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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익 대통령 후보 단일화 반대자는 매국노이다

비문 후보들! 단일화하면 살고 단일화를 거부하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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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익 대통령 후보 단일화 반대자는 매국노이다


4월 28일 현재 여론조사에서 우익대통령 후보 중 단연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국민의 당 안철수 후보를 육박하고 있고,

이 기세라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인 후보를 추월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판단하되고 있다

어쩌면 이미 앞서 있는 지도 모를 일이다.


이번 대선은 자유대한민국체제와 반 자유대한민국체제 간의 대결이며,

우익 대 좌익의 대결이다.


단어컨대, 좌익친북세력이 집권하면

보안법폐지와 국정원의 국내 부서 해체로 간첩이 활개를 치게 될 것이며,

한미연합사 해체와 사드배치 반대로 결국 주한미군이 철수 하게되고,

개성공단 재개 및 확대로 외교적 고립을 자초하게 되며,

경제는 단기간 내  파산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더 이상 대한민국이 존재하지도 못할 것이며,

국민은 김정은의 노예로 전락 할 것이 불보듯 명확한 일이 될 것이다.


남재준 통일한국당 대통령후보는 28일 오전 "비문 단일화"를 제안하고

성공된다면 '백의 종군'하겠다고 발표하였다.


홍준표 후보는 이 제안을 높이사고 남후보의 공약을 대신 실천해 주리라고 믿는다.

남재준 후보의 결단에 박수를 보낸다.


새누리당의 조원진 후보도 태극기 집회의 초심을 잃지 말고

'비문 단일화'에 동참하면

박근혜 전 대통령의 한을 홍준표 후보가 대신 풀어줄 수 있을 것이다.

결단을 촉구한다.


바른 정당의 유승민 후보가 완주의사를 주장하자,

소속당 국회의원들 마저 자유한국당에 입당하는 사태를 엄중히 생각하고

속히 결단을 내려 조국을 배반하는 매국노가 되지 않기를 맹촉한다.


남재준, 조원진, 유승민 후보는

단일화 할 때 살고

단일화를 거부 할 때 죽는다. 

이것은 역사적 교훈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들은 그동안 방황을 끝내고 확신을 가져알 할 것이며

후보자들 간에 후보 단일화가 안된다 하여도 

국민의 힘을 결집하여 표로서 단일화 한다는 자세로 임한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유권자 여러분!  확신을 가지고 구국의 대열에 능동적으로 참여 할 것을 기대합니다.

멀리서가 아니라, 가족과 친지, 이웃들 부터 공감대를 이루는 것이 최선의 길이라 생각합니다.


자유민주적 가치가 존중되는 자유대한민국의 수호를 위하여 !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