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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유민주를 우한 국민운동 창립 축사

  • No : 203030
  • 작성자 : 뉴스관리자
  • 작성일 : 2023-11-14 08:18:49
  • 조회수 : 171
  • 추천수 : 0

축사 

서울 자유민주를 위한 국민운동 창립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 자리를 빌어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금년 여름 자유민주를 위한 중앙회 창립을 하고 

그동안 각 시도별 지역조직을 완료하고 마지막으로 

서울 조직을 완성하게된 본 단체를 축하드리며

그간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자유민주를 위한 국민운동은 

위대한 대한민국을 존속시키고 발전하기 위한

정치적 변혁을 위하여 탄생되는 모임입니다.


지금의 상황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스스로 찾아서

행동하고자 하는 모임입니다.


우리는 지난 대선에서 각고의 노력으로 정권을 교체하였으나

이재명, 조국의 재판 과  방판국회 그리고

각료들의 인준과정 그리고 청문회 등에서 

정치의 변혁없이는 대통령 한사람으로는 안된다는 것을 

국민모두가 실감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국민의 여론을 하나의 목표로 단결시키는 힘이 

지금의 대한민국에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고 사료됩니다.


이 중차대한 역할을 자유민주를 위한 국민운동이  맡겠다는 

큰 뜻에 지지와 성공을 기원합니다.


우리는 지난 탄핵 반대에서 

국민들의 절대적 지지를 만들어 냈으나

우익 재판관들 마저 지켜내지 못하고 패배한 아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교훈입니다.


국민의 힘을 모으는 것 만큼,

목표에 제대로 사용하는 것은 더욱 중요합니다.


공허한 외침 보다는 하나하나를 꿰어 보배를 만들어가는

실질적인 노력이 중요할 것입니다.


우리의 이 운동은 반드시 성공해야 합니다.

동지여러분들의 분투를 기대합니다.


위대한 대한민국의 건설을 위하여 매진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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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