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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이, 한국사에 최악의 좌파 대통령이라는 일부 여론이 충천하는 데…

文대통령이 친북정치로 한국사(韓國史)에 최악의 좌파 대통령이라는 항간의 일부 여론이 충천하고 있다. 그는 대통령에 당선되고부터 무슨 중개인(仲介人)처럼 김씨 왕조인 북을 위해 동맹국인 미국 대통령 트럼프에 대북종전(對北終戰) 선언을 강요하듯 하고, 미국이 주도하듯 하는 유엔 대북경제 제재를 해제하기 위해 눈물겨운 공작(공작?)을 하고 다닌다. 文대통령이 한국 대통령이 된 목적은 마치 김씨 왕조를 옹호, 변론하고, 국민세금을 수탈하여 대북퍼주기를 하고, 미국의 대북경제를 해제하고, 미국의 대북종전으로 주한미군을 철수시키는 임무를 완수하기 위한 것이라는 일부 여론이 충천하는 것이다. 그는 과연 김씨 왕조를 위해서 대통령이 된 것인가?

미국과 유엔이 도대체 왜 대북경제제재를 하게 되었나?

요악하면, 김씨 왕조의 수령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가 유엔의 만류를 위반하고, 원폭과 수폭을 제조하여 완성해놓고, 우선적으로 “한-미-일을 향해 북핵을 기습발사하겠다” 상습적으로 공갈협박을 해오고 있다. 북은 북핵을 탑재할 미사일을 거리측정을 위해 한-미-일에 발사해왔다. 미국에는 “본토를 향해 북핵을 발사하겠다” 공갈을 치고, 미국령 괌도(島) 주변에 북핵을 탑재할 미사일 발사를 했다. 미국은 놀라 괌도를 보호하기 위해 주민들에 피난연습을 해왔다.

또, 북은 심야에 일본 상공위로 북핵을 탑재할 미사일을 지나가게 했다. 일본은 북핵 대피 연습을 벌였다. 또, 북은 한국에 거의 수시로 “불바다를 만들어주겠다” 무슨 자장가이듯 상습 공갈협박을 해왔다. 따라서 미국과 일본 등 유엔은 대북 전쟁보다는, 우선 경제제재를 하면서 북에 비핵화를 요구해오는 것이다.

지구상에 핵폭탄이 있는 어느 나라가 핵전쟁을 벌일 것처럼 미국, 일본, 한국 등에 공갈협박하는 나라가 북의 김씨 조선 외에 또 있는가? 이렇게 패악한 정신병자인 북의 수령 김정은을 옹호하고, 북핵을 옹호하고 지원하는 나라는 중국의 수령 시진핑과 러시아의 수령 푸틴이다. 중공-러시아는 과거 군사동맹인 북을 조종하여 공산주의 혁명 수출을 위해 한국에 6,25 전쟁을 일으킨 전범의 국가이다.

중-러는 이제 북에 북핵을 준비하게 하고 북핵으로 미국과 일본, 한국에 공갈협박을 하는 것을 묵인 내지 방조를 하는 것이다. 여기서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미-한의 동맹국인 한국의 文대통령이 외줄타기 곡예사 처럼 한-미 동맹을 강조하면서도 , 또 한편으로 북의 옹호와 미국의 경제제재를 해제하고, 트럼프 대통령에 대북종전선언을 강요하듯 하면서 유럽정상을 순방하고, 교황까지 순방하면서 오직 북을 위해 중개인 노릇을 애써 해오는 것이다. 文대통령은 이중외교를 하는 것이다. 文대통령의 소임이 무엇인가? 대한민국 번영이 아닌가? 文대통령의 작금의 처신은 한국 대통령 직위와 국민혈세를 이용하여 북의 김씨 왕조의 추종자 노릇을 하고, 중-러에 보비위하는 한-미 동맹의 변절자의 모습이 아닌가?

트럼프 대통령이 제정신이라면, 북의 비핵화를 위해 전력투구는 둘째이고, 오직 북을 옹호하고, 충성을 바치듯 하는 동맹국 文대통령에 항의라도 할 수 있는 기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文대통령이 제정신이라면, 대북옹호를 위해 헌신하기 보다는 9년째 세계 자살률 1위라는 한국의 불행을 해소하기 위해 고민하고 해법을 위해 행동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오직 대한민국 번영을 위하고, 한-미 동맹을 우선시하는 대통령을 절실히 필요로 한다. 文대통령이 임기를 채우는 것은, “국민혈세를 수탈하여 대북퍼주기 하려는 목적의 흉계만이 나날히 늘어날 뿐”이다는 항간의 충천하는 여론이다.

작금의 한국에는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한-미동맹을 돈독히 하는 자유민주를 수호하는 보수 야당은 존재하는가? 나는 야당의 몇몇의 의원은 보수의원이라고 할 수 있으나, 대다수 의원은 헤처 모여를 하고, 새로운 이름의 정당으로 새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작금의 야당은 거의 “여당의 2중대 노릇을 해오고 있을 뿐”이다는 항설이다. 도를 넘는 文대통령의 친북정치에 가투(街鬪)를 통해 저항을 하지 않고 순응하고 있다.

보수 야당이라는 자들은 文대통령과 여당이 친북 정치로 한-미 동맹을 해치고, 친북을 위해 국민혈세를 수탈하고, 안보를 망쳐도 “나는 모르쇠”이고, 김성태는 지독한 사투리로 고작 논평만 하고 있을 뿐이다. 야당은, 文대통령과 여당이 집권하기 까지 지지세력과 함께 아스팔트 거리에서 “대(對) 박근혜 투쟁을 어떻게 보여주었던가?” 야당은 연구하고 본받아야 할 것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 등에 배신의 비수를 꼽고, 정권을 친북정권에 내준 일부 변절자들인 국회의원들이 어떻게 보수당이라는 말인가? 따라서 진짜 보수 야당은 우선적으로 변절자들을 정치계에서 축출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차제에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참모들, 그 외 미국 의회 모두를 논평한다. 그들은 이제 더 이상 북의 김정은의 비핵화에 대하여 희망을 접고,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에 보비위의 찬사에 얻을 것은 어무것도 없다고 분석한다. 군사동맹국인 상전국인 중-러가 조종하는 대로 앵무새처럼 복창하는 김정은에 트럼프 대통령이 짝사랑하듯 하는 모습은 안타까운 일이다. 트럼프나 김정은이 동급(同級)으로 대화하는 것 자체가 지구촌에 미국의 시대는 가고 있다는 반증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용기있는 세계 지도자라면, 김정은에 찬사를 보내기 보다는 김정은의 주인인 중-러에 강력한 일전불사(一戰不辭)의 각오를 천명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특히 북의 직속 상전국 중국에 말이다.

중-러는 북핵을 이용하여 미국과 일본을 기습하려는 데, 언제까지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에 찬사만 하는 정치를 해보이려는가? 트럼프가 미국의 전력자산을 한반도 근해에 동원하면서 공포탄 한 방 쏘지 못하고 허풍만 치고 돌아가는 전략에 중-러-북은 냉소의 코웃음을 친지 오래이다. 미국은 김정은의 북핵 보다는 김정은을 보호하는 중-러가 두려워 공포탄 한 방 쏘지 못핟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미국 한계의 비애에 동맹국인 한국의 文대통령도 트럼프를 두려워 하지 않는 배신의 정치를 할 뿐이다.

미국의 정치의 본산을 의미하는 워싱턴은 김정은과 미-북 회담을 하기 보다는 우선 한국에 대한정책을 확 바꿔야 한다. 워싱턴은 한-미동맹을 중요시하는 진짜 보수 정치인과 애국자들은 안면몰수하고, 겉으로는 “민주주의”를 외치면서 속내는 사회주의를 추구하는 정치인을 우대하는 워싱턴의 대한정치는 바꿔야 하는 것이다. 워싱턴은 한국의 사회주의자들을 옹호하는 정치를 해왔다는 것이 나의 주장이다.

지난 리퍼트 주한 미대사는 사회주의자들의 단체에 우정의 축사를 하러가서 문구용 칼로 난자가 되고 말았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방문시, 한국의 좌파들은, 경찰의 경호속에 서울의 미대사관 정문 앞에 “트럼프 참수대회”를 열었다. 트럼프가 탄 승용차 밑으로 수류탄 던지듯 언 물병을 던졌다. 팽택항 미군기지를 조성할 때, 미군사령관이 본국 한국인들의 미군철수 행동에 본국 TV에서 울음을 터뜨렸다. 그리고 부산 미문화원이 방화되었다.

따라서 워싱턴은 한국 사회주의자들에 축출되는 때가 다가오고 있는 것을 깊이 고민하고 대오각성해야 할 것이다. 주한미군이 온전하려면 워싱턴은 조속히 한국의 사회주의자들에게 희망을 접고, 주한미대사는 자유민주를 실천하는 진짜 보수인사들을 접견하여 우대하는 정책을 실시해야 할 것이다.

작금의 한국은 한국사에 최악의 대통령으로 문재인을 손꼽는 세상이 되었다. 지지율의 여론조사는 추락하고 있다. 文대통령의 친북정치로 중-러와 김정은이 고무되어 “제2 한국전을 일으키지 않나” 심각히 우려하는 한국이 되었다. 文대통령의 대북 이적의 행위의 종착역은 어디까지인가? 文대통령은 세계 어느 악랄한 독재자 못지 않게 적폐청산이라는 명분으로 전직 대통령 두병의 통치행위를 문제 삼아 감옥에 처 넣어 고통을 주고, 북이 제일 싫어하는 국정원, 기무사를 트집잡아 해체시키듯 하고, 재벌들에 법상식을 넘어 공포정치를 하고 있다. DJ가 대우그룹을 해체하듯이 文대통령은 “대한항공사 등을 우선적으로 해체하듯 한다“는 항설이다. 한국 재벌은 좌파 권력 때문에 탈출인 해외 이전을 하고 있다는 항설이다.

끝으로, 文대통령의 정치 정체는 한국사에 최악의 대통령으로 드러나고 있다. 안타까운 일이다. 나는 文대통령이 대오각성하여 임기중에 대한민국과 서민에 충성하기 바란다. 文대통령은, 첫째, 국민 세금을 수탈하듯 하여 대북퍼주기를 하려들고, 서민복지 향상은 없다. 둘째, 북의 인민군에게 제2 침략의 길을 열어주듯 지뢰와 장애물을 폭파하면서 길을 열어주듯 하고 있다. 셋째, 주한미군과 유엔사를 해체시키기 위해 미국에 대북종전선언을 강요하고 있다. 한국은 물론, 일본과 미국은 文대통령의 친북정치에 대해 저항을 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분석한다. 또한 한국의 서민들은, 서민경제와 서민복지는 향상시키지 않고, 오직 대북퍼주기를 하는 것이 文대통령의 정치목적이라는 것을 통찰한 이상, 누구보다 서민들은 분노하고 봉기하여 비폭력으로 文대통령에 강력히 저항해야 할 것이다. ◇



이법철(대불총, 상임지도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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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