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전쟁위협, MB정부 길들이기
이명박 정부가 때 아닌 광우병파동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8일 김정일이 조선중앙통신 논평 형식을 빌어서 이명박 역도의 군사적 대결소동 진상을 폭로 한다며 《제 3의 서해교전, 제2의 6.25》를 운운하면서 노골적으로 전쟁위협을 가하고 국내에서는 민노당과 진보연합 등 친북맹종세력이 연합하여 《제 2의 5.18》 음모를 획책하고 있다. 김정일의 談談打打김정일은 대한민국 해군의 연평도 백령도 대청도 등 서해 5도서 인근 NLL 초계활동을 마치 저들의 영해를 침범한 양 거짓선전을 해대면서 우리 국군의 F-15K 도입, 주적관(主敵觀)부활, 미국과의 MD(미사일방어) 및 PSI(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 참여 움직임 등을 거론하면서 격렬한 비난공세를 펼치고 있다. 그러면서 남측에서 벌이는 군사적 대결소동은 정세를 의도적으로 긴장시켜 6.15 공동선언과 10.4합의 이행을 가로 막는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 있다며 남북 간 합의를 ’퍼주기’로 몰아가고 10.4선언을 할 것, 나중에 할 것, 하지 못할 것’으로 구분하고 있다고 투정부리기를 잊지 않고 있다.김정일 집단은 형세가 불리할 때에는 대화의 형식을 빌어서 끈질기게 반복되는 주장을 펼쳐 상대방을 질리게 하고 예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