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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明博 대통령에 찬사를.....

  • No : 69064
  • 작성자 : 華山
  • 작성일 : 2009-12-29 00:00:23

 

이런저런 사연 있어 50일만에 펜을 드니 무슨 말부터 해야할지 갈피가 안섭니다.

 

허지만 歲暮도 되고 마침 瑞雪도 내려 아들 집 가서 저녁 얻어먹고 오랫만에 지켜본 KBS

9시 뉴스에서는 47조원짜리 원전 건설을 수주했다는 빅뉴스도 듣고 돌아와 창을 엽니다.

 

한전 현대 삼성 두산 등 컨서시움이 개가를 올리도록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

한 일이었다고 봅니다.

 

그것은 만사 제치고 중동까지 나라간 이명박 대통령의 의지의 결정체라 해도 좋을것입니

다. 오랫만에 바람직한 국가지도자로서의 表象을 보는듯해 가슴 뿌듯합니다.

 

內治도 그렇게만 한다면 무슨 걱정 있겠나 싶습니다.

그동안 칭찬에 인색했던 많은 국민들의 이명박 대통령 이미지가 많이 바뀌지 않을까 봅니

다.

 

단일 수주액으로는 해외건설사상 최다액 47조원짜리 아랍에미레이트 원자력발전소 건설

수주전을 승리로 이끈 실무자들의 노고도 함께 치하합니다.   모두 함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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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