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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인터뷰

가려진 진실민족문제연구소소송사건 - <김동주 대표> 편

[동영상]독립신문´에서는 소외받고 있는 ´아스팔트 우파´에 대한 기획 기사를 통해 현재 그들의 삶을 조명하고 있다.

이번 영상 인터뷰는 지난 3일 본지를 통해 게재된 ´김동주,"모든 것을 잃었지만...할일 있어!"´의 영상 인터뷰 내용이다.

이른바 ´민족문제연구소(이하 민문연)´ 소송사건은 지난 2005년 8월 박정희 전 대통령을 포함한 3000여명을 친일인사로 발표한 것에 반발, ´민문연´을 ´친북단체´로 규정하고 친일인사 편찬 작업을 ´이적행위´로 비판하자 ´민문연´측이 이들을 상대로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협의´로 소송을 제기했고 노무현 정부 시절 불공정한 법 심판의 희생양이 돼버렸다.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