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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인터뷰

‘조·중·동’ 신문들은 누구를 위해 종을 울렸나?

KBS MBC 좌파들 등에 엎고 MB 정권 타도 나팔수로-

한국에서 대표적인 종이신문과 영상방송이 심각한 갈등을 겪고있다. 친북 좌파 언론과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보수 언론과 의 전쟁이다.

이같은 현상은 좌파정권 몰아 내기에 앞장섰던 조중동 (조선일보,중앙일보,동아일보) 이 이명박 정권을 옹호하는 식 보도를 일삼으면서 부터 일어났다.

권력 줄서기 편들기를 좋아하는 언론끼리 이념 전쟁을 유발 시켰다는 지적이다.

조중동이 대선기간동안 이명박 후보 편들기를 일삼고 김대중 노무현 좌파정권을 두들어 패기 시작하자 노정권에 의해 언론계 감투 배급을 받았던 KBS MBC 고위인사들이 조중동 때리기에 가세했다.

조중동이 김대중 노무현 좌파 정권의 실정을 낱낱히 폭로하거나 비판하면 국영방송등 영상 매체들은 이것을 변호 호도하는식 보도로 좌파정권을 감쌌다.

이념대결에 함몰되어 우파 좌파를 거론하며 여론을 오도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것이다.

우파는 좌파를 보수는 진보를 공격하는식 논조로 독자와 시청자들을 갈등으로 몰고있다.

지금까지 한국 사회를 이끌어 왔던 종이신문 조중동은 인터넷 매체의 등장으로 구독자와 광고 수주가 줄어 들어 20세기 이전에 누렸던 신문의 위력을 잃어가고있다.

안방을 파고드는 영상매체와 인터넷 매체는 현대인들의 삶의 패턴을 바꿔 놓을만큼 영향력을 과시하면서 국영방송으로 일컬어지는 KBS와 MBC 위력은 상대적으로 높아졌다.

KBS,MBC 는 그동안 김대중.노무현 좌파 권력을 위해 불던 나팔을 꺼꾸로 들고 이제는 이명박 정권을 무너 뜨리기 위해 안간 힘을 쏟고 있다. 그런데도 이명박정권은 그문제 하나 해결 하지 못하는 못난 정권으로 전락 하고 있다.

프로제작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간부 90% 가량이 호남지역 출신으로 짜여져 있는 mbc는 미국산 쇠고기를 광우병 의심소로 선동방송을 하면서 이를 반박하는 조중동과 혈전을 벌이는 양상을 보이고있다.

살아남기위해 공격의 화살을 보수파 우파성향의 언론을 향해 쏘고 있는 것이다.그러나 마음대로 되는것 같지는 않다.거기에는 우파 보수적인 인터넷 매체가 상당한 영향력을 갖고 있어 KBS와 MBC 방송의 오보를 바로 잡으며 진실을 보도 하기 때문이다.

2000년 초기 까지만 해도 방송 매체와 종이 언론들이 국민들과 독자들을 이끌고 갔지만 이제는 인터넷 언론이라는 새로운 미디어가 탄생 하면서 방송과 종이 신문의 힘을 상당히 축소 시키며 그 영향력을 확산 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조중동은 kbs 정연주 사장을 몰아내기위해 공격을 계속하고 정사장은 쫒겨나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고있다.

정씨 지지자들은 잔여 임기를 내세워 이정권의 방송장악 음모라면서 밥그릇 지켜주기를 하고있다. 친북 좌파 반미주의자들도 가세를 하고있다.

광우병 괴담을 퍼트려 한미 동맹을 그릇친 mbc pd 수첩은 자신들의 과오를 시인하거나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횃불시위대를 감싸는 방송을 계속하고있다.

역대정권에서 비판적인 논조를 견지해 왔던 진보성향의 한겨레신문과 경향신문은 상대적으로 구독자가 많은 조중동 흠집 내기를 통해 밥그릇 뺏기를 시도하고있다.

밥그릇 챙기기라는 비판이다. 조중동의 도움으로 권력을 잡은 이명박 정권은 보수 진보의 싸움을 외면하는 태도를 보이고있다.

오히려 횃불 시위대들에게 안전한 미국산 쇠고기를 볼모로 광우병 소 인것처럼 인식시켜주는 대국민사과를 2번씩이나 했다.

이같은 태도는 이명박이 강력 우익 보수이기를 원했던 조중동에게 실망을 안겨주는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보수 진보 우익 좌파 싸움을 벌이고있는 한국 언론에 대해 초연한채를 보이면서 권력을 유지 하려고 중립적인 모습을 보이고있다.

언론들 끼리 코피 터지는 싸움을 권력유지에 이용하고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있다.

붉은것 검다,흰것도 검다 라는식 논조가 판을 치는 사회로 변질되면 국가의 정체성은 흔들리기 마련이다.그래서 이명박을 잘못 뽑았다는 소리가 점점 많이 나오고 있다.

ㅁ YANKEETIMES.COM (발행인. 안태석)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