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빨 매체들의 광우병 선동질에 신물이 난다
좌빨 매체들의 광우병 선동질에 신물이 난다 요즘 쇠고기 수입개방 문제로 언론이고 인터넷이고 하루종일 시끄럽다. 국민건강주권을 거창하게 들먹이며 연일 공격의 날을 세우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진실로 축산농가의 미래와 국가 안위를 염려하는 사람들이 혹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은 건수 하나 잡았다는듯 작심하고 물어 뜯고 있는 모양새가 피냄새를 맡은 승냥이 무리 같다.항상 하는 말이지만 어떤 사안이건 어떤 인물이건 비난하는 건 좋다. 여기는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니 말이다. 그러나 없는 사실을 지어내서 거짓말을 하거나 과장해서는 안된다. 그건 죄악이다. 해방 전후부터 항상 이런 선동선전들이 국가지대사를 가로막고 民意를 왜곡하며, 결국에는 비극적 참사를 야기한 사례도 우리는 많이 보아왔다.광우병 관련 왜곡기사들의 출처는 놀랍게도 오마이, 서프라이즈, 프레시안이다. 출처불명의 기사들이 천지난방으로 돌아다니며 멋모르는 안티블로거들 사이에 회자되고, 뭇 중생들은 이를 사실로 받아들이며 결국은 미국=나쁜놈 만들기에 혈안이 되고 있는 것 같다. 미친소를 때려잡기 위해 스스로 미친자가 되어가고 있는 이 사람들을 누가 좀 말려라.광우병 관련 대표적인 뜬소문들을 몇개 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