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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소식

북, 탄도미사일 발사 실패한 듯

북한, 22일 오전 원산 비행장 일대에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발사,
발사대를 벗어나자마자 바로 폭발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앵커: 북한이 22일 오전 원산 비행장 일대에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쐈지만 실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울에서 노재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계속되는 가운데 북한이 또다시 미사일 도발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미사일이 일정 궤도로 상승하지 못한 채 공중에서 폭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발사대를 벗어나자마자 바로 폭발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의 이번 미사일 발사 시도는

지난 6일 동창리 일대에서 스커드-ER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 4발을 쏜 지 16일 만입니다.


한미 군 당국은

 “전날부터 북한의 미사일 발사 징후를 추적해 왔다”며

“미사일 발사 실패의 원인을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사일의 구체적인 제원은 전해지지 않고 있지만,

중거리탄도미사일인 북극성 2형이나 중거리 무수단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남한의 국방부는 감시자산을 총동원해 북한의 추가 미사일 발사 여부를 집중 감시하고 있습니다.


대북 전문가들은

한미 연합훈련과 미국의 대북 강경정책에 맞서 무력시위를 시도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 일부에선 김정은 위원장의 군사적 성과에 대한 집착이란 분석도 있습니다.


자유아시아 방송 /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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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인용시 '탄핵무효+국회해산+사법처리=국민투표"- 국민운동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을 뿌리채 흔들고 있는 탄핵 심판을 목전에 두고 있는 지금,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 탄핵의 결과는 탄핵인용, 탄핵각하, 탄핵기각 3가지 중 하나의 길 밖에 없다. 그러나 무엇으로 결론이 발표된다 하여도 태극기와 촛불 세력이치열한 저항을 할 것이란 여론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에 대하여 결론부터 제시한다면 혁명위원회와 같은 권능를 갖는 '가칭 국가수호국민위원회'를 설치하고 '탄핵무효+국회해산+사법처리'를 하나의 안건으로 하는 국민투표에 회부하고 그 결정에 따라 국론을 통일하고 국가의 기강을 바로잡는 것이다. 헌법72조에 의거 대통령은 국가중요사항을 국민투표에 붙일 권한이 부여되어 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요건을 갖추지 못한 탄핵소추를 심판한 결과는태극기세력과 촛불세력으로 국민을 갈라놓고 말았다. 탄핵소추의 위법성과 탄핵심판의 위헌성에 대해서는 법조계원로들의 성명과 변호인단에 의하여 소상히 밝힌다 있으며. 이번의 사태를 정변으로 까지 회자되고 있는 실정이다. 헌재의 위헌적 탄핵 심판 진행의 결과 이제는 두 세력이각각의 뜻에 반하는 심판결과에 대하여 거부할 것이 명확한 상황이 되었다. 헌재와 국회는책임을 져야 할 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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