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수용 북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일행이 중국 방문 이틀째인 1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났다. 중국 국영통신 신화사는 시 주석이 "북·중 우호 협력 관계를 고도로 중시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리수용은 5월 초 열린 노동당 7차 대회 결과를 설명한다는 명목으로 중국에 갔다.시 주석이 북 인사를 만난 것은 북의 3차 핵실험 3개월여 후인 2013년 5월 최룡해 당시 인민군 총정치국장을 만난 이래 3년 만이다. 당시 시 주석은 최룡해를 만나 핵 포기와 6자회담 복귀를 강하게 요구했다. 하지만 중국은 몇 개월 내부 검토 끝에 북을 껴안고 가는 길을 택했다. 북에 대한 압박 수위를 낮췄고 유엔 결의안에 따른 대북 제재도 일부 완화했다. 이것이 북의 4차 핵실험을 불러왔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이번에 핵·미사일 문제에 대해 시 주석이 어떤 말을 했는지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에도 중국은 3년 전과 같은 길을 갈 가능성이 없지 않다. 경우에 따라서는 김정은의 중국 방문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무엇보다 시 주석이 어떤 공개적인 변화도 없는 북의 특사를 만난 것 자체가 중국이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시 주석은 그동안 "대북 제
보 도 자 료행사명 : (세미나) 나라사랑 한마음 운동주 최 :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대불총)일 시 : 2016년 6월 14일 14시~16시 장 소 :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우리는 자유통일을 위한 열망과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그러나 적체된 이념 갈등이 통일에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저희는 자유통일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민모두가 “나라사랑을 위한 한마음”이 되어야 한다고 굳게 믿습니다. 이를 달성하는데 기여하고자 지난해부터 “나라사랑 한마음 운동” 캠폐인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세미나에서 발제자들과 참석하신 분들의 고견을 모아 “헌법을 수호”하여 “자유통일”을 이룩하자는 목표를 도출하여 전국 주요도시에서 5차례 강연회를 실시하였습니다. 금년 본 세미나는 자유통일에 저해가 되는 요인은 무엇이며, 어떠한 방향으로 노력이 집중되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본 세미나는 참석하신 분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자, 지정 토론자를 배제하고 참석하신 분들을 중심으로 종합토론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어 자유통일을 위한 좋은 의견이 모아지기를 기원합니다. 발제자와 발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정
원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1일 '국회의원 불체포특권 남용 방지법'을 제출했다. 국회가 법으로 정해진 기간 내에 체포 동의안을 처리하지 못해도 그다음 열리는 본회의에 자동 상정해 표결에 부친다는 내용이다. 지금은 본회의에 보고된 때부터 '24시간 후 72시간 내'에 표결하지 못하면 자동 폐기된다.헌법은 현행범을 제외하고는 회기 중에 국회 동의 없이 국회의원을 체포할 수 없도록 해놓고 있다. 이 불체포특권은 과거 군사정권이 국회 위에 군림하며 억압하던 시절 의원들의 활동을 보호하고자 만들었다. 그러나 이제는 국회의원들이 법망(法網)을 빠져나가는 시대착오적 특권으로 악용되고 있다.19대 국회만 해도 정부가 낸 체포 동의안 11건 가운데 4건이 가결되고 2건은 정부가 철회했으나 나머지 5건은 부결되거나 폐기됐다. 뇌물 수수나 횡령 같은 파렴치한 짓을 저질러도 여야가 함께 '동료 의원'이라면서 담합하면 버젓이 현역 의원으로 활동할 수 있었다. 2013년 내란 음모 혐의를 받던 당시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같은 사람마저 이 특권 뒤에 숨어 연명을 시도한 일도 있었다.여야는 불체포특권을 없애겠다고 여러 번 국민 앞에 약속했다. 18대 대선 때 박근혜·문재인 후보가 모
▲ ⓒ 홍준표 경남 지사 페이스북홍준표 경남지사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93년 초 김영삼 대통령께서 개혁에 저항하는 세력에 대해 일갈하고 개혁을 밀어붙일 때 하신 말씀입니다”라고 말했다.홍 지사는 “저성장기조가 계속되고 노령화로 복지수요는 팽창하는데 보편적 복지를 내세워 같이 평등하게 갈라먹자는 좌파들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 나라가 참 답답하다”고 비판했다.이어 “국가, 가정, 기업부채를 합치면 5,000조에 달하여 대한민국 국민은 태어날 때부터 1억씩 빚을 지고 있는데도 빚을 내어서라도 무상복지를 하려는 정치인들의 선심정책은 이제 도를 넘었다”고 성토했다.홍 지사는 “재선, 삼선을 위해서라면 재정상황이야 어떻더라도 인심이나 쓰고 보자는 정치인들로 인해 나라가 멍들고 있다”며 “이제 주인인 국민이 나서서 이를 막아야 할 때다. 깨어있는 국민이 나라를 지킨다”고 강조했다.© 블루투데이 " 사랑과 용서로 하나된 국민이 최강의 국가안보입니다 "
▲ ⓒ 미국의소리 홈페이지 캡처북한 주민 20명 1명은 노예같은 비참한 삶을 살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1일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호주 국제 인권단체인 ‘워크프리재단’지난달 31일 발표한 ‘2016 국제노예지수’ 보고서에서 북한 전체 인구 2천 5백만명 가운데 110만 명이 현대판 노예 상태라고 추정했다.이 수치는 조사대상 167개국 가운데 6번째로 많은 것이다.특히 북한은 전체 인구 중 현대판 노예의 비중이 4.37%로 조사 대상국 가운데 1위였다. 워크프리재단은 인신매매와 강제노동, 부채노동, 강제결혼, 아동 매매 및 노동착취 등의 대상이 되는 사람을 현대판 노예로 규정했다.보고서는 “북한에 관한 정보 확인은 어렵지만, 북한 주민들이 정부가 부과한 강제노동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증거가 폭넓게 존재한다”고 밝혔다. 또한 “북한 정부가 노동자들과 학생들에게 무보수 강제노동을 요구하고 있으며, 대규모 노동교화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북한 주민들이 농업과 벌목, 광업, 의류산업 등에서 장시간의 노동을 강요당하고 있다는 보도들도 있다고 언급했다. 보고서는 북한 밖에서도 강제노동이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북한 정부가 중국과 러시아 등 해
▲ 지난달 탈북한 중국 내 북한식당 종업원의 가족들이 정기열 교수에게 위임장을 건네고 있다. ⓒ 우리민족끼리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지난 24일 서울중앙지법에 탈북한 중국 내 북한식당 종업원에 대한 인신구제 청구서 및 의견서를 제출한 가운데 이를 전달해준 인사가 골수 종북인사인 것으로 확인됐다.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민변 통일위는 "미국 시민권자인 중국 청화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정기열 교수가 민변 측에 각 가족들이 작성한 위임장과 가족들의 동영상을 보내왔다”며 “민변 변호사들은 정 교수가 보내온 위임장을 통해 구제청구서를 제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정기열 청화대 교수는 국내 좌파성향 매체에 북한 독재 체제를 옹호·미화하는 연재글을 게재하고 천안함 폭침 음모론 등 행각을 벌여왔다.월간조선 은 2011년 2월호에 정기열 교수의 친북적 행태를 상세히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 교수는 2010년 12월 20일 중국 국영방송(CCTV) 뉴스 채널 생방송에서 “기록적인 측면으로만 따진다면 현재 한국 국민의 78%가 천안함 사건에 대한 정부(미국정부) 입장에 반대하고 있다. 이것은 1964년 베트남 통킹만(Tonking灣) 사건이 조작된 것과 같은 맥
▲ 지난 28일 오후 김 씨가 사고로 숨졌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이튿날부터 일반 시민들의 추모 포스트잇이 붙기 시작했다. 사진 속 모습은 서울메트로 측이 모두 철거했다 31일 박원순 시장 방문에 맞춰 다시 붙인 것으로 추정된다. ⓒ정상윤 뉴데일리 기자 amp;lt;img width="1" height="1" src="http://interface.interworksmedia.co.kr/audience/interworks/?frame=0amp;amp;random=1464766916774amp;amp;v=1amp;amp;fv=21.0.0.242amp;amp;fmt=1amp;amp;label=ZHB1605A_NEWDAILY_S_BA_HOUSEamp;amp;item=www.newdaily.shared%2Fnewdaily_news;x04;amp;amp;w=1536amp;amp;h=864amp;amp;cd=24amp;amp;his=3amp;amp;tz=540amp;amp;cs=utf-8amp;amp;java=1amp;amp;cookie=1amp;amp;plug=0amp;amp;mime=0amp;amp;frm=0amp;amp;url=http%3A%2F%2Fwww.newd
Petitioning United Nations Secretary-General Ban Ki-moon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님and 5 others한반도 통일 위하여 힘을 모아 주십시오!통일을 위한 호소문남북한,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UN, 그리고 모든 국제사회의 구성원들에게, 우리 한민족은 북한의 집단학살을 더 이상 방관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과 국제사회가 보호책임(R2P), 유엔 집단학살방지협약 제8조, 그리고 대한민국 헌법 제3조에 입각하여 다음 다섯 가지 사항을 위해 즉각적으로 개입함으로써 북한 주민들을 보호할 책임을 다할 것을 요청합니다.1. 모든 북한정치범수용소의 완전한 해체와 수용자들의 즉각적인 해방.2. 북한 정권에 의한 집단학살 희생자와 그 가족들에 대한 배상과 보상.3. 북한정권 지도부의 즉각적인 퇴진.4. 김정은을 비롯하여 집단학살 또는 반인도죄에 책임 있는 모든 자에 대한 제소.5. 북한의 해방, 그리고 세계인권선언과 국제인권법에 입각한 남북통일.위 호소문을 반영하기 위한 서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다음 사이트에 서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https://www.change.org/p/onekorea
서울의 한 백화점에서 스위스 명품 시계를 선보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제공 앵커: 북한이 올 해 들어 1만 달러 어치의 스위스 시계를 수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정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북한의 스위스제 시계 수입이 올 들어서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스위스시계산업협회(FHS)는 27일 RFA, 자유아시아방송에 올 들어 지난 4월 말까지 모두 87개의 스위스 시계가 북한으로 수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금액으로는 1만1천49 스위스 프랑(1만1천140 달러)에 이릅니다. 다만 그 규모는 지난해에 비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2015년 1-4월)에는 스위스 시계 451개, 7만2천911 스위스 프랑 (9만3천680 달러) 어치가 북한으로 수출됐습니다. 개수는 80.7%, 금액 면에서는 84.8% 급감한 겁니다. 이런 추세라면 올 해 북한의 스위스 시계 수입은 최근 6년 새 가장 적은 규모로 줄어들 전망입니다. 시계산업협회 측은 북한의 스위스 시계 반입 급감 배경과 관련해 아무런 설명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일단 국제사회의 전반적인 대북제재 강화 분위기가 영향을 미쳤을 거라는 지적입니다. 지난 3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대북제재 결의 2270
노무현 정권은 제주4.3을 이렇게 날조했다! http://www.nongak.net/board/index.html?id=nca123no=25347 제주4.3의 거짓과 진실 - 노무현 정부 제주4.3사건진상조사보고서의 7대 거짓말저자 : 김동일발행처 : 비봉출판사가격 : 18,000원▶ 책 소개노무현 정부에서 발간한 「제주4 · 3진상조사보고서」의 왜곡과 날조를 고발하는 책이 나왔다. 『제주4 · 3사건의 거짓과 진실-노무현 정부의 제주4 · 3사건 진상조사보고서의 7대 거짓말』이 바로 그것이다. ▶ 서문에서 발췌2003년 10월 31일 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과거 제주4.3에서 국가권력의 잘못에 대해 사과 발표를 했다. 제주4.3은 좌익과 우익의 이념 대결로 벌어진 참극이었다. 노무현 대통령 자신은 '좌파신자유주의자'라는 발언도 했었다. 그렇다면 자기는 좌파라고 공언했던 노무현은 좌익을 대표하여 사과를 해야 균형이 맞을 것이 아닌가. 우익인 군경을 대변하여 노무현 대통령이 사과함으로서 좌익 측에서는 누가 사과할 것인가. '화해와 상생'이라는 것은 양쪽이 사과해야 화해가 성립될 것이 아닌가.노무현 대통령의 일방적인 사과는 국민들의 인식에 제주4.3에서 국
원제목 : 당신이 리더다. 아니 리더가 돼야 한다 돌을 던져 내리 치는 자들, 십자가에 못을 박는 무지하고 몽매하며 사악한 군중을 위해서 죽는 자가 진정한 리더다. 1. 지도자의 기근(饑饉)이다. 여(與)건 야(野)건, 이른바 보수건 진보건 그렇다. 대통령을 삼을 만한 리더가 보이질 않는다.막스 베버는 민주주의의 본질적 요소로 ‘지도자’의 존재를 뽑았다. 지도자 있는 민주주의와 지도자 없는 민주주의. 카리스마를 갖춘 지도자가 없는 민주주의는 정치가 ‘직업 정치가’ 좋게 말해 명망가, 실제는 정치 자영업자들의 도당(徒黨)·파벌(派閥)·붕당(朋黨)이나 동업집단이 될 가능성을 우려했다. 대의(大義)도 명분(名分)도 사라진 밥그릇 싸움, 대중의 야유와 조롱의 대상이 된 정치, 이른바 반(反)정치의 지배이다. 보수와 진보가 생산적 경쟁을 하면서 선거는 대중의 축제가 되는 좋은 정치가 아니다. 나쁜 정치. 정치적 이성의 실종이다. 지도자는 중요하다. 전제주의나 권위주의가 아닌 민주주의는 더욱 그렇다. 이들이 사라져 버리면 민주주의는 일종의 중우정치(mobocracy)로 타락한다. 한국의 위기는 그래서 지도자 결핍의 위기다. 다음 번 대통령 선거도 도대체 ‘깜’이 보이질
▲ 북한 문화공작원으로 활동하는 민족통신 대표 노길남이 평양에서 '위민크로스DMZ'(WCD) 주도 인사인 노벨평화상 수상자 메어리드 맥과이어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민족통신재미 종북인사인 민족통신 대표 노길남 씨가 북한 체제를 노골적으로 찬양하면서 온건 보수세력을 비난하는 글을 게재해 빈축을 사고 있다. 그러면서 최근 북한이 주장해온 집단탈북 ‘납치’, ‘사망사건’ 음모론을 재차 유포하고 나섰다.노 씨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북녘 여성들 12명을 강제로 납치하여 조작해 놓고 ‘사실무근’ 이라고 답변하라고 지시한 매국노들도 국정원”이라며 “민변 변호사들까지 면담조차 못 하게 하는 작자들이 바로 국정원 놈들”이라고 비난했다.이어 “국정원, 미제놈들 가짜 박근혜가 얼마나 민중들을 깔보고 우습게 보았으면 이 지경으로 되고 있는가”라며 “온건보수여, 개혁세력이여, 진보세력이여, 지성인들이여, 양심적인 종교인들이여, 청년학생들이여. 잠에서 꿈에서 깨어나야 한다”고 선동했다.주한미군철수 등 반미시위의 중요성도 역설했다. 노 씨는 “국정원 놈들의 공갈 협박에 넘어가서는 안 된다. 국정원 놈들은 허위조작으로 국민들을 속여온 천하의 악질 매국노들”이라며 “그 뒤에
▲ 박근혜 대통령과 요웨리 무세베니 대통령이 29일 오전(현지시간) 캄팔라 우간다 대통령궁에서 열린 확대정상회담에 앞서 사전환담을 하고 있다. ⓒ 연합뉴스박근혜 대통령의 아프리카 3개국(에티오피아·우간다·케냐) 순방이 북한의 외화벌이 차단·대북 고립이라는 목적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29일(현지시각) 요웨리 무세베니 우간다 대통령은 대통령궁에서 우간다를 국빈방문 중인 박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북한과 안보, 군사, 경찰 분야에서 협력을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청와대 정연국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무세베니 대통령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가 국제사회로부터 광범위하게 지지를 받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이에 AFP통신 등 일부 외신은 우간다 정부 부대변인의 주장을 인용해 “무세베니 대통령의 발언은 사실이 아닌 선전일 뿐”이라며 “이는 사실이 아니며 실제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고 보도했다.그러나 샘 쿠테사 우간다 외교장관이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유엔 제재에 따라 북한과의 협력을 중단한다”고 언급하며 사실상 정상회담 결과를 재확인했다.▲ 에티오피아를 국빈 방문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26일 오후(현지시각) 아디스아바바 대통령궁
북한이 31일 오전 5시 20분쯤 강원도 원산지역에서 미사일 1발 발사를 시도했으나 실패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합참은 "현 상황을 추가 분석 중에 있다"면서 "군은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우리군은 어제 오후 8시 40분경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징후를 추적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미사일은 무수단 미사일로 추정되고 있다. 무수단 미사일은 사정거리가 3,000 킬로미터(km) 정도로 추정되는 북한의 중거리 탄도 미사일이다.북한은 지난달 15일과 29일에 무수단 미사일 3발을 발사하는 도발을 했지만, 공중 폭발 등 모두 실패했다. 김희진 기자 heejin@newdailybiz.co.kr출처 뉴데일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2016년 5월28일 한강수상법당에서 5월법회를 봉행하였다.법회는 공동회장 김홍래 전공군참모총장의 주관으로대구지회 지도법사 성법스님의 법문과대불총 상임지도 법사 법철스님의 만행결과에 대한 소감,대불총 사무총장 이석복 예비역 장군의 공지사항 순으로 진행되었다.김홍래 공동회장의 인사말 요지작금의 시대적 상황이 매우 혼탁하다.대불총 회원들은 대한민국 수호를 위하여잡스러움에 현혹되지 말고용맹정진하여 주기 바란다.대구지회 지도법사 성담스님의 법문요지스님은 열반경의 제행무상(諸行無常) 시생멸법(是生滅法)생멸멸이(生滅滅已) 적멸위락(寂滅爲樂)으로 법문을 열었다.즉 모든 현상은 한시도 고정됨이 없이 변한다는 것이 곧 생하고 멸하는 생멸의 법이니이 생명에 집착함을 놓으면 곧 고요한 열반의 경지에 이르는 것이다. 라고불교도로서의 기본 자세에 대한 말씀이 있었다또 "부모 은중경"을 인용하여 충/忠, 효/孝에 관하여 효/孝가 더욱 중요함을 강조 하고.대불총 회원들이 효의 정성으로 나라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주시었다.대불총 지도 법사 법철스님은 최근 만행에서 느낀 바에 대하여짧은 말씀이 있었다.불교도로서의 무소유는 승가가 철저히 지쳐야 하는 계율이다.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