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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逆賊이 죽어 國葬치르는 나라

  • No : 69063
  • 작성자 : 華山
  • 작성일 : 2009-08-29 00:08:50

 
 
逆賊이 죽자 國喪치르는 나라가 있다.

지구상 간도 쓸개도 줏대도 없는 대한민국 말고 어디 또있나?

김대중평가는 이제부턴데 국가라는게 앞장서 국장까지 치러줬으니 유구무언이로다.

역적의 죽음에 국민더러 喪服 입으라는 대통령은 역사의 준엄한 심판 앞에 책임을 져야한다.

8월 3일 김대중의 8월내 죽음을 예언하고 집 떠나 꼭 보름만에 예언의 적중을 보고 얼마나 작약했던가?

그런대 동작동국립묘지가 어떤 곳이라고 거기에 역적의 달구소리를 냈다면 이또한 천인공노할 노릇아닌가?

고이 잠드신 호국영령들의 안위가 또 걱정되는 일은 이또한 무슨 조화란 말이냐?

 오호 통재라!  어제 귀가해서 오늘 비로서 김대중 국장 사실을 알고......

김대중을 뭘로 볼 것인가/역적의 국장행렬을 어찌 역사에 기록하라고?

결국 개뼈다귀가 용골을 물고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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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