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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벌이 金正日이 똥끝탄다

  • No : 69068
  • 작성자 : 華山
  • 작성일 : 2010-02-02 01:26:43

내가 뭘 알아서가 아니라 해안포 사격할 때부터 짐작했다.          

갖은 협박 안먹히니 지놈들 별수있나?

온갖 아첨 협박질 싫것 해놓고 결국은 손 벌리는 수작질, 속이 뻔한 짓거리에
말려들지말고 이쪽 주장대로 끝까지 버티라는 것이 이명박 정부를 만들어준
국민의 요청이다.

급한쪽은 저놈들이다.

정상회담 한답시고 거짓간판 내걸고 실무접촉이니 예비회담이니 속들여다보이는 짓, 앵벌이 근성 못버리는 빨갱이전술 한두번 봐온것 아니잖은가?  

이남 빨갱이나 이북 빨갱이나 빨개이들 버릇은 동서고금이 똑같다.
느긋하게 버티며 끌면 급한쪽이 무릎 꿇게되어 있다. 협상의 만고의 기본이다.

언제나 시간은 우리편이다. 급할 것 하나도 없다.
세계식량기구 발표에 의하면 지금 북쪽의 기근상황은 90년대 이상 악화되어
있다.

안됐지만 이명박 정부가 저것들의 버르장머리 고쳐주기바란다.

이산가족 판문점 상설면회장 설치, 자유통신 교환, 납북어부와 국군포로 송환문제, 종국적 북핵포기 문제 등등 대북 숙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이왕 협상을 할바엔 문제 통틀어 들고 나서라.
한가지 들어주면 식량 한 배 보내주고, 두가지 들어주면 두 배보내주고, 세가지면 세 배, 네 가지면 네 배. 이렇게하면 김정일의 앵벌이 버릇 고쳐진다.

저것들이 다시 협박하면 딴 말말고 이 한마디만 하면된다.
우리 정보망은 김정일의 소재를 실시간 파악하고 있다.고......

그리고 무슨 회담이든 의연하게 임해라.
결코 민족관렴 앞세우면 늘 당한다.

아마도 금년이 내치 외치 이명박 정권의 시험대가 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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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