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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敎 처먹고 배때지 부른 놈들아.......

  • No : 69043
  • 작성자 : 華山
  • 작성일 : 2008-07-05 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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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도교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철들면서부터 어떤 신앙도 갖지않고 살아왔다.무신앙도 자유
임으로.....  그렇다고 반종교적인 무신론자도 아니다.

산에 가면 산에의 敬畏심이 일고 바다에 가면 바다에의 경외감이 가슴에 닫는다.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 땅에 기어가는 개미 한마리도 제각기 소명을 띄고 태어나우주를 형성하
는데 한몫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하물며 인간세계에 있어서랴.....그러고보면 나는 汎神
論者인지도 모른다.

구시대적 사회주의국은 예외이지만 21세기 지구상 神託思想이 지배하는 祭政一致의 극단적 종
교국가 아니고서는 세계 모든 나라가 나름의 다양한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 대한민국도
그렇다.

그러므로 기원이 다른 종교들이 한 공동체사회에서 인정을 받고 제각기 역할을 하며 인간사회의
정신문화 발달에 기여하고 있으며 그 대가로 국가로부터 직접지원은 아닐지라도 간접지원을 받
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납세의무가 없다는 것이 자본주의사회에서 얼마나 큰 특혜인지는 종교인 그들이 잘 알것이다.
그런 특혜 속에 성장해온 이나라 종교들이 비대할대로 비대해져 이제 정치권력까지 넘보려고
한다.

원시종교사회가 아니면 국가 있고 종교 있는 것이지, 종교 있고 국가 있는 것이 아니다.헌법이
확고히 실질적으로 보장해주는 한 종교의 존재가 인정되기 때문이다.

북한에도 기독교 불교 천도교 3종교가 주민 신앙의 대상이라고 내세우며 신앙의 자유가 있는척
표방하지만 그 실상을 모를리 없는 한국의 종교인들은 거기엔 눈감는다.

전국 산간요지마다 차지한 寺刹들, 저국 도시요지마다 차지한 예배당 聖堂들, 不動産巨富가 되
고 매주 걷어드리는 시주 연보돈 뭉치가 들어오는데도 뭐가 불만이라고 지켜야할 제단은 팽개치
고 거리로 나와 그 지랄들인가?

기업이 쓰러지고 가정이 파탄나더라도 세금만은 빼가는 냉혹한 자본주의사회에서 세금 한푼
안내고 몸집 키워왔으면 오블리즈 역할좀 할때도 되었건만 뭐가 아직 못마땅한가?

물론 절간의 승려라는 중들 그리고 예배당의 신부라는 놈들 종교인들 모두가 그런것은 아닐테지
만 문규현으로 대표되는 저 악명높은 정의구현사제단? (敵意俱現死祭團)이란 이름의 귀신너울
들과 실천불교僧伽會로

대표되는 돌중들은 당장 돌아가서 法服 벗고 어느놈 말대로 바지가랭이 보여잡을 사람 없으니
휴전선 가시철망을 넘어 너들의 낙원 金正日세상을 찾아가거라. 거기 가면 몽골서 비럭질해온
말먹이 귀리죽 한사발 앵길것이다.

내가 존경하는 스님 신부님이 게셔서 미안하지만.....

종교 팔아 번돈 처먹고 배때지 부른 놈들아........또 잠 못이루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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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