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5 (토)

  • 흐림동두천 -2.2℃
  • 흐림강릉 5.6℃
  • 맑음서울 -1.2℃
  • 맑음대전 -1.8℃
  • 구름조금대구 -0.7℃
  • 맑음울산 2.3℃
  • 구름많음광주 1.8℃
  • 맑음부산 4.4℃
  • 흐림고창 -2.5℃
  • 구름많음제주 6.1℃
  • 흐림강화 -3.4℃
  • 구름많음보은 -3.7℃
  • 흐림금산 -3.8℃
  • 구름조금강진군 -1.4℃
  • 구름조금경주시 -1.7℃
  • 구름조금거제 1.5℃
기상청 제공

작금의 한국은, 패망의 적신호(赤信號)가 오르고, 경보음(警報音)이 퍼지고 있다

한국은, 한-미 동맹으로 번영하다가 친북 대통령 文을 한국인들 다수가 선거로 선택하여 패망의 징조인 적신호(赤信號)가 오르고, 경보음(警報音)이 요란스럽게 울리고 있다.

文대통령은 한-미 동맹을 지지하는 한국인들에게 자신은 “한-미 동맹을 반대한다”고 피켓을 광화문 광장에서 내세우고 1인시위를 했다. 대다수 국민은 그러한 문재인을 선거의 투표로서 19대 한국 대통령으로 선택해주었다. 기가 막힌 한국 유권자의 선거의식이다.

미국의 승인하에 이승만 당시 대통령이 한반도의 남쪽에 자유민주라는 이데올로기로 대한민국을 건국한 후, 두 번째 대한민국은 패망의 위기에 처했다. 첫 번째는 당시 남로당 수령인 박헌영의 공작 탓이었다.

박헌영은 당시 공산주의 본산인 러시아 모스크바에 가서 2년재 속성 공산대학을 수료한 공산혁명가였다. 그는 레닌이 마르크스주의로 민중을 선동하여 짜르(황제)를 죽이고, 러시아 권력을 차지하는 것을 보고, 자신도 공산주의로 한반도 민중을 선동허여 권력을 잡는 몽상(夢想)을 하고, 권력을 잡기 위해서는 우선 김일성을 이용하고, 중-러를 이용하려 공작했다.



박헌영이 월북하여 우선 김일성을 유혹하고, 다음은 중-러를 유혹하는 데, 그의 설득은 마침내 6,25 전쟁이라 칭하는 한국전을 일으키는 데 주효했다. 박헌영은 김일성의 인민군을 이용하여 한반도를 통일한 후 최후 권력은 자신 혼자서 독차지한다는 흉계였지만, 김일성은 6,25 남침전쟁이 실패한 후, 박헌영을 “미제스파이”로 몰아 박헌엉과 남쪽에서 함께 월북한 추종자 전원을 맹견(猛犬)에 물어 뜯게 하고, 고통을 준 후 총으로 처형한 후 화염방사기로 소각하는 마무리를 지었다. 박헌영의 야욕 탓에 한국전은 일어나 3백만여 명이 억울하게 죽고, 국군과 미군 등 유엔군이 비명횡사한 것이다.

박헌영의 남로당(南勞黨)의 목포 선전부장으로 활약했던 DJ는 수상한 민주주의를 외치면서 투쟁하고 우매한 일부 국민을 세뇌하여 대통령이 되더니, 대한민국 국민혈세를 대북퍼주기에 광분했다. DJ를 위시한 문민 대통령들의 일부는 첫째, 김씨 왕조의 체제에 충성하여 국민혈세를 퍼주었다는 항간의 논평을 듣는다. 둘째, “대다수 문민 대통령들의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는 북핵의 준비에 돈응 준 것이다”는 지배벅인 항설이다. 따라서 대북퍼주기를 한 일부 문민 대통령들은 “북핵으로 한-미-일을 기습하게 하는 무서운 흉계를 꾸민 것이다.”고 생각할 수 있다.

국민혈세를 대북퍼주기를 공작한 일부 문민 대통령들은 美-蘇에 의해 남북으로 갈라진 민족을 오직 대한민국으로 통일하자는 목적이었을까? 아니다. 그들은 통일을 갈망하는 국민을 기만하고, 동맹국인 미국을 기만하는 공작을 하면서 검은 돈 먹는 일을 가열차게 해왔을 뿐이었다.

한국에 진정한 영웅적 대통령은 미국의 협조하에 대한민국을 천신만고 끝에 건국하고,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 때, 미국 대통령과 미군을 향해 “북진통일!”을 외치며, “전쟁중에 대한민국을 지켜낸 이승만 전 대통령이 우선적으로 기립박수를 받을 영웅적 대통령이다”라고 나는 생각한다. 두 번째, 영웅적 대통령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다. 그는 춘궁기(春窮期)면 배고파 죽은 국민이 없게하는 경제초석을 쌓았다.

박정희 대통령 못지 않는 영웅적 대통령은 전두환(全斗煥) 전 대통령이다. 全 대통령은 재임기간 과감히 진짜 적폐를 개혁했다. 첫째, 공산주의자의 친인척에 관련되어 공무원에 취직하지 못했던 젊은이들의 앞길을 열어주는 “연좌제”를 폐지했다. 둘째, 월급받는 한국 남자 모두는 월급 전액을 부인의 통장으로 전액 송급하도록 불문율(不文律)제도를 완성시켰다. 全대통령은 장기집권의 폐해를 알고, 한국 대통령 임기를 5년으로 결정하여 지금도 한국은 전 대통령이 정한 5년제 대통령 임기를 적용해오고 있다. 전 대통령은 장기집권의 폐해를 뻐저리게 깨달은 것이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세 대통령은 한-미동맹의 튼튼한 안보속에 .대한민국을 지키고 번영시켰다. 세 분 대통령은 북핵을 준비하는 대북퍼주기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그들은 오직 한국전 이후 혹독하게 찾아온 가난퇴치의 경제건설 뿐이었다.

한국에 지상낙원이 오는 것처럼 “민주주의”를 외치고 운동하던 문민 대통령들의 그동안 대북퍼주기는 어떠한 결론이 나왔나? 대부분 문민 대통령들은 첫째, 김씨 왕조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국민혈세를 헌납했고, 둘째, 북핵을 준비하는 데 크게 기여를 했다. 셋째, 한국내 사회주의자 천국을 만들어 반미(反美)요 주한미군철수를 공작해 오고 있다. 한국의 일부 문민 대통령들은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고, “중-러-북의 군대를 북핵과 함께 불러들이겠다”는 메국노 (賣國奴) 짓을 하겠다는 것인가?
대한민국에 적신호와 경보음이 울려퍼지게 한 장본인은 文대통령의 친북 정치 탓이다.


작금에 文대통령은 작금에 북의 김정은과 밀담(密談)을 나누었다고 해서 한반도에 평화가 온 것같이 한국 안보의 성(城)을 나날히 허물고 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동맹을 반대한다”고 피켓을 든 文대통령을 보고 깨닫지 못하고, “김정은에 비핵화를 하게 해달라” 애걸복걸하듯 해보이고 있다. 천만에 말씀이다. 文대통령은 즁개인 노릇을 하는 척 하면서 첫째는, 대한민국 국부(國富)를 김씨 왕조에 공짜로 바치는 공작과, 둘째는 국민혈세를 중-러에 바치는 공작을 진행한다는 항설이다. 셋째는 한-미 동맹을 깨부수겠다고 국민앞에 공약을 하는 것이다. 우선 文대통령은 2019년에 한국 국민의 세금을 크게 인상하여 김씨 왕조의 고속 철도와 고속도로, 관광사업 등에 대대적으로 대북퍼주기를 하려고 한다. 한국은 빈부(貧富)차이인 경제난으로 자살율이 세계 제1이고 9년째 자살율 1위를 하고 있다. 文대통령은 세계 제1의 자살율과, 한국 청년들의 일자리도 별무관심같이 생각된다. 文대통령은 죽기살기로 국민혈세를 수탈하듯 하여 대북퍼주기를 하여 한반도 통일은 “김씨 왕조가 주도하게 하려고 돕는다“ 는 항간에 일부 비등하는 여론이다. 文대통령은 한국인은 국민혈세로 만든 원폭에 죽게 만드는 정치를 하고 있다는 항간의 일부 비판이다.

文대통령의 대북퍼주기에 혈안이 된 정치에 급제동을 걸어야 하는 사람은 우선 한국당을 위시한 보수를 자처하는 야딩어야 하는 데, 그들은 패망해가는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해 아스팔트의 가투(街鬪)를 하지 않는다. 따뜻한 국회안에서 고작 논평만 할 뿐이다.

가투(街鬪)가 없는 야당에 국민은 투표를 주어서는 안된다. 북의 노동당 2중대로 항간에 논평되는 여당을 지원하는 3중대에 불과해보이는 야당이 존재하는 한 대한민국 적화는 시간문제이다. 대한민국 최후의 시간이 다가오는 데 국군은 대량 감축되어 길거리로 내쫓기고, 남은 국군은 호구지책(糊口之策)에 전전긍긍할 뿐이다. 대한민국 구국에 절대적 도움을 줄 수 있는 트럼프 대통령은 100번을 미-북 화담을 해도 비핵화는 되지 않는 허황한 회담에 목을 걸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북 회담보다 우선 대한민국 적화퇴치에 능력을 보여주어야 하는 데, 文대통령이나 김정은이나 오십보 백보의 우스꽝스러운 사기정치를 할 뿐이다”는 충천하는 항설이다.

항설에는 제2 한국전을 초래하는 인물로 박헌영 다음으로 文대통령을 손곱은 지 오래이다. 중-러-북은 친북에 제정신이 아닌 듯한 文대통령을 이용하는 제2 한국전을 상상하는 것은 아닌가? 文대통령 시절은, 한국 적화에 천재일우(千載一遇)의 호기 아닌가. 文대통령의 친북 정치 탓에 한국 사회에 나날히 우심(尤甚)해지는 적신호와 경보음을 깨닫지 못하는 국민들이 존재한다면, 하루속히 깨닫기를 바란다.

끝으로, 한국에 가정컨대, 제2 한국전이 벌어지면, 고위관리와 재벌들, 그 외 부자들은 전용비행기 등으로 우선 일본으로 탈출할 전망이다. 일본은 오래전에 난민수용소를 만들었다는 보도이다. 그러나 탈출하지 못하고 인민재판에 고통을 받으며 죽는 사람들은 한국의 서민들이다. 즉 민중들인 것이다. 서민들은 희망과 기대속에 文대통령을 선택해주었지만, 그 선택은 비유하면, “어물전을 지키는 데 고양이를 선택한 것”과 같이 되어버렸다. 文대통령은 서민을 돌보는 서민경제향상, 서민복지향상은 기대할 수 없고, 오직 친북이요, 반미요, 국민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대북퍼부기를 하는 보급관 노릇만 하려한다. 대한민국 누구보다도 전국의 서민들-민중들-은 분노하고, 봉기하여 비폭력으로 文대통령에 저항해야 할 것이다. 한국의 거리거리에 서민들이 나서 태극기를 들고, 文대통령 탄핵 서명을 받는 비폭력 저항 운동에 나서야 할 것이다. ◇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배너
[성명서]한국불교계가 북한 선전선동 도구인가?  [성명서]한국불교계가 북한 선전선동 도구인가? 우리나라와 불교계의 대표종단인 조계종단은 산하의 대북한교류 창구인 "민족공동체추진본부(민추본)"을 통하여 북한측 조선불교도련맹(조불련)과 협력하여 공동발원문을 작성하고 부처님 오신날 (5월22일) 봉축법회에서 "부처님오신 날 공동발원문"을 발표하였다. 내용은 지난 4월 27일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발표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이 부처님의 가르침에 부합된다며 적극지지 한다는 내용으로 이를 실천해 나가는데 불교도가 앞장 서자는 선전 • 선동 문구로 일관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대불총)이 조계종단의 일부 좌편향 일탈 승려들의 면면을 공개한 이후 지난 3년 여간 보여준 자중자제의 모습에 긍정적 호의와 기대를 보내 왔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친정부적, 반대한민국적 행태를 보이더니 결국은 이번 공동발원문을 통하여 친북적 행태까지 노골적으로 회귀 하므로서 불교도들을 다시 배신하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심히 우려된다. 예를 들면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회 발원문도 문제이지만, 봉축법회에 제주4.3사태관련자, 동성애관련자, 강경노조관련자등을 초대한 모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