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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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승군단

[대불총호국승군단] 태극기 집회시 순국한 고 이정남 영웅, 천도의례 봉행

3월 18일(일요일) 부터 매주 일요일 49재 봉행 예정
장소 : 평창동 정토사 / 주관 : 지광/응천스님


2017년 3월 10일 탄핵심판 발표 당일 태극기 집회시에 순국한 

고 이정남 영웅의 뜻을 기리며 왕생극락을 염원하는  천도의례를

3월11일 오후 '백병원 영안실 빈소에서 봉행하였다.


의례는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호국승군단 단장 지광/응천 스님의 집전으로 실시하였다.


고 이정남 영웅 :  월남참전국가유공자이며, 최근 10여년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가지 수호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활동하였으며

특히 대한민국구국채널 고문으로 지대한 노력을 하였다.


 - 우측,호국승군단단장 지광/응천 스님-생활실천불교조계종 총우무원장 / 정토사주지, 좌측 대공스님


 - 순국영웅을 위한 49재 봉행 예정

   지광/응천스님은 지난 3월 10일 집회시 순국한 4분 영웅들의 천도를 위한 49재를

   지광/응천스님이 주석하시는 성북구 평창동 정토사에서

   3월 18일 (일요일)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7주간  봉행을 계획하고 있다.

   <뜻있는 애국시민들의 참여를 바람니다>


함께하는 문상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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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인용시 '탄핵무효+국회해산+사법처리=국민투표"- 국민운동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을 뿌리채 흔들고 있는 탄핵 심판을 목전에 두고 있는 지금,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 탄핵의 결과는 탄핵인용, 탄핵각하, 탄핵기각 3가지 중 하나의 길 밖에 없다. 그러나 무엇으로 결론이 발표된다 하여도 태극기와 촛불 세력이치열한 저항을 할 것이란 여론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에 대하여 결론부터 제시한다면 혁명위원회와 같은 권능를 갖는 '가칭 국가수호국민위원회'를 설치하고 '탄핵무효+국회해산+사법처리'를 하나의 안건으로 하는 국민투표에 회부하고 그 결정에 따라 국론을 통일하고 국가의 기강을 바로잡는 것이다. 헌법72조에 의거 대통령은 국가중요사항을 국민투표에 붙일 권한이 부여되어 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요건을 갖추지 못한 탄핵소추를 심판한 결과는태극기세력과 촛불세력으로 국민을 갈라놓고 말았다. 탄핵소추의 위법성과 탄핵심판의 위헌성에 대해서는 법조계원로들의 성명과 변호인단에 의하여 소상히 밝힌다 있으며. 이번의 사태를 정변으로 까지 회자되고 있는 실정이다. 헌재의 위헌적 탄핵 심판 진행의 결과 이제는 두 세력이각각의 뜻에 반하는 심판결과에 대하여 거부할 것이 명확한 상황이 되었다. 헌재와 국회는책임을 져야 할 거이다.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