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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소식

부처님 가르침을 위반한 불교인권위원회의 이석기 인권상을 즉각 취소하라!

부처님의 가르침 !
국가를 위태롭게 한자는 처벌하라! 승려는 정치에 참여하지 말라!


불교인권위원회는 국법을 위반한 이석기 인권상 즉각 취소하라!

 

19일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11월 20일 오후 4시 조계사에서

내란 선동 등 반국가활동으로 9년징역 형을 받고 복역 중에 있는 이석기에게

불교인권위에서 결정한 인권상을 수여를 즉각 취소하라는 기자회견을 실시하고


대불총은 금번 불교인권위원회의 인권상을 대한민국 형법에의거

내란선동자로 복역중인 자에게 인권상을 결정한 것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위반하는 것으로 즉각철회 할 것을 촉구했다.


본 기자회견에는 대불총 회원과 기자회견 소식을 접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 모임"과 기독교 단체들도 참석하여

이 문제가 불교의 문제를 넘어 법 종교적 사회적으로 큰 문제를 야기 시키고 있슴을 시사했다.


 기자회견은 취지문 과 성명서 낭독 그리고 불교인권위원회의 행적 소개로 진행되었다.



각 매체 보도

1. https://www.youtube.com/watch?v=P6RMM7OQtpg&t=600s 손상대 tv

2. https://www.youtube.com/watch?v=4tUAl4p0NoU 이야기 71

3. https://www.youtube.com/watch?v=nVD3ZHcVvq0&t=180s 

 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1/15/2018111503087.html?utm_source=facebook&utm_medium=shareM&utm_campaign=Mnews&fbclid=IwAR3YcnrqvIgFJnGey6mwu31vc5FgRHF1nXKjRT6q2-E0G3MyNqDotejSpK0 조선닷컴 (조선일보)

4. http://www.tong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691 통불교신문

5.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12 펜앤 마이크


취지문은 대불총호국승군단 단장 응천스님이 낭독하였다

취지문은

불교의 모든 판단은 불법과 그 정신의 가치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


금번 불교인권의의 이석기 시상결정은

1700년동안 이어온 호국불교의 정신을 이어온

한국불교의 정신에 반하는 것이다.


불교의 이념은 자유, 평등, 자비의 정신으로

자유민주주의 정신인 자유, 평등, 박애와 동등한 것으로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의 정체성은

불교의 정체성과 같다고 할 수 있다.

과연 불교인권위원회의 인권상 결정이 불교와 자유민주주의 정신에 일치하는가?

또한 부처님의 "국가를 해한자는 처버벌하라!" "승려의 정치참여 금지"하라는 가르침을  위반하고 있다.


전국방방곡곡에서 국태민안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스님들과 신도들에 대한 배신이다

불교인권위원회는 참회하고 시상을 철회 함으로서 재가불자들의 노력에 응답하여 주기 바란다.


취지문 원문 :

http://www.nabuco.org/mybbs/bbs.html?mode=view&bbs_code=comm7&cate=&page=&search=&keyword=&type=&bbs_no=104597


성명서는 대불총 사무종장 이석복 예비역장군이 낭독하였다.

성명서에서는

지금 대한민국은 북한의 핵위협과 남남갈등으로 국가의 존망이 위태로운 시각에

불교인권위원회의 국가전복을 획책하여 복역 중인 이석기에게

인권상 수여의 결정에 대하여 불교도 사부대중과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이것은 천만 불교도를 우롱하고

1700년 호국불교 정신을 이어온 한국불교 정신에 대한 부정이며,부처님의 가르침에 대한 도전이다."


이에 다음과 같은 결의를 촉구하였다

하나, 불교인권위원회는 부처님의 가르침과 국법을 위반한 이석기 인권상을 즉각 취소하라!

하나, 불교종단협의회와 조계종은 불교인권위원회를 폐지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성명서 원문 : 하단



소개된 불교인원위의 행적

불교인권위원회는 19901120일 창립되었으며

국내 가장 큰 불교종단들의 협의체인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예한 단체이다.


단체의 대표는 국가보안법으로  각각 구속되었던 진관스님과 지원스님이 공동대표이다.


대불총이 지난 2015년 까지 파악한 내용을 기준으로

단체의 성격 파악을 위해 주요 행적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북한인권 반대, <한국과 미국은 북한인권에 대하여 말할 자격이 없다>

- 국가보안법 폐지,

-주한미군철수

- 6.15 동동선언 실행 촉구

- 비전향 장기수 북한 송환 운동


불교인원위원회 및 진관, 지원스님 활동 내용

http://www.nabuco.org/mybbs/bbs.html?mode=view&bbs_code=aaa&cate=&page=&search=&keyword=&type=&bbs_no=72100

 -위 자료 (인쇄1) 27쪽 불교인권위원회 자료

- 위자료(인쇄2) 49쪽~61쪽 진관스님 활동내역

- 위자료(인쇄4) 127쪽~129쪽 지원스님 활동내역


이 단체가 1992년 부터  현재까지 매년 인권상을 수여한 사람들

     <이자료는 인터넷 위키백과의 자료임>.


19921회 박종철 부친

19932회 군양심선언자 윤석양 이병

3회 정해숙 : 전국노조위원장, 전교조 해직교사 1

서준식 : 인권운동 사랑방 운영자

4회 주한미군법죄근절을 위한 운동본부

5회 김창한 전국지하철 협회 의장

6회 라창순 범민련 고문(이적단체 판결)

7회 박정순 / 김선분 : 통일인사

8회 차수련 민주노총내 유일한 산별연맹위원장

9회 단병화 민주노총 위원장

리비아 카다피 대통령- 진보적 휴머니즘에 존경

10회 고 허원근 이병 - 군대에서 의문사

11회 김지태 미국기지확장 반대 팽성대책위원장

12회 한국대학생불교협의회

13회 박성운 한국진보연대 상임운영위원장

14회 각현 꽃마을 이사장

15회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최상재 전국언론 노동조합 위원장

16회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삼성반도체 백혈병의혹 제기 등

17회 박경석 전국장애인 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

미셀 카이투라 서울경기 이주노동자 노동조합위원장

18회 묘법사 무등산에서 판문점까지 평화행진 등

19회 밀양송전탑 반대 대책위원회

20회 김철관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회장

세월호, 용산참사, 밀양송전탑문제 적극보도

21회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22회 알리시아 모랄레스 : 큐바국제우호협외 부대표

23회 임기란 민가협 전희장

24회 이석기

 

기자회견 종료후 불교인권위원회와 종단협의회에 서명서를 전달할 예정이었으나

불교인권위원회는 사무실이 없다는 통보로 전달을 생략하고

한국불교종단협의 직원에게 조계사 일주문 앞에서 전달하였다



[성 명 서]

불교인원위의 이석기 인권상 수여 철회 기자회견 

 

불교인권위원회(회장 진관/지원 스님)는 2018년 11월 20일 오후 4시 조계사에서 내란 선동 등 반국가활동으로 9년징역 형을 받고 복역 중에 있는 이석기에게 불교인권위에서 인권상을 수여를 추진하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북한의 핵위협과 남남갈등으로 국가의 존망이 위태로운 시각에 불교인권위원회의 국가전복을 획책하여 복역 중인 이석기에게 인권상 수여의 결정에 대하여 불교도 사부대중과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이것은 천만 불교도를 우롱하고1700년 호국불교 정신을 이어온 한국불교 정신에 대한 부정이며, 부처님님의 가르침에 대한 도전이다.

 

부처님은 분명히“모든 간사와 나쁜짓을 일으켜 국토를 파괴한 자는 반드시 법대로 그 죄를 다스려라!” 라고 가르치셨다.

 

 

이석기는 대한민국 법률에 의거한 반란의 수괴이다.

 

따라서 불교인권위는 여러 가지 이유로 수상이유를 포장하고 있으나 명백한 부처님의 가르침을 위반하고 있다.

불교인권위원회는 2001년 창립이후 박종철 부친을 1회 인권상 시상으로부터 시작하여 리비아의 카다피, 군 양심선언자, 전교조 위원장, 지하철협의 의장, 범민련 고문, 밀양송전탑반대대책위원회, 민가협 전의장 등 단체 및 개인에게 매년 인권상을 시상하여 24차에 이르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은 시장자들이 대한민국과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지키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으로 불교가 남남갈등을 조장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 단체는 정치적으로도 민감한 부분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부처님께서 가르치신 “너희 들은 왕이 다스리는 나라를 칭찬하거나 비방하지 말고 왕의 우열도 논하지 말라!“는 승려들의 정치참여 금지를 위반하고 있다.

 

우리는 고려말기 승단이 정치에 관여하여 국가를 망하게 함으로서불교가 배척당하고 승려들은 천민의 신분이 되어 도성출입도 못하게 된 사실을 상기하지 않을 수 없다.

 

모는 사람이 깨우침을 얻게하고, 청정한 나라가 되는 것(성취중생, 정불국토)을 목표로 삼는 대승불교의 가치가 구현되는 한국불교가 되기를 바라며 다음과 같이 우리의 결의를 촉구한다.

 

하나, 불교인권위원회는 부처님의 가르침과 국법을 위반한 이석기 인권상을

즉각 취소하라!

 

하나, 불교종단협의회와 조계종은 불교인권위원회를 폐지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1천 만 불교도 여러분!

청정한 불교, 청정한 나라를 위하여 용맹정진 합시다.

 

국가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

 

2018년 11월 20일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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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