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7 (토)

  • 맑음동두천 -2.3℃
  • 맑음강릉 2.0℃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0.1℃
  • 맑음대구 0.8℃
  • 맑음울산 0.9℃
  • 맑음광주 2.8℃
  • 맑음부산 4.0℃
  • 맑음고창 -2.4℃
  • 맑음제주 5.2℃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2.1℃
  • 맑음강진군 0.0℃
  • 맑음경주시 -2.1℃
  • 맑음거제 1.8℃
기상청 제공

호국승군단

대불총호국승군단 창립 기념법회 봉행

2017년 4월 3일 평창동 정토사에서 봉행
태극기 집회를 시작으로 애국스님들이 단체 구성, 호국불교정신 실천하기로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호국승군단(이하 호국승군단)은

2017년 4월 2일 평창동 정토사에서 창립기념법회를 봉행하였다.


호국승군단은 태극기 집회에 참석하시던 스님들이

자연스럽게 뜻을 모아 구성된 단체로

지난 2월 10일 승군단 구성을 결정하고  창립립 법회를 갖게 되었다.


창립기념법회에는 호국승군단 스님들과 대불총 임원 및  뜻을 함께하는

재가불자 들이 참석하였다.


법회는 경과보고, 대불총회장 인사말에 이어

지난 2월 10일 결정된 승군단장 및 임원 추대, 법문/축사,

그리고 정관인준과 발원분 봉독 순으로 진행되었다.


창립법회에 앞서

태극기집회에서 희생된 4분을 위하여 봉행되고 있는

49재 3번째 재도 봉행하였다.


호국승군단 대표 및 임원 추대


호국승군단 추대 : 실천생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지광/응천 스님


대불총 박희도 회장 인사말 요지

우리 호국승군단은 누가 주도된 것이 아니라

뜻있는 분들의 모임이라는 것이  자랑스런 긍지라고 생각됩니다.

승군단이  지향할 것은

 단기적으로는

훼손된 국가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회복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며,

장기적으로는

편향된 불교계를 바로 잡아  불교의 본연의

모습을 되찿는 일이 될 것으로 사료 됩니다.

    

 

호국승군단 단장 지광/응천스님은

한국불교의 전통인 호국불교의 정신을

계승하여

임진난 시 서산, 사명대 처럼

결연한 마음으로

호국 호법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는

단장 수락의 말씀이 있었다.




호국승군단 고문으로 추대된

법일 스님은 법문이 있었다.


대한민국과 부처님의 정법을 수호하기 위한

승군단에 동참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오늘 승군단의 창립은

남한산성을 쌓아 올린 승군,

영규대사와 800의승군과 같이

호국불교의 전통을 이어 받아

금강장사와 같이 호국호법의 최 일선에서 사명을 다 할 것이라 믿는다


또한 태극기집회에 순국하신 고 김해수/이정남/김완식 열사님의 고혼을 위로하며

이 분들을  지켜주지 못한  죄를 깊이 참회하며, 이 분들의 뜻이 반드시 성취되도록 정진해야 한다

다시는 이와 같은 일들이 반복되지 않기를 기원드린다


대불총 호국승군단 발원문

 

시방세계에 가르침을 주신 부처님!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호국승군단은 부처님게 가르치신

자유, 평등, 자비를 이념으로 하는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상구보리 하화중생을 실천함으로서

이 나라에 부처님의 정법을 구현하기 위하여 모였습니다.

 

중생의 소원을 다 거두어 주시는 부처님!

우리 민족이 안고 있는 간절한 발원은

국태민안과 민족의 비원인 자유통일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 땅에는 사악한 무리들이 마왕의 깃발을 높이 들고

부처님의 정법을 훼불하고 있습니다.

 

저희 호국승군단은 부처님께서 가르치신 애민사상과 호국사상에 따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바로세우도록 정진하여

부처님의 불국정토를 지켜 내겠습니다.

 

중생의 영원한 고향이신 부처님!

저희 호국승군단은 동사섭의 정신으로 여래의 사도가 되어

호국영령들이 피와 땀으로 지켜온 이 나라, 이 땅을

서산, 사명대사처럼 호국, 호법하는데 신명 다하여

부처님의 정법을 잘 지킬 것을 부처님께 발원합니다.

 

나무석가보니불, 나무석가모니불, 시아본사석가모니불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