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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 됐다, 더하면 부처도 노여워한다

  • No : 69053
  • 작성자 : 華山
  • 작성일 : 2008-08-30 23:16:00

 
 
 
 
뭘 바래 그러는지는 몰라도 이재 그만 됐다, 여기서 더하면 오히려 부처님
도 노여워 하신다 .

 

몇 년 전 지율이라는 여중에서 시작된 김대중의 報恩 중들이 차례로 궐기하는

 

걸로 알고 있다..

 

60녀대 월남에서 트리 쾅이란 중이 분신자살해서 정권이 바뀌었고 그 여파로

 

월남은 망했다. 

 

김대중 때 난리친 뒤 좌경한 사찰들을 보았고 수일 전 선운사를 찾아간

 

김대중의 저의를 모르는바 아니었다.

 

망한 월남에서 요새 중들이 어떤 대접 받는지 알기나 하는가?

 

난 예수도 부처도 믿지 않지만 그래도 부처에 가까와지고싶어 하는 심성을

 

가진 무신앙자다.

 

너무 생떼 쓰면 사람 딛고 자란 불교가 오히려 속세의 민심 잃는다.

 

좌익 소굴 조계종은 언제 昭昭靈靈 見性成佛하려나? 

 

오직 나라를 사랑하고 걱정하는 한 속인의 심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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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