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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 “성명서” 기자회견 보도 자료

  • No : 69507
  • 작성자 : 뉴스관리자
  • 작성일 : 2011-10-22 20:40:23

대불총 “성명서” 기자회견 보도 자료

주관단체 :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일시 : 2011. 10. 24

장소 : 대불총 사무실(중구예장동 1-5번지 탑오피스 201호)

 

대불총은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를

적극 지지 한다 !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 총연합(이하 대불총/ 회장 박희도 전 육군참모총장)은 2011. 10. 24 서울시 중구 예장동 소재 대불총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 성명”을 발표하였다.

대불총 박희도 회장은 “서울시장은 대통령 다음가는 중요한 선출직으로서 부도덕하며 탈법적이고, 반국가적인 활동을 해온 후보를 뽑으면 국가가 중대한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우려감을 표명하였다.

박회장은 또한 북한 김정일이 원하는 사람을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시장으로 뽑을 수 있느냐“며 혹세무민하는 무리들을 질타했다.

반면 “투철한 국가안보관을 지니고, 미래 비전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높은 도덕성을 보여준 나경원 후보를 지지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대불총은 군 예비역 장성들을 주축으로 뜻을 같이하는 스님들과 불교 사부대중이 2006년 10월 30일 창립하여 한국불교의 전통인 호국불교정신으로 호국과 호법을 위해 정진하는 대표적 불교보수단체로서 주요 지방에 6개의 지회와 5천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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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