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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해리스 대사 “공은 북한에…완전한 비핵화까지 제재완화 없어”


앵커: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미북대화 재개 여부는 북한에 달려 있다며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조치 전까지 제재완화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서울의 서재덕 기자가 보도합니다.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22 3차 미북 정상회담 개최에 대해

공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해리스 대사는 이날 내신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게 대화의 문을 계속 열어놓고 있다”면서

“대화의 재개는 김정은 위원장의 결정에 달렸다”고 강조했습니다.


해리스 대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차 미북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위원장에게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 기대치를 명확히 언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리스 대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김정은 위원장은 알고 있을 것이라며,

테니스 경기에 비유하면 이제 공은 김정은 위원장에게 넘어갔고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에게 받아치기 쉽게 공을 넘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해리스 대사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전까지 제재완화는 없을 것이라는 입장도 재확인했습니다.

해리스 대사는 2차 미북 정상회담이 아무런 합의 없이 이른바 ‘노딜’(No Deal)로 끝난 것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올바른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해리스 대사는 2차 미북 정상회담에 대해 북한 비핵화의 일괄타결,

이른바 ‘빅딜’(Big Deal)과 포괄적 비핵화 합의 이후 미북이 단계적으로 비핵화 조치와 상응 조치를 주고받아야 한다는 ‘굿 이너프 딜’(Good Enough Deal) 사이의 선택이 아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리스 대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차 미북 정상회담에서

 ‘노딜’과 ‘매우 나쁜 합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고, 트럼프 대통령이 ‘노딜’을 선택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해리스 대사는 북한 측이 2차 미북 정상회담에 임박해 미국 측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안 대다수를 즉시 해제하는 대신

‘영변’을 미래 어느 시점에 해체하기로 약속했다”고 말했습니다.


해리스 대사는 미국이 회담에서 이러한 북한의 제안을 받아들였다면

북한에 대한 제재 해제로 북한에 자금이 흘러 들어갔겠지만

북한의 대량살상무기와 운반수단, 무기생산능력이 그대로 남아있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동북아 지역을 안전하게 만들지 못했을 것이고

훨씬 더 위험하게 만들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해리스 대사는 이날 한국 국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굳건함에 대해 재차 강조했습니다.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한미동맹은 한반도 지역에서 안보와 안전의 핵심축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이어 해리스 대사는 “미국의 입장에서도 한미동맹을 모든 영역에서 강력하고 공고하게 유지해 나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자유아시아 방송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나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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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나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습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