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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난장판은 4대 惡統들의 합작품

  • No : 69041
  • 작성자 : 華山
  • 작성일 : 2008-06-28 06:35:01

**이 난장판은 4대 惡統들의 합작품 글쓴이 안중헌 (jhahn1026)
번호 319267 날짜 2008-06-28 06:31:40 조회수 2 추천 0
 
 
 
 


4대 惡統 중의 악통 盧武鉉 때는 그래도 희망이라는걸 가지고 기다렸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불러도 대답 없는 희망이여! 허공 중에 사라진 희망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희망이여---!

정치 수준이 국민 수준이라는 통념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나라가 언제 거꾸러질지 모른다는 근심 속에 해가 지고 날이 산다.  하찮은 소시민의 한 사람으로서의 삶을 살기에도 참으로 自愧스럽기 한량 없는 노릇이다.

원인이야 무엇이든간에 거리의 난동꾼들이 공권력을 두둘겨 패고 대통령을 향해 미친놈 뒈져라는 고함소리가 진동하고 갖은 악담이 거리를 도배하고 있는데도 웬녀석의 이런 성현군자 같은 나랏님도 있나?

지금도 우리가 먹고 입고 지내는 요만큼의 재물이 어디서 왔는지 아는가 모르는가?

살아서는 "내 무덤에 침을 뱉으라"하고 죽어서는 "내 무덤을 딛고 다시 일어서라"하는 게례의 은인 朴正熙가 남겨 준 유산이라는걸 모르는놈 있거든 어디 딴소리 해보거라.

오늘의 이 난장판이 어제오늘 갑자기 벌어진 일이 아니고 벌써 20년 전부터 준비된 굿판의 한 마당이라 보면된다.


1호 맹통, 金泳三이가 "민족 어쩌구..." 씨부린 뒤 숨어지내든 빨갱이들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고,

2호 찔통, 6.25는 통일전쟁이었다는 궤변의 金大中이가 앞장서서 인공기 휘날리며 피양 본가에 찾아가 평생의 은혜에 보답한답시고 조공 바치고나서,

3호 짝통, 빨치산 사위 盧武鉉이가 대를 이어 金正日에 충성 맹서하고 신성한 군복무를  
청춘 썩히는 짓이  라 수작을 떠니 나라의 기강이 설리가 없이 되고,

4호 멍통, 자칭 경제대통령 李明博이가 어느놈에게 세뇌되었음인지 國家理念이란건 
말끔히 씻어내고 골빈 대통령으로 앉아 있으니 광화문 네거리의 난동이 청와대에서 보기에는 對岸의 불일 수밖에 없는 노릇일게다.



결국 오늘의 이 난동시국은 골빈 국민이 惡統 넷을 연줄로 뽑아준데서 비롯된 자업자득이라본다.

이 난장판이 미친쇠고기가 불러온 것이 아니라는 사실만은 알아야한다 이말이다.

無理念의 勇斷性 없는 대통령을 가진 나라의 비극이라는 사실 명심하고 결과를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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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