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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슈



애국시민이라면 이제 태극기 민심에 동참할 시기이다.  1월 7일 탄기국(박근혜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이 강남 코엑스 광장에서 주최한 제8차 집회의 태극기 물결이 광화문 촛불을 추월하였다. 주최 측은 102만 명, 경찰은 3만7천명이라고 추계하였고, 이와 별도로 시청 앞 애국집회인원 3천여 명까지 합계하면 경찰추산기준으로도 4만여 명에 이른다. 한편, 당일 광화문 촛불 집회규모는 주최 측은 60만, 경찰추산 2만 4천명이라 하였다. 따라서 촛불시위 규모는 지난해 12월 3일 6차 집회 시에 최고점(경찰추산 32만 명)에 도달했으나 국회가 탄핵소추를 의결이후 12월 10일부터 그 기세가 점진적으로 잦아들고 있다. 반면, 태극기 물결은 지난해 11월19일 1차 집회이후 시간이 갈수록 증가세에 있으며, 8차 집회에서 확연하게 촛불세력을 압도하였다. 그렇다면 어디에 연유하여 태극물결이 노도처럼 밀려들고 있는가? 주지하는 바와 같이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는 선동언론으로 인해 지난해 10월 말부터 촉발되었다. 이에 편승한 3야권과 부화뇌동하는 여권의 합작에 지난해 12월 9일 대통령 탄핵소추가 의결되었다. 그간 침묵하던 다수 시민들은 관련피의자들을 조사하는 국회의 국정조사 특위와 검찰까지

[대불총 성명서]조계종 스님들! 정법(正法)의 길을 걸으십시요 조계종은 지난 12월 6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조건없이 즉각적인 퇴임을 호소하고 나섰다. 총무원장 자승스님은 광화문앞의 대규모 촛불집회에서 보인 민심을 천심으로 여겨 국민의 뜻을 받아들여 즉각퇴진 하는 것이 나라의 위기를 극복하는 길이며, 국민을 위한 길이라고 강조하면서 성직자들의 벗어난 정치개입의 바람직하지 못한 행태를 노정하였다. 우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대불총)은 지난 1990년 이후 조계종 일부 주도적인 승려들의 반대한민국적이며, 비불교적인 일탈행위을 국민에게 고발하는 "불교계 일부 승려들의 일탈된 정치/사회활동"이란 책자를 2015년 12월 22일 발행/배포한 바 있다. 본 일탈승려 모음책 발간 이후 조계종은 예년과 달리 2016년 내내 자숙하며 수행 및 교화 활동에 전념하는 바람직한 모습을 보여주어 성직자들을 걱정하던 재가불자들을 어느정도 어루만저 주었다. 그러나 금번 "최순실 게이트"로 불거진 박근혜 대통령의 실정을 기회로 조계종 지도부가 다시 정도를 벗어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안타까운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조계종 지도부는 부처님의 정치개입금지(증일아함경) 가르침에 벗어나고 헌법의 정교분리원칙에도 벗어난 정치개입도 문제 이지만, 촛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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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한승조 고려대 명예교수 - 反韓親北 마귀들이 마구 날뛰고 있다. 그 실체를 똑바로 直視하며 대한민국의 국사교육에서 몰아내자!- 대한민국을 파괴・침몰시키고자 날뛰어 왔던 어둠의 세력들, 어디서 나와서 어떻게 설쳐왔는가? 성서에 나오는 말을 추려서 해보자. 太初에 어둠이 있었다. 그런데 그 어둠속에서 서서히 어떤 힘이 솟아나며 빛을 발하기 시작했고, 生命體는 그 밝음과 함께 소리도 내기 시작했다. 그 소리나 불빛은 어디서 나오며 어떻게 만들어졌겠는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며 모든 생명의 뿌리일 것인 즉, 그 생명력은 창조력과 파괴력이 수반한다. 그 두 가지 힘을 만들며 조절해내는 힘이 창조자의 권능이며 사람들의 의식도 그 뿌리와 줄기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이다.사람의 의식은 항상 생각하며 무엇이라도 만들어내려는 작용도 하면서 동시에 만들어진 것을 파괴함으로써 원시상태로 되돌리려는 힘으로도 작용한다. 무엇인가 뜻하고 만들어내려는 힘을 생명력이라고 한다면, 반대로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하거나 중단시키려는 의식과 힘으로도 작용하는 것이다. 전자를 善神이라고 하지만 후자는 악마라고 부른다. 힘에는 창조력이 있는가 하면 또 파괴력도

탄핵정국과 대한민국의 정체성
탄핵정국과 대한민국의 정체성 정천구 정치학 박사, (사)아시아태평양공동체 이사 Ⅰ. 머리말 요즈음 주요 쟁점이 되고 있는 대통령 탄핵의 진전 상황을 보면 이 문제가 여야의 정치적 이해관계의 대립을 넘어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첫째, 촛불집회의 주도세력이 대한민국의 정체성에 도전하는 세력이라는 점이다. 광화문 촛불 집회를 주도한 것은 민노총을 비롯한 종북좌파(左派)단체들이 주축이 된 민중총궐기투쟁본부이고 집회의 머릿수를 채운 것은 언론의 조적선동으로 최순실 사건’에 불만을 품은 남녀노소 시민들이었다. (주: 김필재, 조선닷컴 기사) 둘째, 촛불집회에 끔직한 이미지 폭력을 동원했다는 점이다. 프랑스 혁명에서 사람의 목을 무자비하게 자른 기요틴(guillotine)과 죽음의 상징인 상여를 등장시키고 대통령의 얼굴을 그린 공을 아이들에게 발로 차게 하는 반인륜적 반문명적 퍼포먼스를 행했다는 점이다. 또한 내란음모사건으로 구속 수감된 이석기 석방, “자본주의 아웃, 사회주의가 답이다”등의 구호들을 내걸었다. 이는 민중혁명으로 나라의 정체성을 바꾸고자 하는 목적을 드러낸 것이다. 실제로 촛불집회를 배경으로 대통령을 꿈꾸는 문재

애국시민이라면 이제 태극기 민심에 동참할 시기이다.
 1월 7일 탄기국(박근혜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이 강남 코엑스 광장에서 주최한 제8차 집회의 태극기 물결이 광화문 촛불을 추월하였다. 주최 측은 102만 명, 경찰은 3만7천명이라고 추계하였고, 이와 별도로 시청 앞 애국집회인원 3천여 명까지 합계하면 경찰추산기준으로도 4만여 명에 이른다. 한편, 당일 광화문 촛불 집회규모는 주최 측은 60만, 경찰추산 2만 4천명이라 하였다. 따라서 촛불시위 규모는 지난해 12월 3일 6차 집회 시에 최고점(경찰추산 32만 명)에 도달했으나 국회가 탄핵소추를 의결이후 12월 10일부터 그 기세가 점진적으로 잦아들고 있다. 반면, 태극기 물결은 지난해 11월19일 1차 집회이후 시간이 갈수록 증가세에 있으며, 8차 집회에서 확연하게 촛불세력을 압도하였다. 그렇다면 어디에 연유하여 태극물결이 노도처럼 밀려들고 있는가? 주지하는 바와 같이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는 선동언론으로 인해 지난해 10월 말부터 촉발되었다. 이에 편승한 3야권과 부화뇌동하는 여권의 합작에 지난해 12월 9일 대통령 탄핵소추가 의결되었다. 그간 침묵하던 다수 시민들은 관련피의자들을 조사하는 국회의 국정조사 특위와 검찰까지

보수우익 인사들, 출사표 발표해야
갑오년 선거철에 대한민국을 행동으로 수호하고 발전시킨 보수우익 인사들은 무소속으로라도 출사표(出師表)를 국민앞에 발표하고, 선거에 나서야 한다는 것을 간망(懇望)한다. 왜냐하면 문민정부 20년에 나날히 번영해야 할 대한민국 정치판이 김일성의 난(亂)인 ‘6,25 남침전쟁’ 직전의 상황과 대동소이(大同小異)한 위기에 봉착했기 때문에 만부득히 의병(義兵)이 봉기하듯 행동해야 하기 때문이다.보수우익 국민들은, 일편단심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굳게 믿고, 나라에 제2 한국전 등 전란이 나면 노소를 막론하고 소총을 들고 조국수호를 위해 최전선에서 싸우겠다는 애국지사들이요, 충의지사들이다. 북괴의 대남적화공작에 맞서 투쟁하는 전사들인 보수우익 인사들을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 그들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을 당시 나라의 국운에 의해 대한민국을 보위하고 번영시킨 대통령들로 믿고, 대한민국 건국 후 대한민국을 수호하다 공산도배들의 총탄 등에 숨져간 대한민국의 충의 군경(軍警)들과 학병 등 의병들을 존중하고, 그들의 순국(殉國)을 헌화하며 애도한다. 그들은 선거 때면, 보수우익 정치인들을 선택하여 대한민국 번영을 꾀해온다. 둘째, 북괴의 선전선동을 배후

한/일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GSOMIA) 체결을 환영한다
정부는 11월 22일 국무회의에서 GSOMIA 협정안을 의결하였고 23일 한민구 국방장관과 가미네 야스마사 주한일본대사가 서명할 예정이라고 발표하였다. 본 건은 최순실게이트로 국정마비를 우려하는 국민들에게 정부가 제대로 기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서 그나마 나라의 안위에 관해 믿음을 주는 행보여서 환영해 마지 않는다. 우리나라는 이미 러시아 등 19개국과 GSOMIA 협정을 체결하였고 일본과의 체결은 너무 늦은 감이 있다. 사실 본 협정은 2012년 이명박 정부가 체결직전에 야당과 여론의 총공세에 밀려 무산시켰던 사안이다. 정말 부끄러웠다. 그러나 지금은 북한의 핵을 머리에 이고 있는 우리로서는 본 협정이 선택 사항이 아니라 필수 사항이다. 일본의 군사위성 및 해상정보수단 등 우리가 일본의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일본과 협정을 반대하는 세력들의 반대 명분은 일본의 군사력이 한국에 진출 할 위려가 있다 거나, 일본의 군국주의 성향을 강화 시켜줄 것이라는 것 등이다. 일본의 군사력이 유사지 한반도에 진출하는 문제는 우리가 결정할 사안이다. 우리의 동의 없이 진출은 불가하다는 것은 너무나 분명 한데도 이런식으로 반대를 위한 반대 명분을 만들

광복회의 국정교과서, "대한민국 수립"의 반대에 대한 유감
대한민국 수립을 기술을 반대하는 광복회에 대한 유감 지난 12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검인정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교과서로대체하기위한 학술대회가 열렸다. 여기에 광복회 회원들이 ‘국정교과서 대한민국 수립 기술 결사반대’ 집회를 갖었다 한다. 물론 검인정 교과서를 주장하는 많은 단체들이 한국사국정교과서에 대하여 문제를 제가하고 있으나, 광복회에 대하여 특별히 유감을 표시하는 이유는, 광복회는 잃어버린 나라를 찿기 위하 희생적으로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의 단체로서 누구 보다도 대한민국의 건국에 대한 긍지를 가지실 분 들이라는 것에 이의가 없을 것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1948년 대한민국 건국을 인정하면 독립운동이 폄하된다는 요지의 주장에 대하여 바로잡을 필요성이 있어 이 글을 쓴다. 또 많은 학자들이 논거를 중심으로 시시비비가 계속하고 있으나 , 보통 사람의 관점에서 전문가가 아닌 일반 국민이 판단 할 수 있는 부분을 중심으로기술하고자 한다. 광복회가 대한민국 건국절을 반대해온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명박 정부 시절 8.15을 건국절로 하자는 것에 반대 한 바도 있다. 2015년 10월 15일에도 광복회대전충남연합지회 원로회는 영등로구 대산빌딩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