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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인터뷰

광주사태 사진자료 (1)

그들은 과연 누구였는가 ?

 
▲ 1 - 5월 20일 광주외곽에서 본 5.18무장단체의 모습. 5월 20일에는 아직 복면을 쓴 시민군이 등장하지 아니하였고, 단지 군용트럭을 몰고 다니던 무장단체 중에 간간이 흰색 마스크--동네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마스크--를 쓴 이들이 보일 뿐이었다.
 
- 왼편 지프를 탄 5.18난동자들의 사진에서 맨앞의 복면 쓴 무장폭도의 제복을 주시해 보라. 더욱이, 이 폭도가 오른 손에 들고 있는 총은 M-16이요, M-16은 동네 경찰서에서 탈취할 수 있는 무기가 아니었다.
 
- 위의 사진에서도 지프와 트럭 등 각종 차량에 승차해 있는 5.18복면무장단체의 모습이 보인다.
 
- 위의 사진에서는 지프를 탄 5.18무장폭도들이 전투경찰 복장으로 위장하고 있으나 역시 복면을 하고 있다. 자, 여기서 의문점은 광주시민들은 평소 저렇게 평상시 앉아 있을 때도 군기가 들어있었던 것이었는가 아니면 북한군이 시민군으로 위장하고서도 북한군의 자세가 습관적으로 나온 것인가 하느냐의 문제이다.
 
- 위 사진에서 5.18무장폭도의 보행을 유심히 관찰해 보라. 일반 시민은 주택가에서 보행시 저렇게 절도있게 다리를 움직이지 않는다. 주변의 시민들과 확연히 구별되는 절도있는 동작으로 움직이고 있지 아니한가! 그리고, 만약 광주시민이었다면 군인이 한 명도 없으며 경찰이 시민군 지배 하에 있었던 해방구에서 저렇게 복면을 해야 할 이유도 전혀 없었다.
 
- 왼편 사진의 복면무장폭도는 마치 외계인처럼 보인다. 일반 시민이 흉내낼 수 있는 복면도 아닐뿐더러 그 복면 장비도 여전히 우리에게는 생소하다.
 
- 5월 24일자 일간지에 폭도라는 용어가 등장했다. 5월 21일 오후 이후부터 광주 거리에는 군인이 단 한 명도 없었음에도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