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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국민이, 나라를 망치려면 무슨 짓인들 못하겠는가?

작금의 대한민국은 북핵과 중공에 굴복하는 망국의 징조가 노골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일부 사회주의를 좋아하는 국민들과 일부 사회주의를 주창(主唱)하는 정치인의 농간에 대한민국이 망조가 들어섰다는 항설(巷說)이 충천하듯 하고 있다.

소련의 스탈린과 중공의 마오쩌둥의 지원을 받아 6,25 남침전쟁의 김일성의 난(亂)에서 국민 300만여 명이 살해를 당하면서 나라를 지킨 국민들과, 전쟁의 폐허 위에서 애국 국민들이 피땀흘려 경제건설을 이룩한 대한민국을 망치려는 붉은 쥐같은 자들의 농간에 의해 대한민국은 서서히 역사의 바다속에 침몰해가는 모습을 노골적으로 보이고 있다. 나는 질타한다. “일부 국민들이 나라를 망치려면 무슨 짓인들 못하겠는가?”

한반도의 국민들이 일어나 건국한 나라들인 신라, 고구려, 백제, 고려, 이조, 대한제국이 일부 국민들과 일부 정치인의 이해관계에 따라 외세에 내응하여 매국하는 순서로 모두 나라를 허무하게 역사속에 사라지게 하였다. 따라서 깨어난 애국자들은 대한민국을 결사 수호해야 할 것이다.

왜 대한민국을, “일부 국민들과 일부 정치인이 망치게 한다”는 주장을 하게 되는가?

과거 6,25 전쟁전 공산당의 맹주인 소련과 부맹주인 중공에 지원을 받아 한반도에 공산당의 김씨왕조를 세운다는 음모아래 동족상잔의 전쟁을 음모하는 북의 수령 김일성이 있었다. 그는 공산주의 혁명으로 소련과 중공이 권력을 잡는 것에 착안하여 한반도에 공산혁명으로 성공하여 김씨 왕조를 건설할 수 있다는 철통같은 믿음이 있었다.

또, 대한민국에 살면서 공산주의는 한반도에 권력을 잡는 대세이다 믿어 의심하지 않는 남로당 수령 박헌영이 있었다. 그는 대한민국에서는 이승만 당시 대통령과 주한미군의 반공사상이 두려워 월북하여 김일성과 중공과 소련을 이용하여 공산주의로 한반도를 통일하고, 김일성을 제끼고 한반도에 최고 권력자가 되려고 음모하였다. 원인 분석을 하면 6,25 전쟁의 기원은 박헌영이었다.

박헌영의 음모는 동족상잔의 남북 전쟁에서 국제전으로 비화하여 무고한 국민 300만여 명만을 죽게 하고, 결국 패전 후 김일성에게 “미제 스파이”로 몰려 맹견에 물어 뜯기고, 총살형과 화염 분사기로 소각당하는 신세가 되었을 뿐이었다.

그러나 박헌영의 참혹한 주검을 알면서도 대한민국 내에는 박헌영처럼 북의 김씨 왕조를 이용하여 한반도에 통일 대통령이 되려는 꿈을 가진 좌파들이 계속해 나타나 한국정치를 농락하고, 국민을 위태롭게 해오고 있다.

나는 그들의 명단을 밝히지는 않겠다. 대오각성한 국민들은 너무도 잘 아니까. 작금 한국 사회는 공산주의자를 지적하면 명예훼손으로 몰아 불이익을 받게 하는 정신나간 일부 판사와 일부 언론인들이 활개를 치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박헌영을 닮아 사회주의로 남북한의 최고 권력을 잡으려고 혈안이 된 자들은 한결같이 국내 서민의 민생보다는 북에 인도적으로 국민혈세를 대북퍼주기를 하지 못해 안달이다. 국민이 피땀흘려 이룩한 경제를 대북퍼주기 하는 작태는 북에 기만극일 뿐이다. 대북 퍼주기의 감취진 진의는 약간의 대북퍼주기로 북에 왕래하면서 김씨 왕조를 망치고, 박헌영처럼 남북한의 통일 권력을 잡아 보자는 “잡을 수 없는 무지개”를 잡아보자는 허황한 도로(徒勞)를 반복할 뿐이다.

항간에 난무하는 국내 친북, 좌파들에 대한 분석을 보면, 지구촌에서 가장 추악한 정치를 해보였다고 논평할 수 있다.

18대 대선에서 낙선한 일부 그들은 “18대 대선은 부정선거”라는 유언비어를 계속해 퍼뜨려 왔다는 항간의 주장이다. 그들은 18대 대선은 부정선거로 몰아 가투(街鬪)와 불법시위를 계속하면서 박근혜 정권의 약점을 잡기 위해 혈안이었다. 정정당당한 정치가 아닌 남의 약점을 찾는 추악한 정치를 한 것이다.

그들은 마침내 세월호 사건과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확대경으로 분석하듯 약점을 찾다가 침소봉대(針小棒大)하여 국민을 선동하더니 마침내 탄핵정국을 거쳐 권력을 잡았다. 그들은 무슨 정치를 해보이고 있는가? 우선적으로 북과 중공에 보비위하기 위해 사드 배치에 반대하고 반미와 주적앞에 국군을 대량 감축하는 스스로 무장해제하는 수순을 밟고, 국정원 국내부서를 폐지하여 북의 스파이 천국을 만들어 주고 있다. 한국 역사상 추악한 정치를 해보인다는 항설의 결론이다.

또 임기 5년의 대통령 임기 내에 그들은 “적폐청산!”라는 구호아래 과거 입맛에 안맞는 전직 대통령들에 마치 “포청천의 개작두형에 처하려는 듯” 조사를 하려는 예고편을 터뜨리고 있다. 적폐청산의 본질은 무엇인가? 좌파가 우파에게 하려는 정치보복인가.

일부 사회주의 망령이 몸에 신 지핀 자들에 대한 해법은 “두 가지 특효처방이 있을 뿐이다.”는 항설이다.

첫째, 북핵으로부터 미국 본토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美 트럼프 대통령의 용기있는 출사표(出師表)적 결단과, 둘째, 대한민국이 북의 조종으로 망하기 직전 “5,16 구사혁명을 일으켜 구국한 교훈을 본받는 국군의 용기 뿐”이라는 항설의 주장이 충천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대한민국은 이제 대선, 총선 등 선거로써 좌파들의 음모로부터 대한민국을 구하기는 지난하다는 지적이 난무하고 있다. “오직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애국 보수는 죽었다”는 패배설이 난무하고 있다. 진정 애국보수는 죽었는가?

제정신이 아닌 일부 국민들과 일부 정치인들은 제도끼로 제발등을 찍듯, 선거의 투표로서 첫째, 북핵을 예방하는 사드 배치를 반대하고, 북핵에 보비위를 하고 둘째, 대한민국에 좌파 천국을 가열차게 만들어 갈 뿐, 희망이 없다는 항설이다. 대한민국은 과연 일부 국민들과 일부 정치인의 사회주의적 농간에 의해 서서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중인가? 과연 그런가?

나는 질타한다. 박근혜 정부를 조기 붕괴시킨 촛불집회를 러시아 10월 혁명처럼 “촛불혁명” 운위하며 전체 국민을 세뇌하는 공작같은 행위를 질타한다.

깨어난 국민들은 6,25 전쟁 때 공산군을 물리치면서 조국 대한민국에 목숨바쳐 바쳐 호국의 수호신이 된 장병들과 애국사상을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결코 망각해서는 안된다. 이제 작금에 대한민국은 북핵 보다는 내응하는 세력이 수술해야 할 큰 병통이라고 본다. 중공의 사회주의자 마오쩌둥이 정적(政敵)을 잠재우기 위해 홍위병들을 동원하듯, 촛불을 동원하여 “한국의 권력을 빨리 잡기위해 남의 약점을 잡아 헌정을 시궁창에 던져 버리는 추악한 정치는 성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끝으로, 나는 거듭 주장한다.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버리고, 희망찬 미래로 번영해야 할 대한민국이 공산주의자들이 일으킨 6,25 전쟁에 300만여 명의 국민이 살해당한 것을 환히 알면서도 어느 새 망각하고 마오쩌둥(毛澤東)을 흉내내는 좌파들에게 선거의 표로써 전성시대를 만들어주고 있는 나라에 무슨 희망이 있겠는가? 이제 19대 대통령 임기내에 북핵에 아부하고,북핵을 초래하는 매국노(賣國奴)들이 얼마나 대한민국을 망쳐 갈 것인가. 태극기를 든 애국보수는 봉기하여 남의 약점을 잡아 권력을 잡는 추악한 정치는 성토하고, 대한민국에 정정당당한 정치를 맹촉(猛促)해야 할 것이다!◇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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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후보지지 성명서 발표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2017년 4월 20일 14시 자유한국당 당사 기자회견실에서 좌파를 척결하고 희망한국을 건설할 강한 리더싶을 가진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후보지지 성명서 오늘의 대한민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 독립한 140여개 국가 중 유일하게 산업화와 민주화를 달성한 기적의 나라입니다. 그러나 그 기적은 “이러고도 망하지 않는 것이 기적이다”로 변해가고 있음에 전율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금번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정변을 당하면서, 우리는 박근혜를 위해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헌정질서와 법치주의가 무너지고 있음에 경악하면서 태극기를 들고 나서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조국 대한민국의 영원한 발전과 우리 후세들의 안위를 위해 나섰던 것입니다. 저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약칭,대불총)은 지난 2006년 북한의 핵위협과 한.미동맹의 근간인 한미연합사 해체 위협을 맞이하여 호국과 호법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라를 지키며, 나라의 기본 가치를 부정하는 세력에 오염된 불교계를 순화시키기 위해 창립된 비정치적 호국불교결사체입니다. 저희는 갑작스런 대통령선거를 맞이하여 각 정당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