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 신문들은 누구를 위해 종을 울렸나?
한국에서 대표적인 종이신문과 영상방송이 심각한 갈등을 겪고있다. 친북 좌파 언론과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보수 언론과 의 전쟁이다. 이같은 현상은 좌파정권 몰아 내기에 앞장섰던 조중동 (조선일보,중앙일보,동아일보) 이 이명박 정권을 옹호하는 식 보도를 일삼으면서 부터 일어났다. 권력 줄서기 편들기를 좋아하는 언론끼리 이념 전쟁을 유발 시켰다는 지적이다. 조중동이 대선기간동안 이명박 후보 편들기를 일삼고 김대중 노무현 좌파정권을 두들어 패기 시작하자 노정권에 의해 언론계 감투 배급을 받았던 KBS MBC 고위인사들이 조중동 때리기에 가세했다. 조중동이 김대중 노무현 좌파 정권의 실정을 낱낱히 폭로하거나 비판하면 국영방송등 영상 매체들은 이것을 변호 호도하는식 보도로 좌파정권을 감쌌다. 이념대결에 함몰되어 우파 좌파를 거론하며 여론을 오도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것이다. 우파는 좌파를 보수는 진보를 공격하는식 논조로 독자와 시청자들을 갈등으로 몰고있다. 지금까지 한국 사회를 이끌어 왔던 종이신문 조중동은 인터넷 매체의 등장으로 구독자와 광고 수주가 줄어 들어 20세기 이전에 누렸던 신문의 위력을 잃어가고있다. 안방을 파고드는 영상매체와 인터넷 매체는 현대인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