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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統領이여, 理念의 戰士들이 실탄을 쏴대는데....

  • No : 69032
  • 작성자 : 華山
  • 작성일 : 2008-05-28 12:50:24

**大統領이여, 理念의 戰士들이 실탄을 쏴대는데.... 글쓴이 안중헌 (jhahn1026)
번호 313567 날짜 2008-05-28 03:22:58 조회수 116 추천 5  ☞추천인ID

잠 못 이루는 밤......

金大中 盧武鉉 시절을 잃어버린 10년이라고 했다.
여기에 또 잃어버릴 5년을 가산하게될 것같다는 걱정이 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된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그래서 이밤 잘려고 누어 책보다가 벌떡 일어났다.
지금이 몇 시인가?  새로 두 시를 쳤다.

왜 이런가? 나만 그런가? 신문 인터넷 이구동성 걱정이라고 야단들이다.

북악 밑의 청와대를 찾아줬고 여의도 의사당도 찾아줬으면 이제 정치에 관한 한 국민의 할 일은 다한 것 아닌가.

그런데 거기에 보답은커녕 이토록 걱정만 끼치는 대통령 이명박은 도대체 어떤 자이며 집권 여당이라는 한나라당은 뭣하는 잡단안가? 집권 백일도 안돼 지지율 20%라니 이런 정권 과거에도 있었나?

첫단추 잘못 끼우면 되는일이 없다.
당선자시절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태산도 옮길듯이 기세 좋게 놀더니 인사가 만사라고 인사부터 망쳐놓고서야 어찌 할일 하겠다는건가?

나는 설마하면서도 대선 총선으로 확실히 정권교체 되었다고 인정하고 당분간 되도록 쓴소리 삼가려고 입 다물고 지내왔다. 그런데 이밤 나를 잠못들게하는 정권의 무능때문에 또 이고생이다. 그러니 고운 소리 듣겠는가.

정지작업은 모든 일의 시발이다. 집을 지으려면 땅을 고라야하고 일을 할려면 사람을 바로 부려야하고 나라를 다스릴려면 사회분위기부터 바로 잡아야 한다.

그런데 처음부터 사회분위기 잡는데는 힘도 없는지 관심도 없었다.
理念이 밥 먹여주냐며 대들던 사람이니 그에게 이념을 요구하는 것이 무리겠지만 어차피 정치는 이념의 수단인걸 어떻해?

김대중 노무현의 10년 아성에서 독버섯처럼 자라 훈련된 저쪽 理念의 戰士들이 미국 쇠고기로 국민 죽일려는 정권은 타도해야한다며 이념의 실탄을 막우 쏴대는데도 이념은 싫다며 실용 어쩌구하며 공포탄도 못쏘고 있으니 뽑아준 국민에 대한 배신에 다름없다.

이명박씨 당신이 진정 대한민국 대통령 노릇 한번 꼭 해야겠다면 하루빨리 이념무장 확실히 하고 방송국 바로 잡아야한다. 혁명군이 맨 먼져 방송국 장악하듯이 말이다.

그리고 당신의 동지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취임식에서 헌법 준수 하겠다고 선서한대로 헌법부정세력(종김 좌익)을 준법처리해야 한다.

그럴 뜻이 없거나 용기가 없다면 차라리 방중 귀국 즉시 하야하는게 옳다. 난세에 영웅은 나오기 마련이니 걱정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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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