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의 親北妄發 더 이상 못하게 막자
출처 올인코리아 이 노인네가 막무가내로 되풀이하는 망발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보고 또 들어주어야 하는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 노인네를 더 이상 ‘전직 대통령’으로 그나마 예우하는 것마저 중지하는 것 말고는 달리 없을 듯 하다는 것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전직 대통령’ 김대중(金大中) 씨가 16일 또 망발을 연기했다는 소식이다. 이명박(李明博) 정부에게 대북정책에 관하여 왈 ‘5대 결단’을 촉구했다는 것이다. 그는 우선 “6.15 선언과 10.4 선언을 인정하라”고 요구했다고 한다. 이것은 글자 그대로 귀신이 씨나락 까먹는 소리다. 왜냐 하면, 예컨대 필자 같은 사람은 남북관계를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6.15 선언과 10.4 선언은 원인 무효임으로 폐기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정부는 이 같은 정당한 주장을 수용하지 않고 있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기 때문이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이명박 대통령이 그의 입장을 밝힌 것이 있다. 지난 7월11일자 국회본회의에서의 그의 연설이 그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 연설에서 “남북대화를 전면 재개하자”고 제의했다. 그는 남북대화가 재개되면 “7.4 남북공동성명(1972년), 남북기본합의
- 이동복 안보전문가
- 2008-10-18 2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