸의 다섯 가지 기관들은 모든 것들의 참된 모습을 볼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야만 크나 큰 지혜를 얻게 되어 모든 것들의 참된 모습을 볼 수 있고, 태어나고 늙어가며 병들어 죽게 되는 것과 몸으로 받게 되는 온갖 괴로움과 불행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느니라. 舍利子 사리자 이 몸의 다섯 가지 기관들은 모든 것들의 참된 모습을 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그것들로부터 벗어나서 크나 큰 지혜를 얻고자 하는 사람아! 色不異空 색불이공 눈에 보이는 모든 사물의 참된 모습은 있는 듯 하지만 그 실체는 없는 것이며 空不異色 공불이색 모든 사물의 실체가 없다고 하지만 모습으로 눈에 보여 그것으로 판단하게 되니 色卽是空 색즉시공 그 모습은 실체가 없어서 모습으로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이면서도 空卽是色 공즉시색 볼 수 없는 것이 또한 모습으로 눈에 보이는 온갖 것들이니라. 受想行識 亦復如是 수상행식 역부여시 이 몸이 태어나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사물을 보고 생각하며 알게 되었고 , 또 이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잘 알고 살아왔다 생각하겠지만, 그것들의 실체는 모습으로 보이지 않으면서도 모습으로 나의 눈에 보이게 되었느니라. 舍利子 사리자 이 몸의 다섯 가지 기관들은 모든 것들의 참된 모습을 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그것들로부터 벗어나서 크나 큰 지혜를 얻고자 하는 사람아! 是 諸法空相 시 제법공상 모든 법의 참된 모습은 육신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으니 지혜를 얻기 전에는 볼 수 없고 설령 그 지혜를 얻었다고 하더라도 不生不滅 불생불멸 그 모습의 실체는 생겨나는 것도 아니고 없어지는 것도 아니니 不垢不淨 불구부정 더럽게 되어 보이는 것도 아니고 깨끗하게 되어 보이는 것도 아니니 不增不減 부증불감 지혜를 얻어 모습을 보게 되어도 늘어나는 것도 아니며 줄어드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하느니라. 是故 空中無色 無受想行識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이렇게 모습이 없어서 볼 수가 없는 모든 것의 실체들은 사물을 보고 생각하는 이 몸의 다섯 가지 기관인 눈, 귀, 코, 혀, 생각들로는모든 것들의 모습을 바르게 볼 수 없는 것이니 無眼耳鼻舌身意 無色聲香味觸法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지혜를 보는 눈이 없으면 사물을 똑바로 볼 수 없고, 지혜의 귀가 없으면 모든 것들의 참된 소리를 들을 수 없으며, 지혜의 코가 없으면 모든 것들의 참된 냄새를 맡을 수 없고, 지혜의 혀가 없으면 모든 것들의 참된 맛을 볼 수가 없으니, 지혜를 얻을 수 있는 마음을 깨닫지 못하면 몸으로 모든 것들의 실체를 부딪히게 되어도 올바르게 생각할 수가 없게 되느니라. 無眼界 乃至 無意識界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또, 눈으로 볼 수 없는 세상과 생각으로 미칠 수 없는 세상에 이르면 無無明 亦無 無明盡 무무명 역무 무명진 어리석은 것도 소용이 없으며 지혜로움도 아무 소용이 없게 되나, 이것들은 다 살아오면서 배운 온갖 지식들이 걸림이 되면서도 그것으로 인해 지혜를 얻게 하는 발판이 된다는 것이니 乃至 無老死 亦無 老死盡 내지 무노사 역무 노사진 크나 큰 지혜를 얻게 되면 늙어서 죽는 것도 아무 소용이 없고, 늙어 죽음을 안다는 것조차 소용이 없게 되니 無苦集滅道 無智亦無得 以無所得故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살아가는 동안 몸으로 받게 되는 고통을 없애는 길도 없고, 지혜를 얻었다고 생각되어도 얻어지는 것이 없으며, 얻어진다는 사실조차 없게 되는 것이니, 태어나고 늙어가며 병들어 죽게 되는 육신의 괴로움을 받게 되어도 빨리 이 크나 큰 지혜를 얻지 못하면 그 고통들을 없애지 못하는 것이니라. 普提薩陀 依般若波羅密多故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고 그러나 굳고 단단한 마음의 깨달음을 가져야 눈에 보이면서도 볼 수 없는 모든 것들의 참된 모습을 볼 수 있는 크나 큰 지혜를 많이 펼칠 수가 있게 되니, 그렇게 되어야만 비로소 위없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느니라. 心無罣碍 심무가애 이 크나 큰 지혜를 많이 펼칠 수 있도록 이 몸을 부지런히 닦아 나가야만 세상의 모든 것들이 마음에 걸리지 않게 되고 無罣碍故 무가애고 마음에 걸리지 않게 되어야만 지혜로 보게 되어 모든 것들이 존재하게 되며 無有恐怖 遠離顚倒夢想 究竟涅槃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모든 것들의 참된 모습이 있고 없다 생각하던 사물의 실체를 보게 되고 몸으로 느끼게 되는 두려움과 그릇된 생각으로부터 벗어나게 되어 마침내 열반에 들게 되나니 三世諸佛 依般若波羅蜜多故 得阿縟 多羅三藐 三菩提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고 득아뇩 다라삼먁 삼보리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부처님들도 세상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이 크나 큰 지혜를 얻고 행하게 되어 태어나고 늙어가며 병들어 죽는 모든 괴로움으로부터 벗어나 위없는 깨달음을 얻었느니라. 故知 般若波羅蜜多 고지 반야바라밀다 그러므로 이 크나 큰 지혜를 얻어 펼치고자 하면 이 주문을 알아야 하나니 是大神呪 시대신주 이 주문이 지니고 있는 힘이 너무 커서 하늘과 땅의 모든 신들이 늘 외우는 주문이며 是大明呪 시대명주 지혜를 얻게 해주는 것이니 이것보다 더 밝을 것이 없는 주문이며 是無上呪 시무상주 지혜를 얻은 후에는 이것보다 더 높을 것이 없게 되는 주문이며 是無等等呪 시무등등주 이와 똑같은 주문은 그 어디에도 없는 주문이니 能除一切苦 眞實不虛 능체일체고 진실불허 늘 외우게 되면 모든 괴로움을 없애주고 또 진실하여 그 공덕이 없어지지 않는 것이니 故說 般若波羅蜜多呪 卽說呪曰 고설 반야바라밀다주 즉설주왈 이제 크나 큰 지혜를 많이 펼칠 수 있는 주문을 말하리라. 揭帝 揭帝 波羅揭帝 波羅僧揭帝 菩提娑婆訶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揭帝 揭帝 波羅揭帝 波羅僧揭帝 菩提娑婆訶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揭帝 揭帝 波羅揭帝 波羅僧揭帝 菩提娑婆訶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높고 또 높아 더 이상 펼칠 것이 없는 지혜를 얻어 행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크나 큰 지혜의 깨달음을 얻게 되기를 바라나이다. [출처] 반야심경 쉬운해석과 산스크리스트어 낭송 3. 법성계 (의상 조사 :서기625년 ~702년/출가 29세. 문무왕 1년 당나라 종남산 지상사에서 정진, 견성 ) 의상스님께서 지엄화상의 입적 3개월전에 저술한 이 법계도는 화엄경의 사상을 한편의 시로 압축한 것이다. 가운데 부분의 法자에서 시작, 글자 사이의 붉은 줄을 따라 7자씩 읽어가면 法자 바로 아래에 있는 佛자에서 끝나도록 되어 있다. 법계도는 좌측과 같이 전체적으로 배치되어 하나의 圖印 형태를 띠고 있다. 法性圓融無二相 법과 성품은 원융하여 두가지 모양이 없나니 諸法不動本來寂일체 만법 그 자성도 본래부터 고요하다 無名無相絶一切 이름없고형상 없이 일체를끊었거니 證智所知非餘境증지해야 알이이지다른 방법 결코 없어 眞性甚深極微妙 참된 성품 깊고 깊어 지극히 미묘하나 不守自性隨緣成 자기 성품 지키잖고 인연따라 이루더라 一中一切多中一 하나 중에 일체있고 일체 중에 하나있으니 一卽一切多卽一 하나가 곧 일체요 일체가 곧 하나라 一微塵中含十方 한 티끌 그 가운데 시방세계 머금었고 一切塵中亦如是 일체의 티끌 속도 또한 다시 그러해라 無量遠劫卽一念 끝이 없는 무량겁이 곧 일념이요 一念卽是無量劫 일념이 곧 끝이 없는 겁이어라 九世十世互相卽 구세 십세가 서로서로 섞였으되 仍不雜亂隔別成 잡란없이 따로따로 이뤘어라 初發心時便正覺 처음 발심 하온 때가 정각을 이룬 때요 生死涅槃相共和 생사와 열반이 서로 서로 함께 했고 理事冥然無分別 이와 사가 그윽히 조화하여 분별할 것 없으니 十佛普賢大人境 열 부처님 보현보살 큰 사람의 경계더라 能仁海印三昧中 부처님의 해인 삼매 그 가운데 繁出如意不思義 불가사의 무진법문 마음대로 드러내며 雨寶益生滿虛空 보배의 비로 생명을 이롭게 한 일 허공에 가득 차니 衆生隨器得利益 중생들이 그릇따라 갖은 이익 얻음이라 是故行者還本際 이 까닭에 수행자들은 마음자리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파息妄想必不得 망상을 쉬지않곤 얻을 수 없네 無緣善巧着如意 인연 짓지않는 좋은 방편으로 마음대로 잡아쓰니 歸家隨分得資糧 마음자리에 돌아가매 분수따라 양식 얻네 以陀羅尼無盡寶 이 다라니 무진법문 끝이 없는 보배로써 莊嚴法界實寶殿 온 법계를 장엄하여 보배궁전 이루고서 窮坐實際中道床 영원토록 법의 중도 자리에 편히 앉아 舊來不動名爲佛 억만겁에 부동함을 이름하여 부처라하느니라. [출처] 법성게(法性偈) 강론(講論) |작성자 관문 공지 사항 : 사무총장 이석복 장군 1. 대불총 연수 태풍으로 연기 새 일정 10월 12일 ~13일 - 참석 하실분 연락 바람 2. 대불총 시민단체 연대활동 1) "조국,문제인 퇴진 행동" 참여 - 9월 15일 발대식 실시 - 9월 28일 9.28 수복 기념행사 주관 2) 10월3일 문재인 퇴진 국민대회 실시 / 광화문 및 시청앞 각각 실시 * 법회 및 공양 후 "굶어 사망한 탈북자 모자 시민장" 및 문재인 퇴출 집회 참석






배너



배너

포토이슈


배너
배너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한승조 고려대 명예교수 - 反韓親北 마귀들이 마구 날뛰고 있다. 그 실체를 똑바로 直視하며 대한민국의 국사교육에서 몰아내자!- 대한민국을 파괴・침몰시키고자 날뛰어 왔던 어둠의 세력들, 어디서 나와서 어떻게 설쳐왔는가? 성서에 나오는 말을 추려서 해보자. 太初에 어둠이 있었다. 그런데 그 어둠속에서 서서히 어떤 힘이 솟아나며 빛을 발하기 시작했고, 生命體는 그 밝음과 함께 소리도 내기 시작했다. 그 소리나 불빛은 어디서 나오며 어떻게 만들어졌겠는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며 모든 생명의 뿌리일 것인 즉, 그 생명력은 창조력과 파괴력이 수반한다. 그 두 가지 힘을 만들며 조절해내는 힘이 창조자의 권능이며 사람들의 의식도 그 뿌리와 줄기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이다.사람의 의식은 항상 생각하며 무엇이라도 만들어내려는 작용도 하면서 동시에 만들어진 것을 파괴함으로써 원시상태로 되돌리려는 힘으로도 작용한다. 무엇인가 뜻하고 만들어내려는 힘을 생명력이라고 한다면, 반대로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하거나 중단시키려는 의식과 힘으로도 작용하는 것이다. 전자를 善神이라고 하지만 후자는 악마라고 부른다. 힘에는 창조력이 있는가 하면 또 파괴력도

불교인권위원회의 잘못된 인권상
불교인권위원회의 잘못된 인권상 부처님의 가르침과 호국불교 전통 위반 불교인권위원회는 제24회불교인권상수상자로 내란선동과국가보안법위반혐의로 징역9년 형을 확정받아수감중인 이석기 전 통합민주당 국회의원을 선정했다. 이 위원회는 2003년 리비아의 독재자 카다피에게도 불교인권상을 수여한 바 있다. 애국시민들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위원회는 2018년 11월 20일 조계사 관음전에서 시상식을 강행했다. 이런 행동은 종교와 국가와의 관계를 정교(政敎)분리로 설정한 근대국가의 기본원칙과 이에 기반을 둔 한국의 현행 헌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다. 한국 현행헌법 제20조는 “① 모든국민은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②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고 되어 있다. 원래 정교분리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근거를 두고 불교에서 가장 먼저 정립된 원칙이다. 부처님은 당시에 이미 세속적 정치와 출세간적 종교는 서로 간섭하지 않는 것이 인류행복에 도움이 된다고 보셨던 것이다. 국가내란죄로 복역 중인 사람에게 불교인권상을 수여한다는 것은 이러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이며 국가를 지키는데 앞장 서 온 한국 불교의 오랜 호국불교 전통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호국불교의 스승, 서산, 사명대사를 추모 함
불교가 한반도의 땅에 전래한 지 1700여 년이 흘렀다. 그동안 신라, 고려시대에 휼륭한 고승은 국사(國師), 왕사(王師)로서 국민들에 존중을 받으며 백성들을 교화하면서 위로하고 희망을 주어왔다. 한국불교의 핵심사상은 호국불교(護國佛敎)이다. 태평한 세월에는 개인과 가정이 번영하는 신행생활을 권장해오지만, 나라가 외침에 의해 위태로우면 “호국불교”를 전통으로 실천해오고 있는 것이다. 지면관계상 호국불교를 실천한 두 분만 적시하여 논의한다면, 이조의 서산대사(西山大師)와 그의 법제자 사명대사(四溟大師)이다. 청허(淸虛), 휴정(休靜)스님을 왜 서산대사(西山大師)로 호칭하는가? 서산대사는 승려가 된 후 대부분을 서쪽의 묘향산(妙香山)에 있는 보현사(普賢)에 주석하면서 전법의 설법을 해오다가 입적하였기에 서산대사로 호칭되어진 것이다. 서산대사와 사명대사(四溟大師)는 스승과 제자 사이다. 두 스님은 1520(중종 15)∼1604(선조37). 조선 중기에 활약한 승려들이다. 서산대사는 사명대사의 법사(法師)로서 스승이었다. 당시 불심깊은 중종의 계비(繼妃)인 문정황후(文定王后)가 불교중흥을 위해 승과(僧科) 시험을 부활시키자 1549년(명종) 때 먼저 서산대사가 승과

김정은이의 바람잡이 문재인 정부의 내일은?
문재인 정부의 대북특사가 3월 6일 북한의 김정은을 만나고 돌아와서 발표한 내용은 보통상식인의 수준에서도 "우리나라가 북한에 또 속고 있구나!"라고 판단이 될 정도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시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지난 1990년 이래 북한에 속아온 내용을 되풀이 하는 수준의 것 뿐이다. 오로지 다른 것은 문재인을 평양으로 부르지 못하고 판문점 우리측 지역인 평화의 집에 4월말 김정은이가 온다는 것 뿐이다. 김정은 이가 오직 다급했으면 이렇게 허겁지겁 할까? 확실히 유엔 및 미국의 제재조치가 이제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같다. 그렇지만 이 와중에도 북한은 더욱 치밀한 속임수를 쓰는 교활함을 엿불수 있다. 문재인 정부는 속고 있는 것이 아니라 속아주고 싶어하거나 우리 국민과 미국까지 속이려는 김정은 이의 바람잡이와 같아 보인다. 이번 특사단 대표들이 미국과 일본, 러시아, 중국에도 설명하러 간다고 한다. 중국과 러시아는 속으로 북한의 속 뜻을 알아차리고 짐짓 훌륭한 진척이라고 환영할 것이다. 그렇지만 미국은 신중하며 절대 다시는 속지 않을 것이다. 북한의 사기술은 더 이상 통하지 않고 더욱 궁지에 몰릴 것이다. 우리나라도 북한의 바람잡이 역할을 포기하지

한국불교종단협의회는 약속의 정신을 지켜주기 바란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이하 종단협)는 2019년 5월 11일 야간 자유연대 등 젊은 시민단체들과 파주적군묘역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인 추모제를 실시하고 지난해 에는 국가반란사범 이석기에게 불교인권상을 수여한 종단협소속 불교인권위원회 퇴출시킬 것을 문서로 약속한 것을 이행하기 바란다 혹여 종단협은 이 문서의 글자의 표기대로 이사회에 상정하여 부결처리하고 약속을 이행하였다고 할 심산이라면 지금이라도 이문서의 약속을 취소하라! 이 문서의 약속의 정신은 불교인권위원회를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산하단체에서 퇴출하라는 것이다. 문서의 정신을 존중하기 바란다. 불교 신자로서 대한민국의 최고 승단의 조직이라는 종단협의 정식 문서를 믿지 못하고 약속이행을 강조하는 것은 매우 서글픈 일이다. 그러나 종단협의 지금까지의 행적이 신뢰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종단협은 지난 11월 20일 이석기 인권상 시상에 대한 대불총등 불교도들의 취소 집회(11월 19일)를 가졌으나 "종단협은 모르는 일 이었다는" 이유로 인권상 시항을 방치하였을 뿐만아니라, 불교인권위원회가 이석기에게 인권상을 강행한 이후 2019년 1월 18일 대불총의 불교인권위원회 퇴출 집회(조계사 앞)에 이어 종단협과 종단협 소

표충사表忠寺 와 사명대사四溟大師
대불총은 4월 10일 호국성지 밀양표충사에서 서산대사, 사명대사, 영규대사 3대성사님들의 호국충혼을 기리기 위하여 봉행되는 호국성사 사명당 향사에 대불총이 참석한다.  아래 내용은 본 행사의 참석에 즈음하여 표충사와 사명당에 대하여 회원들의 이해를 도모하기 위하여 공동회장 송재운 박사님이 표충사와 사명당에 대하여 그리고 이종찬 박사님은 사명당이 전란의 와중에서 쓰신 시 3편을 보내셨다. 글을 주신두분께 감사를 드리며, 행사에 참여를 신청하신회원 여러분들께 감사와 의미있는행사가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표충사表忠寺 와 사명대사四溟大師 大佛總대불총, 호국성사 사명대사 향사 참가에 즈음하여 -2019. 4. 9-10 표충사 표충사表忠寺는 경남 밀양군 단장면 구천리 재약산載藥山 남서쪽 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 15교구 본사인 통도사通度寺 말사이다. 임진왜란때 승병을 일으켜 나라를 지키는데 큰 공을 세운 사명대사四溟大師의 충혼忠魂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표충사당表忠祠堂이 있는 절이다. 원래 이곳에는 신라 원효대사가 세운 죽림사竹林寺를 흥덕왕때 황면黃面이 재건하여 영정사靈井寺로 개칭한 절이 있었다 表忠寺라는 이름은 사명대사를 제향하는 사당을 당시 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