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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불행을 자신의 행운으로 만드는 사기한들

한국인의 GNP가 3만불이 넘어선지 오래라는 한국 대통령과 한국 경제학자가 홍보한 지 오래이다. 그러나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들을 통찰하면, 빈곤속에 고통받는 사람들은 부지기수이다. 한국은 부익부, 빈익빈의 빈부차이가 너무도 큰 나라이다. 한국의 일부 부자들은 대통령 전용기같은 대형비행기를 구입하여 자가용 비행기로 타고 다닌 지 오래이다. 그 가운데 한국의 모 재벌가의 우부(愚婦)같은 부인은 돈자랑을 하듯 돈을 마음에 드는 사람에 가을 낙엽처럼 마구 뿌려대어 한국사회에 대화제이다.

J시의 불교사암연합회의 소식통에 의하면, 모 재벌가의 우부는 J시의 모 사찰의 9순이 가까워 오는 노승에게 3백3십억을 헌납하고 통 큰 재(齋)를 올렸다는 것이 화제이다.

우부는 왜 노승에게 새돈 5만원권 3백3십억을 통 크게 바친 것일까? 노승은 찾아온 우부의 마음고생을 뉴스를 통해 환히 통찰하고 있었고, 우부에게 “즉각 마음 고생에서 벗어나고 재수대통, 수명장수를 할 수 있는 특별한 재를 올려야 한다”고 욕구와 공포에 부채질을 하여 성공한 것이다. 잡인의 더러운 손이 닿지 않은 신권 5만원권으로 3백3십억을 노승은 “부처님이 받는다고 주장하면서” 헌납 받았다는 것이다. 불탁에 앉은 부처님이 경악하고, 장탄할 일이다.

또, 그 우부는 한국 최대의 항구도시에 있는 모 사찰의 노승을 애써 찾아서 또 통 큰 재를 올렸다 두 노승은 우부의 마음고생을 통찰하여 천재일우의 자신의 행운으로 만들었다. 매불(賣佛)하여 도합 1천억 근사치의 돈을 세 치 혀로 수입을 본 것이다. 돈의 액수가 너무 많아 여타 불교계의 일부 사부대중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큰 재를 통해 “부처님의 신통력으로 재수대통, 수명장수하게 해주겠다”거액의 돈을 받아 챙긴 두 명의 노승들은 서산낙조(西山落照)와 같은 9순이 가까워 오는 노승들이었다. 그들은 한국의 선승으로 유명하다.

두 명의 노승은 동패같이 공통점이 있었다. 첫째, 대궐같은 개인 소유의 사찰을 소유하고 있었다. 둘째, 조계종 승려는 사찰을 창건하면 조계종의 공공의 사찰로 등록을 해야 하는 데, 개인소유의 탐욕이 지나쳐 조계종에 동록을 하지 않았다.

한 노승은 자기 소유의 절을 조계종에 등록을 피하기 위해 조계종을 탈종하여 경향(京鄕)에 분분한 화제를 일으킨 노승이다, 그는 사유재산을 탐착하여 조계종단을 떠난 것이다. 입으로는 무소유를 강변하면서 속내는 끝없이 돈에 대한 탐욕을 부리는 자가 무슨 선(禪)을 한다는 것인가? 무슨 대선사인가? 전(錢)을 참구하는 대선사인가?

우부는 이제라도 대오각성해야 한다. 서민들(민중들), 특히 도시빈민, 농어천 빈민들은 경제난에 고통을 받고 있다. 겨울 한파가 닥치는 것을 깊이 근심하고 있을 것이다. 또, 몸에 중병이 와도 돈이 없어 병원에도 못가고, 죽어가고 있다. 예컨대 월세도 내지 못해 3모녀가 한믾은 유서를 남기고 죽어가고 1년이면 한강 다리에서 1천여 명이 자살하는 작금의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우부는 이를 외면하고, 개인의 재수대통, 수명장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불가의 특정한 절에 거액의 돈을 가을 낙엽처럼 뿌려대서야 되겠는가?

우부는 자신의 돈 뿌리는 행동이 빈민들의 마음에 어떠한 위화감, 상실감을 주는 지 생각하지 못하는가? 천심(天心)은 민심(民心)이다. 민심이 격노하면 우부의 집안 우환은 더욱 더 깊어질 수 있다. 부처님도 격노할 수 있다. 우부의 마음고생을 이용하여 큰 돈을 수입잡는 사회 사기한 뺨치는 노승들은 돈을 더 받아내려고 궁리할 수 있겠지만, “부처님이 영험 하시다면” 빈곤층에 보시하지 않는 우부를 가호하지 않을 것이다. 정사(正邪)를 판단하는 신장(神將)의 신벌(神罰)이 있을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 우부는 대오각성해야 할 일은 과거에 또 있다. 우부는 과거 작고한 모 골수 좌파 승려를 노골적으로 물심양면 지원하여 불교계에 유명하다.

그 좌파 승려는 살아서는 우부가 보시한 돈인지, 아니면 다른 돈인지, 좌파 승려들에게 돈을 물쓰듯 지원하면서 대한민국 국책사업은 거의 방해 해오다 저승으로 끌려갔다. 부디 저승에 가서도 좌파짓을 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좌파 승려를 후원하여 거액을 주는 짓은 스스로 대한민국을 망치고, 정업의 묘혈(墓穴)을 파는 악업을 짓는 일이다. “부디, 대오각성하기를” 나는 거듭 진심으로 우부에게 경책하는 바이다.

“내 돈 매가 쓰는 데 무슨 개소리냐?” 우부는 분노하여 째지게 소리 지를 수 있다. 또 불교신자로서 내 돈 내고 재(齋)지내는 데 무에 문제인가? 강력하게 반발 할 수 있다. 문제는 너무 큰 돈을 들여 재를 지내서는 안되는 것이다. 큰 돈을 들여 재를 지내야 부처님이 영험을 보인다는 생각은 우부의 우행(愚行)극치이다. 온 국민의 조소거리의 대상이 될 뿐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세 치 혀로 거액의 돈을 챙긴 노슫들은 매불자(賣佛者)요, 우부를 기만하는 희대의 사기한들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끝으로, 나는 장차 우부가 세연이 다해 세상을 떠나도 한국에 영원한 조소거리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쓰는 것이다. 우부는 자신의 그동안 지은 우행(愚行)의 업을 성찰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들을 통찰하여 보시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오는 겨울에 연탄 한 장이라도 빈민들에게 보시해야 진짜 복을 받는 것이다. 우부는 큰 돈을 바쳐야 재수대통과 수명장수를 얻을 수 있고, 좌파 승려를 지원하는 허망한 생각에서 시급히 벗어나야 한다. 대오각성하여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들에 보시하고, 좌파들에 망해가는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호국불교를 하는 애국지사들에게 보시하는 마음을 가질 때, 하늘을 대신하는 한국의 민심은 우부의 소원을 들어주는 운동을 하고, 우부는 한국의 현부(賢婦)로 추앙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사상의 빈곤 총 요약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우리나라의 최대문제인 갈등의 요인은 어디에 있을까? 당신은 보수인가? 진보인가? / 좌파인가? 우파인가? 그 기준은 무엇인가?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순 서≫ -시작하는 말 -개 요 -사상이란? -사상에 대한 판단 기준 -사상가가 있는 사회와 없는 사회 -사상적 빈곤 현상에 대한 이해 -사상적 빈곤에서 벗어나려면 시작하는 말 사상(思想)이란 우리들 삶의 길잡이이자 국가 체제의 골수(骨髓) 역할을 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상은 마치 공기와 같아서 평소의 삶에서는 소중함을 실감하지 못하지만 공기가 희박해지거나 오염이 되고 나서야 심각한 고통을 느끼고 위험을 호소하게 되는 것처럼, 사상 역시 하루하루의 삶에서는 그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지만 빈곤해지고 오염이 되고 나면 그 사회는 위험해지고 사람들은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불행하게도 우리는 사상이 빈곤한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우리가 지켜가야 할 사상은 날로 오염되어 가고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사상을 알고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날 때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낼 수 있고, 선진국이 될 수 있고, 자유통일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동서 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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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 성명서]문재인 정부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가? [성명서] 문재인 정부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가? 문재인 정부는 지난 7월 6일 베를린 선언을 통한 대북정책을 대, 내외 천명한데 이어 7월 19일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에 앞서 문대통령은 6월 30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하여 대 북한 유화정책(햇볕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속내를 관철하기 위해 사드배치를 반대하지 않는 듯 얼버무리면서, “올바른 조건하에서 대화 및 교류”라는 애매모호한 단서로 애타게 구걸에 성공 한 듯 보였다. 그러나 최근 한미정상회담 후 미국정부와 의회도 문재인 정부의 속내를 꿰뚫어 보고 현 정부에 대한 견제를 시작한 듯 보인다. 간단히 결론부터 말하자면 ① 한미정상회담에서는 한미연합사를 조속히 해체하고 대 북한 유화정책 (햇볕정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으며 ② 베를린 선언은 반 헌법적인 6.15공동선언 및 10.4선언을 이행하겠다는 것이고, ③ 국정개혁 5개년 계획은 자유민주주의 및 자유시장경제체제의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체제로 혁명하겠다는 것이다. 우리가 피와 땀을 흘려 한강의 기적을 창출한 세계적 모범국가인 자유민주주의 체제 대한민국이 망국의 길로 들어서는 것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엄습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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